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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4분,심폐소생술 심장마비 대처법

최현민 기자 3레벨 2015.01.06 14:19

        

        요즘 겨울이 되어서 뇌졸증, 심장마비, 급성 심근경색 등 혈관질환 환자들이 늘고 있다.

         심장마비에 걸리게 되면 최소 4분안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 져야한다. 그러나 심폐소생술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사고를 방치하는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실행 비율이 약 6.5%에 불과한다.그리고, 해마다 심장정지 발생 건수가 25000 이상 이라고 한다.

그래서 심폐소생술을 배우려고 "보라매 안전체험관"을 찾았다. 보라매 안전체험관은 지진,태풍, 화재,자연재해, 인재 때문에 일어나는 각종 피해를 경험해 보고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를 배울수 있다.    

  심폐소생술은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통해서 심장박동을 회복 시켜 주는 응급처치중 하나이다.  심폐소생술을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먼저,환자의 의식을 확인한다.

   2.가슴 정중앙 부분에 깍지 낀 손 의 손바닥 아랫 부분 을 올린다.

  3.어깨와 환자의 가슴이 수직이 되게 하고 한번에 30번씩 5cm이상 깊이로 눌러준다.

  4. 한 손으로 이마를 젖히고 다른 한 손으로 턱을 들어 올려 기도를 열어준다. 그후 환자의 코를 막고 입으로 숨을 2회 불어넣는다. 이때 환자의 가슴이 상승하는지 관찰한다."자동 재생동기"를 이용하면 환자를 살릴 확률이 늘어난다.

 만약 길을 가다 쓰러진 사람을 본다면 심폐소생술로 환자를 살리면 좋겠다.       


< ebs 안전을약속해  참고>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5.01.07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방법을 깔끔하게 잘 정리한 기사입니다.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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