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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상징들은 무엇일까?

강지안 기자 4레벨 2020.02.18 10:00

맥도날드는 길가다가 자주 마주치는데요, 특히 맥도날드의 로고가 눈에 자주 들어옵니다.

그럼 이제부터 맥도날드의 로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940년 맥도날드 형제가 샌버니디노 지역에 맥도날드 드라이브인 가게를 열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햄버거 보다는 바비큐가 더 유명해 바비큐라는 로고가 강조되었습니다.

 

<로고: 맥도날드의 유명한 바비큐(두 번째 그림에서 첫 번째)>

old mcdonalds advertisement  

<사진 출처:https://corporate.mcdonalds.com/corpmcd/about-us/history.html>

하지만 1948년 맥도날드 형제는 햄버거가 이젠 더 값지다는 것을 깨닫고 3개월 동안 문을 닫아 로고를 바꿨습니다.

<로고: 맥도날드의 빠른, 유명한 햄버거(아래 그림에서 두 번째)>

이번 로고는 햄버거를 아주 강조하였습니다.

그런데, 맥도날드가 개발한 스피디 서비스가 대박났으며 맥도날드만의 상징인 스피디 서비스를 부각하고자

1953년 맥도날드가 다시 로고를 바꿨습니다.

1953년 바뀐로고 맥도날드 이미지 검색결과

<사진출처: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esignerspace&logNo=22071099608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이렇게 맥도날드가 시대에 맞게 로고를 바꾸었습니다.

한편 1952년, 당시 맥도날드 형제가 일리노이 주 피닉스에 첫번째 프랜차이즈 매장을 세우기 위해 

맥도날드 형제는 그 건물의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동생인 리차드 맥도날드가 황금아치 모양을 생각해 냈고 조지 덱스터라는 건축가가 건물을 지었습니다.

이 디자인을 보게된 레이 크록은 황금아치에 반하게 되었고  1961년 맥도날드 형제로부터 회사를 모두 가진뒤 

황금아치 모양을 로고로 바꾸기로 결정합니다.

황금아치는 여러시대에 거쳐 디자인이 계속 바뀌고, 황금아치는 아직까지 사용중입니다.

이후 맥도날드는 이 로고를 활용하여 아키라는 마스코트를 만들었는데 주로 POP나 배달트럭에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2000년대 초, 패스트푸드는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과 함께 맥도날드는 값 싸고 오래된 회사라는 이미지가 강해지면서 갑자기 맥도날드의 인기가 조금식 떨어져 갔습니다.

그래서 맥도날드는 인기를 더 세우기 위해 다른 광고 회사와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가는데,

이때 만들어진 슬로건이 I'M LOVIN' IT 입니다. 이 슬로건으로 인하여 맥도날드는 다시 인기가 올라갔습니다.

이상 강지안 기자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2.18

맥도날드 로고에 담긴 의미를 글로 써 주었네요. 그런데 이 글을 통해서 지안 기자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나요? 이번 글에서는 지안 기자의 생각을 알기는 어려웠어요. 정보를 담는 글을 쓰더라도, 그 글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생각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을 글에 좀 더 표현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글의 시작과 끝에 지안 기자의 그런 생각을 표현했다면 좋았을텐데, 본문 내용만 있는 것 같아서 그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댓글4

  • 조은정 4레벨 2020-02-26 21:03

    0 0

  • 박정옥 6레벨 2020-02-20 14:11

    0 0

    사진 하나가 안보이네요;;

  • 정유민 6레벨 2020-02-18 20:40

    1 0

    사진 하나가 안보이네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추천 누르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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