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이 라면은 왜 이 이름이지???? 유명한 라면 이름의 유래를 알아보자!!!!!!

정유민 기자 6레벨 2020.02.26 09:56

 안녕하세요? 정유민 기자입니다! 오늘은 유명한 라면들의 이름 유래에 대해 알아볼 것 인데요, 오늘 알아볼 라면들은, 신라면, 안성탕면, 너구리, 짜파게티, 진라면입니다. 모두 옛날부터 인기 있던 라면들이죠. 그럼 알아보러 갑시다!

 

-신라면

먼저 신라면의 이름 유래를 알아볼 것 인데요, 이 라면은 매울 신(辛)으로 신라면 입니다. 매울 신의 '신'이 '푸'처럼 생겨서 푸라면 이라고도 불러요. 이 별칭은 '연예인 지옥' '1번가의 기적' 에도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 매울 신(辛)이 다행 행(幸)과 비슷하여 행라면 이라고도 부른답니다.

(*천재하님 농심 기업 블로그)

 

 

     -안성탕면

안성탕면의 이름 유래는 그리 많지 않아요. 안성탕면은 안성공장에서 첨단 스프 제조 시설로 만들어 푹 고아낸 사골 국수의 의미 랍니다. 공장이 '안성' 공장이고 안성시와 부산 광역시에 있어 안성탕면인 듯 합니다.

(*코스트코)

-너구리

너구리 라면이 너구리가된 이유에는 3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너구리 꼬리가 통통해서 이에요. 너구리 라면의 면이 통통하잖아요? 그러면 왜 통통한 돼지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는데 너구리 꼬리가 통통해서라는 설이 있어요. 

두 번째, 일본 타누키 우동에서 유래해서 이에요. 너구리는 사실 우동식 라면이에요. 일본에는 우동이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키츠네와 타누키 이에요. 키츠네는 여우, 타누키는 너구리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너구리라는 얘기가 있어요. 타누키 우동에는 튀김 조각이 있는데 너구리도 있다가 없어졌어요.

세 번째, 너구리 이름을 붙인 책임자가 너구리 매니아 라서라는 설 이 있어요. 한 때는 안성탕면에도 너구리가 있었는데 안 어울려서 너구리가 생기고 그렇게 했다고 해요.

(*조이 라이프의 세상 리뷰)

 

 

     -짜파게티

짜파게티는 말그대로 짜장면+스파게티에서 따온 것이에요. 짜파게티는 짜장면은 짜장 라면으로 인스턴트 화 하는데 노력 했어요. 하지만 완전히 짜장면 맛은 아니에요. 1984년 출시 됬는데 그당시엔 다 짜장라면이 @@짜장 처럼 이름을 지어서 특별한 이름을 지으고 싶어 짜파게티가 되었다고 해요.

(*김승권님 식품음료신문)

 

 

     -진라면

진라면은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죠? 이 진라면은 특별한 유래로 이름이 지어졌어요. 오뚜기는 신제품 컨셉이 정해지면 그것에 맟춰 128가지 버전을 준비해요. 오뚜기 연구원들에 의해 토너먼트를 거쳐 마지막라운드에서 이긴 것을 내놓지 않고 선택 받지 못한 것을 시중에 내놓아요.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긴 제품은 히든카드로 숨겨 놓고요. 그래서 이렇게 처음 나온 게 진라면이에요. 다른 유래는 진시황 때 나왔다고 해서 진라면이란 설도 있어요.

(중앙일보)

 

이것으로 라면 이름 유래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여기서 끝나면 섭섭하죠! 그래서 봉지라면과 컵라면 요리하는 법을 잠깐 소개 할께요.

-봉지라면

냄비에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면을 먼저 넣거나 스프를 먼저 넣거나 동시에 넣고(취향으로 넣어 주세요)봉지에 써있는 시간 만큼 기다려 주세요.(타이머 사용하면 더 좋겠죠?) 다 시간이 지나면 그릇에 옮기고 젓가락으로 면을 풀어주세요. 그럼 끝입니다.

-컵라면

컵라면 안에는 이미 면이 들어 있어서 뚜껑을 반만 열고 스프 먼저 넣거나 뜨거운 물(끓인 물이나 정수기에서 온수)을 먼저 넣거나 동시에(이것도 취향으로)넣어주세요. 그리고 정해진 시간 만큼 기다리고 면을 플어주세요. 그럼 끝입니다.

 

     이것이 라면 요리하는 법이었는데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2.26

여러 가지 라면의 종류와 라면 이름의 유래를 정리한 글이네요. ^^ 유민 기자의 글은 언제나 자료 조사를 꼼꼼하게 해서 글이 풍성하고 알차요. 이번 글도 자료 조사를 잘 하고, 글로 잘 풀어냈어요. 다만, 이번 글에서는 두 가지가 조금 아쉬워요. 첫 번째는 제목이 조금 긴 것 같아요. 제목을 좀 더 짧게, 내용을 압축하는 제목으로 정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두 번째로는 글의 뒷 부분에 있는 라면 요리하는 방법은 내용이 사실 그다지 특별한 내용이 아닌 것 같아요. 특별한 라면이 아니고 기본 라면 끓이는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은 글에서 빼는 것이 글의 제목과 전체 내용을 고려했을 때도 더 나을 것 같네요. ^^

댓글14

  • 이혜린 3레벨 2020-03-14 18:09

    0 0

    신기해요 

  • 구슬기 4레벨 2020-03-12 18:38

    0 0

    신기해요!

    그런데 왜 삼양라면은 없죠?

  • 권지수 6레벨 2020-03-11 16:01

    0 0

    신기하네요~~!!^^

  • 최승후 2020-03-06 14:04

    0 0

    흐음 그렇네요.. 난 그냥 막 갖다 붙이는 알았어요.

  • 정영훈 5레벨 2020-02-28 12:00

    0 0

    와우! 추완하고 가용!

  • 장하영 2레벨 2020-02-27 10:11

    1 0

    헐~*-*추완!!!!!!!!

  • 김수한 1레벨 2020-02-26 22:08

    1 0

    엄지 척!!!

  • 조정래 3레벨 2020-02-26 20:44

    1 0

    최고~~~~~~~~~~~~~~~~~~~~~~~~~~~~굿!!!!!!!!!!!!!!!!!!!!!!

  • 조은정 4레벨 2020-02-26 20:42

    1 0

    최고예용♡

  • 신재인 4레벨 2020-02-26 11:53

    1 0

    추완!!!

  • 양태웅 2레벨 2020-02-26 10:15

    1 0

    이름이 이렇게 지어지는지 몰랐어!댓완추완!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