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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봄꽃, 꽃마리와 큰개불알꽃

권은세 기자 5레벨 2020.03.16 21:54

안녕하세요! 권은세 기자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내용은 하늘색 봄꽃인 꽃마리와 큰개불알꽃입니다. 

 

먼저 꽃의 모습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꽃을 보여드릴게요.

두 꽃 모두 하늘색 꽃잎을 가진 봄꽃입니다. 둘 다 주위에서 쉽게 발견됩니다.  

저희도 집 근처 산책로에서도 보고 숲길에서도 잔뜩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꽃마리와 큰개불알꽃을 소개하겠습니다.

 

꽃마리는 쌍떡잎식물 꿀풀목 지치과의 두해살이풀입니다.

꽃마리는 처음 자랄 때 납작하고 둥글게 자랍니다. 민들레 잎을 닮았지만, 민들레와는 다르게 달걀모양 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자라면 10~30cm 높이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 집 주위에는 키가 큰 꽃마리가 무척 많습니다.

 

 

큰개불알꽃은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두해살이풀이며 귀화식물입니다. 

원래 유럽이나 서남아시아에서 살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온 풀이라고 합니다.

큰개불알꽃은 이름이 많습니다. 큰개불알풀, 큰지금, 봄까치꽃이라고도 부릅니다. 

큰개불알꽃의 잎은 특이합니다.  삼각형모양의 잎이 줄기에서 마주 납니다. 잎의 끝에는 톱니모양이 있습니다.

사진을 비교해보세요~ 잎이 확실히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꽃의 크기와 꽃받침의 갯수입니다. 

 

 

위에 있는 작은 꽃이 꽃마리, 아래의 큰 꽃이 큰개불알꽃입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도 큰개불알꽃이 훨씬 더 크죠?

 

그리고 꽃의 모양도 다릅니다. 

 

(왼쪽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져왔습니다)

꽃마리는 꽃받침이 5개이고, 큰개불알꽃은 꽃받침이 4개입니다. 

꽃마리는 작아서 잘 보이진 않지만, 수술이 5개라고 합니다. 큰개불알꽃은 수술이 2개, 암술 1개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꽃마리는 꽃끝이 돌돌 말려서 핀다고 합니다.  

돌돌 말려 있는 끝이 전부 꽃이예요~ 신기하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큰개불알꽃이 5월에 핀다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벌써 폈어요!

여러분도 산책을 하면서 찾아보세요

두가지 꽃 모두 찾으시길 바라면서 기사를 끝마치겠습니다. 

 

권은세 기자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3.16

은세 기자,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봄꽃 두 가지 소개 잘 봤어요. 이름이 독특하네요. 꽃마리와 큰개불알꽃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어요. 하지만,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이라고 하니 밖에 나가면 찾아 보고 싶네요. 두 가지 꽃에 대한 설명을 아주 친절하게 잘 해주었어요. 특히 직접 찍은 사진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편집해서 올려준 점도 무척 좋았어요.
적절한 사진과 설명 덕분에 봄 꽃 두 가지를 잘 알 수 있었어요. 어과동 친구들도 이 두 꽃을 밖에 나가면 찾아보면 어떨까요? ^^

댓글9

  • 박준우 4레벨 2020-03-26 08:00

    1 0

    추천!!

  • 옥시현 6레벨 2020-03-25 14:05

    1 0

    베스트포토상 축하해요!!

  • 이창현 5레벨 2020-03-24 10:37

    1 0

    이런 꽃들 엄청 많이 보는데 드디어 이름을 알게 됐네요! 

  • 기자단 7레벨 2020-03-23 16:00

    1 0

    이주의 베스트포토상 선정을 축하합니다~~! 생생한 사진과 사진에 달려있는 친절한 설명까지!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가 되는 기사에요~!

  • 최수정 4레벨 2020-03-18 03:31

    1 0

    ㅇᆢㅇ

  • 조은정 4레벨 2020-03-17 11:23

    1 0

    추천 누르고 가용~

  • 조은정 4레벨 2020-03-17 11:23

    1 0

    꽃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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