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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을 다녀왔어요~~

박민지 기자 4레벨 2015.01.23 08:39

최근에 개봉된 국제시장 영화를 보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잘 살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하였는지 알게 되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랑 함께 실제로 국제시장을 견학해보았다

 

 국제시장은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에 있는 전통시장이다.

 

1945년 광복이 되면서 일본인들이 철수하자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으며, 1950년 한국전쟁 이후 미군 군용 물자와 부산항을 통해 밀수입된 물자들이 유통되어 시장의 규모가 확장되었다고 한다.

 

 

 

우리집에서 국제시장까지 승용차를 타고갔는데 30분쯤 걸렸다.

 

 

 

 

 

 

국제시장에 도착해서 우리는 먼저 많은 사람들에 놀랐다.

 

엄마가 말씀하시기를 국제시장 영화가 상영된 후

 

많은 사람들에게 관광지가 된것 같다고 하셨다.

 

걷는게 아니라 떠밀려 다녔다.

 

식당앞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다.

 

국제시장에서 유명한

 

비빔당면, 잔치국수, 어묵을 먹었다.

 

 

우리는 국제시장 주인공의 가게인 꽃분이네를 들렀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지나다니기도 힘들정도였다.

 

생각보다 가게는 작았고

 

물건이 너무 없어서 좀 실망했다.

 

묶음에 3,000원하는 양말과 허리띠, 스카프를 팔고있었다.

 

 

 

먹자골목에 들어서자

 

피난민들이 길가에 쪼그라고 앉아서 음식을 먹는것처럼

 

즐비하게 가게가 늘어서 있었다.

 

이색적인건 앉은뱅이 목욕탕 의자를 사용하고 있었다.

 

맛있어 보였다.

 

특히 충무김밥이 유명하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동생과 함께 솜사탕도 사먹고

 

꼬마김밥도 먹었다.

 

꼬마김밥을 어떻게 저렇게 맛있게 만들수 있는지 감탄했다.

 

 

 

 

 

 

국제시장을 다녀오고 나서 느낀점은

 

상인분들이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방학이라고 해서 빈둥빈둥 거리는 내모습이 이상하게 보였다.

 

나도 좀더 부지런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

글쓰기 평가현수랑 기자2015.01.23

국제시장을 다녀온 소감이 아주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네요. 친구와 함께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잘 썼어요 ^^ 사진이 좀 더 많았다면 더 생생한 기사가 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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