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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식물에 대해 알아보자 ! 1탄 - 보리 , 상추

황단비 기자 6레벨 2020.03.26 14:02

안녕하세요 ?  황단비 기자입니다 .  

저는 식물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가지 식물에 관한 기사를 썼습니다 .  식물에 대해 잘 아는 기회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

 

1. 보리

( 출처 :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 )

 

보리는 밭이나 논에 심어 기르는 두해살이 곡십입니다 . 다른 이름으로는 맥 , 겉보리라 부르죠 .  밀처럼 가을에 씨앗을 뿌려서 이듬해 초여름에 거두어들이지요 . 보통 콩이나 조를 거두어들이고 난 밭에 뿌리거나 논에 뿌려요 . 어린 잎으로 겨울을 나고 봄이 오면 쑥쑥 자라서 6월이면 누렇게 익지요 . 뿌리는 수염뿌리이고 줄기는 곧게 자라고 , 속이 비어있으며 매끌매끌합니다 . 줄기에는 마디가 지는데 마디에서 끈처럼 생긴 긴 잎이 나옵니다 . 4 ~ 5월쯤 줄기 끝에서 이삭이 나와서 노리끼리한 꽃이 피는데 이것을 ' 보리가 팬다 ' 라고 해요 . 저도 ' 보리가 팬다 ' 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 또 이삭에는 짧은 털이 있는데 나중에 끝이 길게 자라서 까끄라기가 됩니다 . 바람의 도움으로 가루받이를 하면 알곡이 맺어서 6월쯤 여물어요 . 보리의 겉겨를 벗겨 내면 우리가 먹는 보리쌀이 되지요 ~ 보리는 매우 중요한 잡곡이에요 . 초여름에 거두어들여서 쌀이 나오는 가을까지 밥을 지어 먹었으니까요 !! 보리는 가루를 내어 된장 담글 때도 쓰고 싹을 틔워 엿기름도 내지요 . 엿기름으로는 식혜나 조청 , 엿을 만들어 먹어요 . 개인적으로 식혜를 정말 좋아하는데 , 보리로 만들어진다니 신기하네요 ^^ 겉겨째로 볶아서 보리차를 만들기도 합니다 . 보리차도 참 고소하죠 . 심지어 맥주나 양주의 원료로도 쓴다니, 보리가 쓰임새가 다양해요 ~

 

2. 상추

( 출처 :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 )

 

상추는 제가 좋아하는 채소에요 . 제육볶음 , 참치 , 햄 등으로 쌈장과 함께 쌈을 싸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 다른 이름으로는 부리 , 부루 , 상치에요 . 상추는 잎줄기를 먹으려고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  잎줄기채소 에요 . 상추는 기원전 6세기에 페르시아 사람들이 길러 먹었다고 해요 . 상추가 꽤나 오래된 음식이네요 ! 우리나라 에서도 2천 년쯤 전부터 기르기 시작했대요 . 보통 봄에 씨를 뿌려 초여름에 잎을 뜯어 먹지요 . 7월쯤 되면 줄기가 올라오고 꽃이 피는데 , 그러면 상추가 뻣뻣해져서 못먹는다고 하네요 ! 하지만 요즘은 온상에서 일 년 내내 길러 내니까 제철이 따로 없습니다 . 그러니 언제나 상추를 먹을 수 있는 거죠 . 상추는 종류에 따라 잎상추와 포기상추가 있어요 . 먼저 잎상추는 줄기가 자라 오르면서 새 잎이 나는 대로 한 잎씩 뜯어먹는 반면 , 포기상추는 포기째 뽑아 먹는데 잎이 연하고 물결처럼 생긴 주름이 많이 나 있습니다 . 상추나 쑥갓은 집에서 기르기도 쉬운 채소랍니다 !! 화분에다 몇 포기만 심어 두어도 초여름까지 뜯어 먹을 수 있도록 잘 자라니까요 . 상추를 심으려면 봄에 모종을 사다가 심거나 씨앗을 바로 뿌립니다 . 물만 잘 주면 병도 잘 안 걸리고 벌레도 안 먹으니까 어린이들도 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 상추로는 쌈 뿐만 아니라 고기와 어울리는 겉절이도 해먹습니다 . 또한 상추의 잎을 따거나 줄기를 자르면 뜨물 같은 흰 즙이 나오는데 , 이 즙에는 수면제와 같은 약효가 들어 있어요 . 그래서 쌍추쌈을 많이 먹으면 잠이 잘 오지요 . 

 

지금까지 보리와 상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저도 조사하며 보리와 상추에 대해 잘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여러분도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해 잘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탄도 기대해주세요  ~

이상 , 황단비 기자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3.26

식물의 종류가 너무 많은데,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해 알아보자>는 기사의 제목, 주제가 우선 너무 넓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오늘 소개한 보리와 상추의 연관성도 없어서 왜 두 가지를 함께 소개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보리와 상추의 각각의 내용은 사실 백과사전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좀 지루함이 느껴졌어요.
글을 쓸 때는 주제가 분명하고, 구체적인 것이 좋고, 또 내용은 주제와 일치하게 써야 겠지요. 이번 글은 주제도, 글의 내용도 아쉬움이 많았어요. 식물에 대해 글을 쓰고 싶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식물, 그리고 그 식물을 왜 소개하고 싶은지, 여러 가지 식물을 한꺼번에 소개한다면 공통점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댓글12

  • 김도희 6레벨 2020-03-27 20:17

    0 0

    2탄이 기대된다!

  • 기자단 7레벨 2020-03-27 15:13

    1 0

    보리와 상추 다음은 무엇일까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 김시연 5레벨 2020-03-27 11:31

    1 0

    단비!엄쳥 잘 썼댜!!!!

  • 김서아 3레벨 2020-03-26 18:15

    1 0

    추천 ! 내가보기엔 잘썼눈데 ,,

  • 최희윤 4레벨 2020-03-26 18:11

    0 0

    추천 누르고 가겠습니다

  • 박준우 3레벨 2020-03-26 18:09

    0 0

    다음엔 다른 식물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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