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기사

글쓰기

인간은 결국 동물들에게 패배했다......

정하림 기자 3레벨 2020.04.16 17:25

 출처:구글이미지

안녕하세요? 저는 정하림기자 입니다.

오늘은 인간과 지구, 그리고 동물관련 사건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1.인간과 지구

우리 인간은 현재 지구를 지배하고 있지만 다양한 동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더 넓은 땅과 자원을 원해 지금 껏 많은 종류의 동식물들을 멸종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동물이 인간과 전쟁같은 싸움을 해 이긴적이 있습니다. 한번 같이 알아봅시다.

 

2.사건

지금까지 있었던 전쟁중 가장 최악이라고 불리는

'제2차세계대전'은 사망자가 5000만명이상이나 나온 최악의 전쟁입니다. 이때 호주는 뉴질랜드와 연합해 협상국으로 있었고, 협상국이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호주군인들은 다시 호주로 돌아가 농사등 농업을 하며 정부가 제공한 땅을가지고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1920년대 세계경제침체현상인 대공황은 호주에도 영향을 줍니다.

퇴역군인들은 농사로 돈을 벌길 원했지만, 대공황때문에 하나도 팔리지 않았고, 일부는 도시로 돌아가게 됍니다. 정부는 이들에게 보조금을 약속하며 밀을 기르길 권하지만, 밀의 가격이 점점 싸져가 도움이 돼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 농부들의 삶을 더더욱 힘들게 만든 동물이 나타나는데..

 

3.범인

농부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든 동물은 바로 처음본 사진속 동물, 바로 애뮤입니다.

출처:구글이미지

위 사진은 호주의 국장인데 왼쪽은 캥거루, 오른쪽은 애뮤입니다. 보통 호주하시면 코알라와 캥거루를 떠오르지만 애뮤는 호주하면 빠질수 없는 동물입니다. 타조, 키위와 함께 날개가 있지만 날수 없는 새로 분류, 키2m, 질량(몸무게)50kg, 최대속도50km로 우사인볼트(42km)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릴수 있습니다. 주로 벌레나 곡식등을 먹고 살고, 초록색 알을 20개씩 낳는 엄청난 번식력을 갖고있습니다. 문제는 애뮤들이 농부(퇴역군인)들이 기른 곡식들을 훔쳐먹으며 시작합니다. 

 

 

4.전쟁의 시작

농부들이 기른 곡식들은 주로 토끼들이 훔쳐먹었습니다. 그래서 울타리를 치는데.....2m크기 애뮤에게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아 곡식을 전부 먹어 치웁니다. 그래서 농부들이 애뮤를 쫒아내면 토끼가 또 다시 오는 일이 반복되어 농부들은 소방군들과 경찰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역부족이였고 정부와 군대에 연락하는데

 

한편, 정부도 혼란에 쌓여있었는데 애뮤는 호주의 상징이라 죽이면 다른 나라로 부터 논란이 될테고, 그렇다고 그냥두면 국민들이 굶어 죽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농부들의 요청데로 기관총과 총알 만발을 지급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원래 1932년 10월31일부터 계획을 실행해야 했으나, 폭우로 인해 11월 2일로 연기됩니다. 

 

11월 2일, 호주 농부들과 군대들은 애뮤를 향에 총격을 퍼부었지만, 애뮤는 촘촘한 깃털구조에, 기관총은 무게 13kg이라서 그걸 들고 빠른 스피드로 도망치는 애뮤를 잡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결국 한 마리도 죽지 않고 도망갑니다.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지만 그 다음 작전에선 12마리를 죽이는데 성공합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애뮤도 진화(?)합니다. 바로 제일 몸집이 큰 애뮤가 리더가 되어 망을 보는 동안 나머지 애뮤들이 먹이를 훔치는 것이였는데... 농부들과 군대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트럭위에 기관총을 붙여 달리는 트럭위에서 총을 쏘는 것을 시도하는데 리더 애뮤가 몸으로 들이받아 트럭이 박살이 납니다. 이 행동이 리더 애뮤가 직접적으로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애뮤는 참 강력(?)한것 같습니다. 

 

5.패배

결국 정부는 패배를 인정하고 사건은 마무리 됩니다.

우리 인간은 현재 지구를 지배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안전하거나 제일 강력한 것은 아닙니다. 

늘 교만하지 않은 태도로 살아가는 우리 "멋진 어과동 독자"되길 소망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4.18

호주에 애뮤라는 동물이 있군요. 사람의 생활에 피해를 주다보니 갈등이 있었네요. 아마도 애뮤 말고도 우리나라에도 산에서 멧돼지가 내려와 농가의 밭을 망치거나, 사람들을 공격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어서 멧돼지를 죽이는 경우를 뉴스에서 본 적이 있어요.
이런 사례는 아마도 다른 동물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목을 "인간은 결국 동물에게 패배했다"는 제목으로 정하기에는 글의 내용과 제목이 잘 맞지 않는 것 같네요. 제목을 좀 더 글의 내용을 표현하는 구체적이고 적절한 제목으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댓글10

  • 배연후 4레벨 2020-04-22 17:51

    0 0

    헐 헐 헐 헐!!!!!(충격이다.)

  • 조형우 3레벨 2020-04-22 16:57

    0 0

    헐 헐 헐!

  • 심우빈 3레벨 2020-04-22 10:20

    0 0

    인간 만세!

  • 편선아 6레벨 2020-04-19 16:49

    0 0

    좀 제목을 다음에는 바꾸어 써도 될것 같아용 인간은 아직 동물에게 패배하지 않았으니깐요 제 생각에는 인간에게 피해를 준 동물 이라고 써도 괞찮을것 같아욤ㅁ( 물론 제 생각이고요,,, 저격아니에요)

  • 김고윤 3레벨 2020-04-19 16:10

    0 0

    애뮤라는 동물이 있단 걸 오늘 처음 알았어요

  • 배연후 4레벨 2020-04-19 13:43

    0 0

    헐...

  • 최희윤 4레벨 2020-04-19 10:37

    0 0

    헐 머리 짱이네요

  • 소진욱 5레벨 2020-04-19 00:25

    0 0

  • 정하림 3레벨 2020-04-18 18:05

    0 0

    D

1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