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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몰랐던 해리포터 촬영 비하인드 15

김민성 기자 7레벨 2018.03.28 16:02

오늘은 해리포터 촬영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보려고 해요!! 재미있다면 추천은.... 아시죠?ㅎㅎ

 

 

 

1. 원래 드레이코 말포이의 배우인 톰 펠튼은 론 위즐리 역에 지원했다고 한다(???)

 

2. 론 위즐리의 배우인 루퍼트 그린트는 해리포터 시리즈 캐스팅 전에 이미 론 위즐리 닮은 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고 한다...

 

3. 해리포터 역을 맡은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촬영중에 지팡이를 83번이나 부러트렸다고 한다..... (지팡이를 드럼채로 사용....)

 

 

4. 해리(대니얼 래드클리프)와 헤르미온느(엠마 왓슨)의 키스신 촬영 도중에 루퍼트 그린트가 너무 웃어대서 결국 루퍼트는 촬영장에서 쫓겨났다고 한다.....

 

5.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해리포터와 불의잔>을 찍고 나서 오랬동안 귓병에 시달렸다고 한다. (트리위저드 경기중 수중 촬영 때문에.)

 

6.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총 5800여번의 흉터 분장을 했다고 한다!!

 

 

7. 대니얼 래드클리프가 해리포터 촬영을 하면서 안경을 약 160번이나 교체했다고 한다.

 

8. 해리포터 시리즈에는 곤충을 제외하고 약 250마리의 동물이 등장했다고.... 고양이와 부엉이를 훈련하는게 가장 어려웠다고 한다. (즉 헤드위그도 진짜)

 

 

9. 해리포터 시리즈 내에 나오는 움직이는 계단은 모두 실제로 만든 장비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10. 루퍼트 그린트는 실제로 대가족이며, 거미를 무서워한다고...

 

11.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덤블도어 역으로 등장한 故 리처드 해리슨은 원래 덤블도어를 맡지 않으려고 했으나, 덤블도어 역을 맡지 않으면 두번 다시 할아버지 얼굴을 보지 않겠다던 손녀의 협박(?)으로 출연했다.

 

 

12. 호그와트에 있는 움직이는 그림들의 모델은 대부분 제작진이라고...

 

13. 위즐리 쌍둥이 역을 맡은 제임스&올리버 펠프스는 촬영장에서 몰래 역할을 바꾸다가 들켰다고 한다.

 

 

14.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의 마지막 장면(19년 후)에서 말포이의 부인으로 나온 아스토리아 그린그래스는 실제 톰 펠튼의 연인이 연기했다.

 

15.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에서 조지와 프레드 위즐리 배우는 실제로 쌍둥이이나, 패르바티와 파드마 패틸 배우는 쌍둥이는 물론 가족도 아니다.

 

 

+ 헤르미온느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시작할때 부모님이 위험할까봐 부모님에게 오블리비아테(기억 삭제주문)를 걸어서 자신의 존재를 잊게 한 후 집을 나오는데, 미래에 론과 헤르미온느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부모님을 찾은후 기억 삭제주문을 해제시켜 헤르미온느의 부모님에게 다시 헤르미온느에 대한 기억이 돌아온다고 한다. (그런데 헤르미온느가 부모님을 보자 너무 울어서 기억삭제주문 해제 마법은 론이 걸었다고..)

 

 

댓글6

  • 김혜영 4레벨 2018-03-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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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

  • 정수안 6레벨 2018-03-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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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꾸우욱 !!입니다~!

  • 이동수 2레벨 2018-03-2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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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해리포터 팬이에요

  • 양재형 5레벨 2018-03-28 18:56

    0 0

    추천!!

  • 허해울 6레벨 2018-03-28 18:27

    0 0

    추천했어!

  • 허다경 5레벨 2018-03-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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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루모스 탈퇴는 생각해 보고 할게요!
    추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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