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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1탄(실화아님)

김서연 기자 4레벨 2018.05.21 14:45

안녕하세요 김서연 기자입니다 제가 무서운이야기를봐서
생각났어요
"기자단 포스팅에 무서운이야기를 알려드릴까??"
라고 생각을해서 올려보았습니다
(무섭지 않을수도 있어요)
(글씨틀린점 양해부탁 드렸어요)

제목:룸메이트
나는오늘 룸메이트를 한다
엄마가알려 주셨다 착하고 좋은친구라고
그래서 난 기대가돼었다
친구가오는 시간이었다
띵동
친구가왔다
친구가 들어오자마자 이렇게말했다
"안녕??나는 박해주 라고해"
내가말했다
"나는 권해령이라고해 잘부탁해"
"나도!!"
나는생각했다 "활기찬 친구여서 다행이다"
해주와 내방에들어가서 젠가,체스,웃긴표정 짖기 여러가지놀이를 하다가12시30분이 돼었다
"해주야 이제우리자자"
"그래해령아"
나는 새벽4시의 깼다
왜냐하면 뒤에서 누가자꾸 톡톡 치는것이었다
"해주가 톡톡치는건가?"
그래서뒤를 돌아봤다
뒤를보자 깜짝놀랐다
해주가 피범벅이가 돼었기 때문이다
"해ㅎ해주야??
그후로부터 난 룸매이트를 안하게돼었다
재미없었다면 죄송합니다
 

댓글6

  • 유지민 6레벨 2019-08-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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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은 몰래 야식으로 핫도그 먹다 케첩 쏟아서 도와달라고 부른 거였다


  • 한지민 6레벨 2018-05-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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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데요....ㄷㄷ

  • 안윤호 5레벨 2018-05-23 16:20

    0 0

  • 정수안 6레벨 2018-05-22 11:51

    0 0

    ㅎㄷㄷ 무서워요 ㅜㅜ

  • 권시윤 6레벨 2018-05-21 20:25

    0 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계속 무서워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권시윤 6레벨 2018-05-21 20:23

    0 0

    헉!!!!!무..무서워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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