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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제가 지은 거 입니다.)-죽음의 마피아게임

최현서 기자 3레벨 2018.09.05

마피아게임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어딜가나 마피아 게임을 하였다.

핸드폰 게임도 마피아게임 밖에 없고,아예

그 소년은 마피아게임에 중독이 심하게 되있었다.

그러던 어느날,그 소년은 카톡으로도 마피아게임을

할 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카톡으로도 마피아게임을

하였다.

자신은 시민이 돼었다,그러고 나선 "아이 뭐야.....시민?"이란

볼멘소리가 나왔다.그러고 나서 다음 날 죽었다.결국 자신이

죽어서 아예 카톡방을 나가버렸다.그러고 나서 다음날,

그 소년을 진짜로 사망해있었다.

손엔 이런 쪽지가 있었다.

 

아,이 편지는 세로만 읽으세요

제가 죽으면 저의 모든 유산은

가시지 않은 어머니에게 주세요.

죽더라도 엄마가 행복하면 좋겠네요

은같이 귀한 아들은 이제 갑니다.

이제 다음생에서 뵈요,엄마

유산은 엄마한테 주세요

는알이 빠지더라도

귀신의 소행이 아니에요

신을 믿어요

의사가 살려 주세요

소자,먼저 가옵니다.

행복했어요.아빠,엄마,형,사랑해요!!!

 

라고 적혀있었다.

사실 세로로 읽으면.

 

 

 

 

 

 

 

 

 

 

 

 

 

 

 

 

 

 

 

 

 

 

조금만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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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죽은 이유는 귀신의 소행"

이라고 적혀있다.

카톡으로 마피아 게임을 하려면 한 번

다시 생각해보아라

말로 죽음의 마피아 게임이다.

 

(참고:진짜 제가 지은거입니다.)

댓글2

  • 최수현 4레벨 2018-09-07 2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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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름돋네요!

  • 박성현 4레벨 2018-09-05 20:15:3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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