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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해피엔딩을,약속할 수 있을까 #19.

조은결 기자 7레벨 2019.03.1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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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야,전정국 일어나!!"

나는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다.

어딘가 익숙한 풍경...

아,그래 맞아.여기는 우리 집이지.

생각해 보면,나는 부모도 있고 형제도 둘이나 있다.

지금까지 있던 일들은 모두 꿈이었을까.

아니아니,꿈이라고 치기에는 너무 생생했다.

나는 내 왼쪽 어깨를 건드려 보았다.

전혀 안 아프다.역시 꿈이었어..

심지어 지금은 2025년.

일이 일어난 날로부터 6년이나 차이가 난다.

내가 어떻게 2019년으로 갈 수 있었겠어?

하하,참.

나는 서둘러 교복을 챙겨입고 OO중으로 향했다.

"얘들아 안녕!"

나는 매일 보던 반 아이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야,정국아.."

꿈과 같이 초능력이 있는,5명의 남정네들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나,사실 이상한 꿈 꿨어..(꿈 내용)"

"나도 같은 꿈인데.."

"나도.."

우리 6명은 모두 같은 꿈을 꾼 것 같았다.

"모두 자리에 앉아라-"

우리반 담임 선생님,태형 쌤.

지금 보니 꿈에서 보았던 김태형이랑 이름도 같고,성씨도 같고,얼굴도 비슷하다.

-체육 시간-

"아야."

농구를 하다 딱딱한 바닥에 그대로 넘어져 버렸다.

살짝 아프다..

나는 보건실로 향했다.

보건 선생님 여주 쌤.

눈 밑에 눈물 문신..설마..

나는 5명의 남자애들과 2명의 선생님에게 학교가 끝나고,잠깐 이야기를 하자고 했고,모두 흔쾌히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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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윤서진 7레벨 2019-03-17 20:52

    0 0

    맞아!ㅠ

  • 한지민 7레벨 2019-03-17 20:50

    0 0

    모야

    모야
    막판으로 가나여..?

    아 쫌 있으면 끝날것 같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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