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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를 다녀와서

정원준 기자 6레벨 2019.03.31 17:03

안녕하세요!!! 정원준 기자입니다.

 

오늘은 한번 제가 오늘 다녀온 김포의 산소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날씨가 아주 우중충하고 곳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였습니다. 그 이유로 너무 어두워 사진이 잘 안 나왔는데 그 부분 죄송합니다.

 

일단 산소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자연환경이었습니다. 아래 어두운 사진들이 사실은 모두 아름다운 초록색 자연환경입니다. 초록색 자연환경 뒤로 보이는 아파트 건설현장이네요.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것 같아 조금 슬펐어요. 아무튼 자연환경을 감상하고 나서 일을 했어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저희 가족 중 어른들이 일을 다 했습니다. 무덤 주변 잔디를 다지고, 빗물 빠지라고 도랑도 팠습니다. 일을 다 하고 산소가 있는 공원을 나와서 가까운 백화점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아 참, 그리고 아래에 무덤 사진과 일할 때 쓰는 도구 사진 올릴게요~^^  지금까지 제 기사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2

  • 윤서진 6레벨 2019-03-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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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 폿팅 인데여..?

    • 정원준 6레벨 2019-03-31 21:09

      0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과동을 운영하는 분께서 기삿거리가 아니라서 여기로 옮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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