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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윤아라 기자 5레벨 2019.07.21 13:58

한 대학생들이 MT를 왔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그사람들은 한참을 걷다 저만치 어렴풋이 보이는 오두막 한 채를 발견했습니다. ㅡ아무도안계세요?
안으로 들어서니 진짜 사람얼굴처럼 생긴 얼굴들이 조금의 틈도 없이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ㅡ으 찝찝해...꼭 여기서 자야해?
ㅡ오늘밤만 자면 되니까 찝찝해도 좀 참아.별일이야 있겠어?
간신히 잠을 청한 대학생들.
그런데 다음 날 아침,맨 처음 일어난 친구가 비명을 질렀다.
이유는
























































































































































































































































벽면이 몽땅 유리였기 때문에....


사진출처ㅡ네이버

2.













































































내일 월요일!ㄷㄷㄷ

댓글2

  • 조은결 6레벨 2019-07-21 15:15

    0 0

    전ㄴ 내일ㄹ 방학이라ㅏ 처ㅁ음으로 월욜이ㅣ 좋아진 것 같습니다ㅏㅏ

    • 윤아라 5레벨 2019-07-27 17:01

      0

      아항!

      저도이젠 방학임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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