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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3)

박지민 기자 6레벨 2019.08.06 10:07

 

부른 사람은 <아오이 에일> 제목은 < IGNITE > 입니다.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撃ち放て
마요와즈니 이마 무쥰다라케노 세카이오 소노 테데 우치하나테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투성이인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 버려


こぼれた涙の温もりで
코보레타 나미다노 누쿠모리데
넘쳐버린 눈물의 온기로


優しさを知ったはずなのに
야사시오 싯타하즈나노니
상냥함을 알았을 텐데


どうして また傷つけ合って
도우시테 마타 키즈츠케앗테
어째서 다시 상처를 주고 받으며


憎しみを生み出してゆくんだろう
니쿠시미오 우미다시테 유쿤다로우
증오를 만들어 가는 걸까?


軋むような痛み 知ったその強さが
키시무요우나 이타미 싯타 소노 츠요사가
삐걱대는 듯한 아픔을 안 그 강인함이


いつか未来を優しく包むのなら
이츠카 미라이오 야사시쿠 츠츠무노나라
언젠간 미래를 상냥함으로 감싼다면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撃ち放て
마요와즈니 이마 무쥰다라케노 세카이오 소노 테데 우치하나테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투성이인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 버려


赤い涙で 覆われた悲しみを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아카이 나미다데 오오와레타 카나시미오 솟토 솟토 다키시메테
붉은 눈물로 덮힌 슬픔을 살짝 품에 안아줘


鳴り響いた衝動が 始まりの音に 変わるように
나리히비이타 쇼우도우가 하지마리노 오토니 카와루요우니
울려 퍼지는 충동이 시작을 알리는 소리로 변하듯이


歪んだノイズが鳴り響く
히즌다 노이즈가 나리히비쿠
일그러진 노이즈가 울려 퍼져


頭の中 噛み付く記憶
아타마노 나카 카미츠쿠 키오쿠
머릿속을 해짓는 기억


願ってただ立ち尽くしても
네갓테 타다 타치츠쿠시테모
바라고 그저 서있어 봐야


何一つ変わりはしないだろう
나니히토츠 카와리와 시나인다로우
무엇 하나 변하진 않겠지


震える心でも 確かに揺れている
후루에루 코코로데모 타시카니 유레테이루
떨리는 마음도 확실히 흔들리고 있어


青く煌めく炎が 消える前に
아오쿠 키라메쿠 호노오가 키에루마에니
푸르게 빛나는 불꽃이 꺼지기 전에


恐れずに今 過去に怯えた自分を この手で解き放て
오소레즈니 이마 카코니 오비에타 지분오 코노 테데 토키하나테
겁내지 말고 이제 과거에 두려워하던 자신을 이 손으로 떨쳐내버려


明日を信じて 錆び付いていたままの 扉を打ち破れ
아스오 신지테 사비츠이테이타 마마노 토비라오 우치야부레
내일을 믿고 녹슨 채로 방치된 문을 걷어차버려


振り絞った感情が 静寂の闇を 切り裂くように
후리시봇타 칸죠우가 세이쟈쿠노 야미오 키리사쿠요우니
쥐어짜낸 감정이 정적의 어둠을 베어 가르듯이


流れ星が瞬く
나가레보시가 마타타쿠
별똥별이 반짝여


世界は生まれ変わる
세카이가 우마레카와루
세계가 다시 태어나


夜空の幕開けを見たなら
요조라노 마쿠아케오 미타나라
밤하늘의 개막을 보았다면


迷わずに今 矛盾だらけの世界を その手で撃ち放て
마요와즈니 이마 무쥰다라케노 세카이오 소노 테데 우치하나테
망설이지 말고 지금 모순투성이인 이 세계를 그 손으로 쏴 버려


赤い涙で 覆われた悲しみを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아카이 나미다데 오오와레타 카나시미오 솟토 솟토 다키시메테
붉은 눈물로 덮힌 슬픔을 살짝 품에 안아줘


鳴り響いた衝動が 始まりの音に 変わるように
나리히비이타 쇼우도우가 하지마리노 오토니 카와루요우니
울려 퍼지는 충동이 시작을 알리는 소리로 변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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