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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의 성질(1)

이정욱 기자 3레벨 2019.08.22 21:52

원자번호 1번:수소, 비금속 원소이며, 원소들 중 가장 가볍고, 우주 공간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불에 닿으면 폭발하고, 공기 중에 4%이상 있으면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정전기로도 큰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원자기호 2번:헬륨, 비활성 기체이며, 역시 공기보다 가볍다. 이것을 마시면 목소리가 높아진다. 그리고 위험하지도 않아 둥둥 뜨는 풍선에 주로 쓴다. 전기를 흘리면 노랑빛이 난다.

 

원자기호 3번:리튬, 금속 원소이며, 다른 금속과 달리 약해 칼로 자를 수 있다. 그리고 베릴륨과 함께 최초로 우주에서 빅뱅 과정에 태어난 원소이다. 가벼워서 전자기기에 자주 쓰인다.

 

원자기호 4번:베릴륨, 금속 원소이며, 독성이 있고, 앞에서 말한 것처럼 리튬과 함께 최초로 우주에서 빅뱅 과정에 태어난 원소이다. 가루를 흡입하면 죽을 수 있다. 독성이 있어 우주 탐사선에도 사용할 예정이다.

 

원자기호 5번:붕소, 준금속 원소이며, 점토나 액체괴물에 쓰고, 약한 독성이 있어 바퀴벌레 퇴치약에도 쓰인다.

 

원자번호 6번:탄소, 비금속 원소이며, 많은 물질과 화합할 수 있다. 그리고 연필심과 다이아몬드 두개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원소이다. 흑연에 적당한 열과 압력을 주면 다이아몬드로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원자번호 7번:질소, 비금속 원소이며, 지구 공기의 78%, 화성 공기의 97%를 차지하고 있다. 화산이 폭발하면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인과 섞어 비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원자번호 8번:산소, 지구에 사는 거의 모든 생물(동갑동물은 산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이것을 마신다. 3개가 모여 O3가 되면 태양열을 막아주는 오존이 된다. 우리 몸의 65%를 이루고 있었다.

 

원자번호 9번:플루오린, 불소라고도 하며, 화학 반응이 뛰어나서 벽돌에도 불이 붙게 한다. 세균을 죽이기도 하여 치약에도 들어간다. 이런 성질 때문에 여러 나라에서 수영장 물과 수돗물에 자주 들어간다.

 

원자번호 10번:네온, 비활성 기체이며, 전기를 흘리면 주황빛이 난다. 하지만 네온을 넣고 전기를 흘린 유리관 같은 곳에 형광 또는 다른 기체를 섞으면 다양한 색이 된다.

댓글5

  • 이라욱 3레벨 2019-08-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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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많네요.....

  • 임로미 5레벨 2019-08-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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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잘쓰셨네용! 전 평소에 기사를 귀찮아서 잘 안보는데(크흠) 이런거도 있어서 좋네요!

  • 유진호 3레벨 2019-08-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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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욱 기자님.글을 정말 잘 쓰셨는데 앞으로는 이런 글을 포스팅에 올리지 마시고 기사에 쓰시면 좋겠습니다. 

    • 이정욱 3레벨 2019-08-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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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임로미 기자님처럼 기사를 잘 보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 권지수 6레벨 2019-08-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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