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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 표지 그려주실 분 찾습니다!!ㅠㅠ

이은서 기자 5레벨 2019.11.04 00:50

 (출처: 이은채 기자님)

 

제가 글쓰기(?) 학원 같은데서 글을 쓰고 있는데 아직 표지를 그리지 못해서....

최대한 전력으로 그려보긴 하겠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표지 그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마감 시간은 가능하면 11월 4일 오후 6시까지 해주시고(죄송합니다...ㅠㅠㅠ)  안되면 11월 6일까지 부탁드립니다!!ㅠㅠ

 

제목은 {라레문!} 이고요 저 기호도 제목에 포함입니다ㅎㅎ ( {     })일단 제 글의 스토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5남매와 그들의 아버지는 저택에서 잘 살고 있었지만 아버지가 '라이먼스 로먼' 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라레문' 이라는 희귀 약초가 없으면

치료할 수 없다고 의사는 말했다. 그래서 이 글의 주인공인 두 형제(라몬과 시몬)이 라레문을 찾아서 가져오지만 다음날 라레문이 없어져 버린것이다!

그리하여 가족은 모두 큰 슬픔에 빠졌고 희망을 잃었다. 하지만 라몬(3째)이 자신이 범인을 찾아보겠다고 한다. 라몬을 따라 시몬(4째)도 같이 나서고 가족들은 당연히 말리지만 두 형제는 끝까지 부탁하여 결국 허락을 받아낸다. 그리고 집을 떠나 어디론가 가는 두 형제, 그곳은 그저 아무것도 없는 평야였는데.... 어떤 특정한 돌맹이에 카드를 대자 땅이 갈라지고 캡슐이 나온다. 라몬과 시몬은 캡슐을 타고 들어가고 비밀 본부에 들어서게 된다. 

사실 라몬과 시몬은 (정확히는 은퇴?했던)비밀요원이었던 것이다... 두 형제가 펼치는 추리물....?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셜록 홈즈같이 평범한 추리물로 하려 했지만... 어쩌다가 이렇게 최첨단까지 나와버린건지.....ㅠㅠㅠ 

이야기는 망했지만..... 표지라도 이뻤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제가 원하는 건  저 위에 사진(출처: 이은채  기자님)처럼 한 명은 앉아있고 한 명은 서 있는 포즈로 둘 다 총을 들고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옷은 정장..? 이면 좋겠고 나이는 딱 소년? 나이 정도로!! 표정은 한명은 웃은 듯 안 웃은 듯 씨익(?) 웃고 있고 한명은.... 여러분께 맡길게요ㅎ

되도록이면 컴그림이나 폰으림으로 부탁드립니다...!!  제가 캡처해서 인쇄할거라서....

손그림으로 하실 분들은 그리시고 선 따셔서 채색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배경은 분위기에 따라 잘 그려주세용ㅎㅎ

아, 제목({라레문!})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그리신 분들은 포스팅 제목에 '라레문 표지' 라고 작성하여 주시고 포스팅에 올려주세요!!

 

11월 4일 오후 6시까지 올려주신 분들은 표지로 뽑힐 확률이 UP!

뽑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제 글의 분위기와 전체적으로 잘 맡는다 하는 그림을 제가 뽑아서 하는 방식입니다.

 

대단한 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 외에 궁금하신 점들은 댓글에 적어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이은채 기자님 따로 허락없이 사진을 사용해서 죄송합니다. 출처를 남겼어도 불편하시거나 내려주셨으면 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댓글3

  • 박지민 6레벨 2019-11-04 07:37

    0 0

    나아..!!!

    • 이은서 5레벨 2019-11-04 17:21

      0

      오오오오옷!! 니가 그려준다면 나야 영광이지ㅠㅠ

  • 이은서 5레벨 2019-11-04 04:02

    0 0

    사실... 방금 마감을 끝냈다는.... 
    으아아앙ㅠㅠ 3시간 밖에 못 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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