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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로맨스 4화♡ 한지민,김혜승 합작♡ 댓다시는분 천사♡

한지민 기자 6레벨 2019.11.20 19:10

진우는 얼굴에 항상띄던 미소는 어디로갔는지, 차갑게 정색을 하며 말했다.

"임소연. 내가...지금 기분이 뭐 같아서 입에서 좋은 얘기는 못 나갈것 같다. 나중에 얘기하자."

뭐...뭐야...? 진우야.. 왜그래?
나는 나가려는 진우를 붙잡고 말했다.

"진우야 너 왜 그래..ㅎㅎ 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은데..."
"그만해.임소연"

그리고 진우는 내 손을 뿌리치고는 나가버렸다.
아...씨..진짜 왜 다 나빼고 다 아는 분위긴데? 내가 눈치가 없는거야?
또 진우는 왜 이러구..그것도 16년동안 화 한번 낸적없는 진우가...

그래...이건 다 김민재 그 자식 때문이였어!!

"야 김민재!!!!!"

나는 곧장 김민재에게 갔다.

"왜"

김민재는 귀에 꽂고있던 이어폰 한 쪽을 빼며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이게 다..흡...너.."

나는 말을 하다가 결국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김민재 나쁜 놈...흡..."

김민재는 꽤나 당황한듯 보였다...내 앞에서 안절부절 하더니,곧 내 절친 수연이를 불러왔다.

수연이 덕분에 나는 눈물을 멈출수 있었다.김민재...진짜 너 내가 꼭 복수하고 만다 진짜!

-->>쉬는시간

어? 내 책상에 사이다..누가 놓은거지? 혹시 진우?

-뭔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때문이것 같으니까 쨌든 미안하다

에이 뭐야...김민재였네...그래도 김민재 나 울었다고 사이다도 주고, 은근 귀엽네.얘도 츤데레 끼가 있는것 같아

에휴..근데 사줄거면 딴걸 사주지.나 탄산 안먹는데ㅠ 결국 포스트잇만 내가 가지고 사이다는 수연이에게 주었다.

-->>하굣길

"김민재도 은근 귀여운 구석이 있다니까ㅋ"
"뭐냐 임소연...혹시 둘이...썸?"
"헐 미쳤냐 나 얘 싫어!!얘도 나 싫어하구"
"음..원래 싫어하는 애들끼리 음료수 선물하는게 정상이였구나?"
"아 진짜 하지마 송수연~~ㅋㅋ"

그렇게 수연이와 즐겁게 하교하던 중,진우가 나타났다.

"소연아..얘기좀 할 수 있을까"

-다음화에 계속-

댓글3

  • 김가현 4레벨 2019-11-22 22:08

    0 0

    다음 이야기 기대기대

  • 박정옥 6레벨 2019-11-20 21:20

    0 0

    빨리 담 이야기가 나오길... 궁금쓰ㅎ

  • 이도윤 5레벨 2019-11-20 20:04

    0 0

    아앜 담이야기가 넘넘 궁금하드앙..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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