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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상 앞에서 한 컷

이예찬 기자 3레벨 2020.01.20 18:14

 

 

예전에 광화문에서 존경하는 세종대왕 상 앞에서 행복했던 순간 포착!

며칠전에 영화 '천문'을 아빠랑 보고 왔습니다.

 천문을 보니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천문에 관한 이심전심과 장영실에 대한 세종대왕의 애틋한 우애로

드디어 해시계가 발명된 느낌이 드네요. 세종대왕 뜻과는 다르게 속물 환관이 청나라에 고해 바치자 청나라 사신 앞에서

해시계를 처참하게 파괴해야 했던 세종대왕!

힘없고 약한 조국의 현실 앞에서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파괴해야만 했던 조선 전기의 최고의 왕으로 꼽히신 지도자, 우리의 영원한 우상

세종대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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