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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김서연 기자 1레벨 2020.01.23 21:21

해가 좀 쨍쨍하지만 추웠던 지난 목요일에 엄마랑 어린이 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전시장을 구경했습니다. 거기에서 사이클로이드 곡선과 직선의 차이를 봤는데 계속 지켜봤더니 사이클로이드 곡선에 있었던 바퀴가 직선에서 내려왔던 바퀴보다 1초 차이로 더 빨리 내려왔습니다.
왜 그런지 설명을 봤더니 사이클로이드 곡선의 가속도가 직선보다 더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4D  영상관에서 우주광부를 구출하라!라는 영상을 봤습니다. 거기에서 가장 웃겼던 장면은 노란색 우주 고양이 같은 동물이 몸을 부풀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광부를 구출할 때 노란색 우주 고양이 같은 동물의 발을 잡은 광부가 " 아, 발냄새" 라고 말한것도 정말 웃겼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천체 투영관에서 beyond the sun 을 봤습니다. 주인공 셀레스테는 달과 함께 외계행성을 찾고 있었습니다. 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셀레스테는 천문학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도 말입니다.
아 깜빡했습니다.
그 전에는 로봇쇼를 봤습니다
거기에서 처음만났던 로봇의 이름은 로티였습니다. 그 로봇은 축구를 할 수 있고 색깔도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로티가 축구를 끝낸뒤  색깔을 알아보았습니다. 빨간색 말입니다. 그리고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로티는 빨간색을 차도록 입력해놨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래서 빨간색 옷을 입은 아이들을 보면 로티가 찰 수도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빨간색 옷을 입고 올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엄마가 저랑 다시 온다고 하셔서 ' 다음엔 어떤 색 옷을 입고 올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알록달록한 색깔이 있는 옷을 입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에 어린이 과학관에 갈 때는 더 신기하고 재밌는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2

  • 편선아 6레벨 2020-01-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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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민 6레벨 2020-01-2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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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기사에 올려야 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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