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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기자 4레벨 2020.03.27 15:43

제가 <어과동을 지켜주세요(반저격)>

이글을 올린 이유는 옛날같이 어과동에서 즐겁게 활동하고 싶어서였고 상처를 더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쓰다 보니 화가 나서 엇나갔네요.

오히려 많은 분께 상처를 주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저의 근본적인 생각은 변함없지만 급직적이고 과격한 표현은 기분 나쁘다고 말씀해 주시면 즉각적으로 수정하겠습니다.(이미 그렇게 해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죄송하고

함께 더 즐거운 어과동 만들어 갑시다.

 

댓글9

  • 한지민 7레벨 2020-03-27 20:23

    0 0

    이미 상황 다 끝난 마냥에 죄송한데요...옛날의 즐거운 어과동을 바란다면서 아는 사람들은 다 알 사람 저격을 하시는건 좀 말이 안맞는데요...글삭 해주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보기 좀 껄끄러워서요...제 말투 띠꺼운거 아는데...그 글 보는거 좀 그래요...

  • 차수희 3레벨 2020-03-27 17:39

    0 0

    멋있었어요... 다시 아름다운 어과동으로 돌아오게 함께 노력해요! ~^^

  • 허해울 7레벨 2020-03-27 16:25

    0 0

    네 우리 모두 즐거운 어과동을 만들자구욤ㅎㅎ

  • 박채란 6레벨 2020-03-27 15:58

    0 0

    멋있어요...(훌쩍)

  • 사하라 2레벨 2020-03-27 15:53

    0 0

    제이쨩....ㅠ_ㅠ 멋있다냥..... 즐거운 어과동이다냥...

  • 까칠한비누씨 2레벨 2020-03-27 15:52

    0 0

    함께 아름다운 어과동 만들자개!!!

  • 우웅이(A.K.A 닥터 소) 7레벨 2020-03-27 15:50

    0 0

    오... 아름다운 세상이소... 감격...

  • 강예은 6레벨 2020-03-27 15:47

    0 0

    기자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요. 기자님이 하신 말은 틀린게 하나도 없어요.. 오늘 기자님도 아시다시피 친한 사람들이 가서 너무 슬퍼서 그랬어요.ㅠ  정말 죄송합니다 ㅠ

  • 강예리 6레벨 2020-03-27 15:47

    0 0

    저는 예전 어과동 모습을 잘 몰랐습니다. 이미 바뀌어버린 후에 왔으니까요.

    기자님께서 하고싶은 말, 다 이해했습니다.
    기자님이 쓰신 표현이 살짝 과격했던 터라 덩달아 저도 기분이 상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지난 일들을 되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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