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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4(왜 이렇게 안 무서운 거죠...ㅠㅠ)

최동욱 기자 6레벨 2020.03.29 16:18

응...? 경비 아저씨가 쓰러졌다고?

좀비 능력 얻어서 버스에 부딪혀도 멀쩡하신 분인데...?

 

난 경비 아저씨가 쓰러진 운동장으로 난 가려고 했다.

그때 누가 내 앞을 막았다.

우리반 부반장이었다.

"야 왜 가는 길을 갑자기 막고 그러냐? 애들이 싸우는건 말리지도 않더니..."

내가 말했다.

"절대 가까이 가지말고 나 따라와."

부반장이 말했다.

 

원래 이런건 반장이 해야하는거 아닌가...?

우린 운동장 반대쪽으로 돌아서 운동장을 지켜봤다.

 

경비 아저씨는 그대로 쓰러져 있고 애들은 모여 있었다.

한 아이가 경비 아저씨를 살짝 만졌다.

 

그 순간, 팔이 갑자기 나와 아이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고 아이는 바로 쓰러졌다.

 

"잠깐만, 좀비는 원래 사람을 물어야 하는거 아니야...?"

내가 부반장에게 물었다.

"좀 더 지켜봐."

부반장이 대답했다.

 

그리고 3초 뒤, 아이가 일어섰다.

아까 경비 아저씨가 잡은 발목이 까맣게 변해 있었다.

아이도 사람들을 붙잡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쓰러져 있었다.

"감전이야..."

부반장이 말했다.

 

뭐라는 거지...?

 

"감전이야! 저 좀비들은 몸에 강한 전류가 흐르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붙잡으면 그 사람도 감전되서 바로 사망하는거야.

보통 좀비들은 물어야 하지만 저 좀비들은 사람들과 닿기만 해도 사람들은 좀비가 되는 거라고."

 

"그럼 뛰어야 하는거 아니야?"

내가 물었다.

"응"

부반장이 말했다.

 

아니, 그걸 왜 지금 알려주는건데!!!

 

난 부반장을 끌고 육교로 올라갔다.

가족들은 모두 여행을 가서 안전하다.

 

그때, 밑에서 좀비들이 다가오는게 보였다.

 

못해도 300명은 넘어보였다.

난 112에 신고를 하려고 스마트폰을 보았다.

 

그 순간, 정확히 1m 50cm에 좀비가 있었다.

댓글2

  • 정서아 7레벨 2020-03-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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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이 안되요... 그래서 123화 다 못보고 있는데 어떡하죠 ..? ㅠㅠ

    • 최동욱 6레벨 2020-03-29 16:42

      0

      저번에 3화는 보신 것 같고.... 1 2화는 어떡하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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