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자단 포스팅

글쓰기

내 동생이 제일싫어!3

김시연 기자 5레벨 2020.04.07 18:41

3장.그래도 친구가 있어 다행이다.
결국 동율은 복도에서 뛴 벌로 복도에서 몇십분씩 손 들고 있어야 했다.ㅋㅋㅋ쌤통에였다.4교시가 끝나는 종소리가 났다.애들은 막 '와!!!점심시간이다!!!'하며 소리쳤다. 나는 급식 먹을때 꼭 베프 윤서 옆에 앉는다.나는 친한 친구가 윤서밖에 없다.윤서는 배려심이 많다.나는 그런 언니 하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주한다.급식실에서 급식을 받고 먹었다.윤서는 우리학교에서 제일 인싸다.그런 인싸가 나 같은 아싸와 노는건 흔치않다.그리고 친구하는건 더더욱 흔치않다.그래서 나는 윤서한테 매일 고마움을 느낀다.윤서는 예뻐서 남자애들한테도 인기가 많다.최동율도 윤서를 짝사랑한다.나는 그걸 아는데 최동율은 내가 그걸 아는걸 모르나보다.ㅋㅋㅋ최동율은 윤서만 보면 눈이 하트가 된다.ㅋㅋㅋ그걸보고 웃음을 참는건 엄청 힘들다ㅋㅋㅋ.근데...갑자기 어제에 기억이 떠올랐다...머리에 두통이 왔다.'아...어지럽네...'라고 내가 말하니 윤서가'왜그래?머리아파?같이 보건실 갈까?'역시 내 베프 윤서다.내가 어디가 아픈지 바로 안다.나는 원래 두통이 잦았다.
보건쌤이'열은 안나는데...무슨 걱정이라도 있니?'보건쌤은 심리학도 아신다.그래서 걱정이 있으면 보건쌤한테 털어놓는다.보건실으 찾아오는 학생의⅓이 고민상담이다.연애,걱정,학업 스트레스 등등등 각종 고민을 털어논다.하지만 이건 말하면 안되는 기밀!그래서 나는'아니요...없어요...'라고 말하였다.하지만 보건쌤은 아셨을수도 있다.나는 걱정이 있으면 걱정있는 표정,화나면 화난표정,기분 좋으면 좋은표정등 얼굴에 다 들어나기 때문이다.윤서는 5교시 쉬는 시간에 나에게 물어봤다.'너 무슨 걱정있지.'그말에 나는 깜짝 놀랐다.'한번 말해봐.비밀로 해줄게.'그래서 나는 윤서에게 귓속말로 말해주었다.윤서는 깜짝 놀랐다.'김지수,최시율 걔네 전 학교에서도 말썽꾸러기였데.엄마,아빠가 엄하게 혼내도 말 안 듣고.' 난 '헐~'이라고 말했다.그랬더니 윤서는 '최시율은 어떤애 자살할뻔하게 했대잖아.그래서 이리로 전학온거래.'라고 말했다.'김지수는 전 학교에서 왕따를 심하게 당했데.그래서 이리로 전학온거고.'그래서 나는'그랬는데 왜?'라고말했다.그랬더니 윤서가 두리번,두리번하다 귓속말로 나에게'걔 그래서 복수의 화신이란 별명도 있어.왜 그런진 본인빼고 아무도 몰라.'나는'히익!'이라고 했다.윤서는 나한테 '쉿!'하며 입에 두번째 손가락을 갖다댔다.방과후가 끝나고 집에 학교버스타고 가는데 혼자있으니 심심했다.윤서는 학교에서 집이 가까워 나보다 먼저 내린다.집에 가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아까 쉬는시간에 윤서가 해준말만 생각났다.나는 속으로"그러면 다음은 날 그렇게 만드려고 작전을 짜고 실행중인건가?" "아니야...그럴리가 없어...다른애들도 많이 놀리는데 하필 나일리가 없지..."라며 생각하다보니 집에 도착했다.집에서 학교 숙제를 풀고있는데 그 생각이 자꾸만 생각나는거다.나는"정신차리자!!!"라고 생각했다.

 

 

 

 

 

 

 

 

열분ㅠㅠ죄송해요ㅠㅠ좀 바빠서 글을 못써서 늦었네요ㅠㅠ죄송해요ㅠㅠ다음부턴 빨리하겠습니당!

댓글2

  • 최동욱 6레벨 2020-04-07 18:48

    0 0

    엣헴...이름이 비슷하군요...ㅋㅋㅋ

1
통합검색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