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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24(노트북이라서 쓰기가 불편해서 오타가 있을수도요...)

최동욱 기자 6레벨 2020.05.02 16:33

  우리 앞에는...!!! 산타?

"할렐루야!! 산타가 우릴 구원하러 오셨ㄷ...윽.아아아아아아아악!!! 휴...살았ㄷ...아아아아아아악...또 살았ㄴ...으아아아아악!!"

(부반장이 친구를 위해 초속 50000km로 쓰다듬는 장면입니다.^^)

 

"오마이God김치!! 이런 말도 안돼는 일이 벌어지다니....!!"

나천재가 소리쳤다.

"난 너희들을 도와주러 온게 아니다.너희들을 체포하러 왔다."

산타가 말했다.

"왜?"

김여진이 물었다.

 

"니네가 좀비들 다 쫓아내는 바람에 핀란드로 좀비들이 와서 요정들 다 좀비가 되었다고!!!"

산타가 소리쳤다.

하지만 아이들을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네.내 알바가 아닙니다. 수고하세요."

 

산타는 한숨을 내쉬고는 사탕 지팡이를 꺼냈다.

"그걸로 어떻게 할것이소?"

닥터소가 말했다.

그때, 산타의 지팡이에서 총알이 나오는 입구가 보였다.

그리고는 레이저가 나왔다.

 

우리는 간신히 피했다.

그러자 기차 천장이 뚫려버렸다.

"와우.운동장 고압 전기 공사보다 더 놀라운데."

깨어난 노현민이 말했다.

 

아.그래서 경비 아저씨가 감전된 거구나!!

 

그때, 레이저총이 기관총처럼 발사되고 있었다.

이현우는 눈짓 하나만으로 레이저 총알들을 멈췄다.

그리고 말도 안돼는 일이 펼쳐졌다.

 

옆에 있던 마법 순록에서....

아니, 내말은 순록이 놀랍다는게 아니다.

코가 놀랍다.

빨간 코에서 거대한 레이저가 나왔다.

 

"아니 루돌프 뭔데에에에에!!!"

제임스가 소리쳤다.

엎친데 덮친격, 옆에서 좀비들까지 나왔다.

"이런 싸** 없는 놈들!! 비겁하게 뒤에서 공격하다니!!"

나천재가 말했다.

"우린 옆에 있는데요."

내가 말했다.

"그렇군요."

 

제임스, 김진미, 김여진과 노현민은 좀비들을 막고, 나머지는 산타와 친구들(?)을 막기로 했다.

나천재는 나에게 쇠로된 봉을 주었다.

난 그 봉으로 산타에게 검술을 보이며 공격했다.

산타도 사탕 지팡이를 꺼내 나에게 검술 공격을 가했다.

 

닥터소는 거대하게 변해서 산타를 멀리 차버렸다.

그때, 산타가 저 멀리에서 거대한 부스터가 달린 썰매를 타고 달려왔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부반장을 돌을 하나 던졌다.

그 돌을 우연찮게도 엔진 속으로 들어가 폭발했다.

 

쾅.

 

산타는 폭발의 먼지속에서 부스터 가방을 메고 탈출했다.

"이건 아이들이 못봐서 다행이다."

부반장이 말했다.

"인정."

 

그리고 우린 기차안으로 들어갔다.

기차 안은 쥐죽은 듯이 조용했다.

김여진과 노현민, 김진미와 제임스는 없었다.

 

그때, 누군가 나의 신발을 잡았다.

 

 

오늘은 다음이야기 투표는 생략하고요.

이번에는 이 호러블이 끝나고 어떤 소설을 할지 투표해주시길 바랍니다!

1.공포+코미디

2.일상생활+공포+코미디

3.판타지

4.SF

댓글11

  • 장성연 5레벨 2020-05-02 18:04

    0 0

    추완!!근데 기타로 해서 SF+코미디+공포안되나?판타지는 갠적으로 별로여

    • 최동욱 6레벨 2020-05-02 21:41

      0

      음...그럼 뽑기를 해야겠네! (해맑)(((퍽

  • 옥시현 5레벨 2020-05-02 17:07

    0 0

    추완

  • 옥시현 5레벨 2020-05-02 17:03

    0 0

    ㅋㅋㅋㅋㅎㅎㅎ아님 코믹으로 가보ㅓ

    • 최동욱 6레벨 2020-05-02 17:0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럴리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럴까...? ㅋㅋㅋㅋㅋㅋ

  • 옥시현 5레벨 2020-05-02 16:57

    0 0

    이번에는 3번!

    • 최동욱 6레벨 2020-05-02 16:58

      0

      판타지는 세계관을 다짜야하고 단편소설은 불가능한뎈ㅋㅋ

    • 최동욱 6레벨 2020-05-02 16:58

      0

      아 판타지....(가장 어려운걸 골랐어....)

      일단 최선을 다해보자....ㅋㅋ

  • 옥시현 5레벨 2020-05-02 16:56

    0 0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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