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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의 서툰 첫사랑♥ #6화

장나현 기자 5레벨 2020.06.01 12:38

(나는 새로운 친구들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 가지 못했다..)

 

(몇일 간 나는 새로운 친구들과 즐겁게 생활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몇일 후)

[교실]

김다빈:준영아, 안녕??

박준영:안녕? 다빈아.^^

김다빈:근데 유주하고 지우는 어디있어?

박준영:아까 물 마시러 가는 거 같던데?

김다빈:그래?(유주와 지우에게 뛰어간다.)

김다빈:얘들아, 주말 잘 지냈어?

정유주:아, 깜짝이야..!

백지우:아, 뭐야? 유주야, 가자.

정유주:그래.(그냥 지나간다.)

김다빈:(속마음) 뭐지..? 왜 그냥 지나가는 거지..?

김다빈:(다시 유주와 지우에게 뛰어간다.) 얘들아, 왜 그냥 지나쳐..ㅎㅎ

정유주:아, 왜 아까부터 아는 척인데?

김다빈:뭐..?

백지우:네가 우리 보고 이제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했잖아!

김다빈:내..내가 언제..? 난 그런 적이 없는데...

정유주:와, 모른 척 하는 것도 박세령이랑 똑 빼닮았네...ㅋㅋ

백지우:그니까ㅋㅋ

백지우:야, 네가 내 책상에 편지 두고 갔잖아. 그것도 모른 척 하게? 쓰레기통 뒤지면 나올텐데...ㅋㅋ

김다빈:(쓰레기통 있는 곳으로 뛰어가서 편지를 찾는다.) 뒤적뒤적

김다빈:(편지를 찾아낸다.) 덜덜덜....

김다빈:(속마음) 이건 세령이 글씨체....

김다빈:(밖으로 뛰쳐 나간다.) 흐..흐윽....

박준영:(다빈이가 우는 것을 보고 같이 뛰어 나간다.)

[복도 계단]

박준영:다빈아.....

김다빈:준영아..우리 그냥 절교하자....! 어차피 친구 한지 몇일 밖에 안 됬으니까 금방 잊을 거 아니야...나 더 이상 상처 받기 싫어...

박준영:(다빈이를 안아준다.)

김다빈:주..준영아...

박준영:난 너하고 절교 못해... 힘든 일 있으면 언제든지 나한테 와서 얘기 해...알겠지...?

김다빈:고..고마워... 흐..흐윽...흑....

???:(주먹을 쥔다.) 부들...부들..!

 

댓글7

  • 송예윤 6레벨 2020-06-01 12:45

    0 0

  • 임세민 5레벨 2020-06-01 12:39

    0 0

    ㅎㅎ 1빠로 다 봤당!!
    언닝 많이많이 써죵 ㅎㅎ
    군데 준영 넘 착한듯ㅎㅎ

    • 장나현 5레벨 2020-06-01 12:41

      0

      열심히 쓸겡~~ 좋아해줘서 고마워♥♥

    • 임세민 5레벨 2020-06-01 12:40

      0

      2빠넴..

  • 백경아 3레벨 2020-06-01 12:39

    0 0

    재미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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