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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 현충사와온양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선사시대에는 저승에서 죽은이들을 모실 사람과

김진혁 기자 1레벨 2015.09.21 22:11

9월18일 현충사와온양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선사시대에는 저승에서 죽은이들을 모실 사람과 말 그리고 곡식과 사용할 그릇들을 함께묻는 순장 관습이 있었다 이관습은 삼국시대까지 계속되다가 차츰 흙이나 도자기로 대체되었다 이것을 명기라고한다. 제주도의밥상:돼지고기조림 고사리국 돌래떡 전라도의밥상:비빔밥 두루치기 꿀밤대추 경상도의밥상:추탕 유과 식혜 충청도의밥상:호박떡 콩국 어리굴젓 경기도의밥상:무찜 조랭이떡국 경단 소반:집안의 혼례나 다과상등 각종예식및중요한모임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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