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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박물관에서 기자가 되보았다!-(18)

조현진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기사를 쓰는 조현진 기자입니다. 저는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3일간 신문박물관에 가서 어린이 기자체험을 했습니다. 먼저 첫째 날 신문박물관에 가서 약 10분 동안 오리엔테이션 수업에서 안전교육과 일정을 들었습니다. 그 다음 신문박물관을 둘러보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받으며 한성순보와 최초의 한글신문인 독립신문과 호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성순보는 10일마다 나오는 대한민국 최초의 신문이고 독립신문은 최초의 한글신문이라고 합니다. 호외는 중요한 일이 일어났을 때 쓴 1장 짜리 신문이라고 합니다. 최근 나온 호외는 남북정상회담이 가장 최근에 나온 호외인데요. 요즘엔 호외가 잘 나오고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신문에 대해 더 알아보고 퀴즈도 풀어봤습니다. 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주셨는데 아쉽게도 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 신문의 지면을 살펴보고 밥을 먹고 신문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아일보 인쇄공장에 가서 신문이 인쇄되고 배송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인쇄실에 가서 인쇄가 되는 것을 봤습니다. 신문이 나와서 기계에 들어가고 나오는 과정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공장 안으로 들어가서 나와서 위로 올라가는 과정과 종이들이 빳빳하게 나오는 모습, 포장되는 모습 등을 봤습니다. 위로 올라갈 때 종이가 나오는데 그냥 백지가 나오다 점점 잉크가 묻으며 나오는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포장되는데  신문이 지역별로 묶여서 포장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배송하려고 신문이 나가는 곳에 왔습니다. 원래 일반 어른 신문은 나가는 통로가 5개가 사용된다는데 어린이 신문은 한 통로 밖에 사용 안한다고 합니다.   그 과정을 다 보고 신문박물관으로 돌아와서 동아일보 장진희 기자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신문의 기능은 사실 그대로를 전하는 보도 기능, 올바른 판단을 하게 의견을 내는 계도 기능, 즐겁게 해주는 오락 기능,광고 기능, 독자가 깨우쳐주는 감시,비판,여론 형식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문 기자가 되려면 취재력과 훌륭한 글솜씨는 기본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자는 기사를 취재하고 편집하고 독자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약자들의 인권을 수호하는 등 많은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자의 종류는 신문기자, 방송기자,편집기자,데스크&논설위원,사진기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의를 마치고 간단한 간식을 먹고 왔습니다. 이상으로 신문박물관에서 기자가 되보았다! 1일차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일차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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