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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사탐

<열혈대원 소개> 열혈 탐사대원 '블루드래곤' 팀

어린이과학동아 2017.10 05호

열혈 탐사대원 '블루드래곤' 팀을 소개합니다~!

 

지난 7월, 국립생태원에서 열린 <지구사랑탐사대> 여름캠프의 야간탐사가 한창이었을 때 신난 표정으로 왕사마귀를 들고 다니던 대원이 있었어요. 바로 ‘블루드래곤’ 팀의 권태용 대원이에요.

밤 11시가 다 된 시각에도 또래 친구들과 주변을 샅샅이 파헤치고 다니는 강철 체력을 보여 줬지요. 권태용 대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구사랑탐사대>를 하며 열심히 탐사기록을 올리고 있답니다.

 

 

 

현장교육에 열심히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현장교육에 가면 장이권 교수님과 연구원들울 통해 탐사방법뿐만 아니라 생물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러면 탐사가 훨씬 재미있게 느껴져요. 특히, 수원청개구리나 민물고기 현장교육을 갈 때 자동차에 가슴장화, 족대, 플라스틱 관찰통 등을 싣고 가면 탐험가가 된 기분까지 들어요. 탐사가 익숙하지 않은 대원들은 현장교육에 꼭 참석할 것을 추천해요!

 

태용 대원만의 탐사비법이 있나요?

걸을 때 주변을 열심히 살펴봐요. 탐사 생물 종이거나 특이한 생물이 보이면 바로 사진을 찍고, 어린이과학동아 앱(App.)에 올려요. 탐사하러 마음먹고 나갈 때도 있지만, 학교와 집을 오가는 길에서도 많은 생물을 만난답니다. 그럴 때마다 잠깐이라도 탐사를 하려고 노력해요.

 

 

 

 

 

특별히 기억에 남는 탐사가 있나요?

민물고기 현장교육에서 어벤저스 선생님들과 배스를 잡았어요! 외래종인 배스는 우리나라 민물 생태계 균형을 깨뜨리는 물고기예요. 배스는 어류, 갑각류, 수서곤충 등 다양한 종류의 생물을 많이 먹지요. 토종 어류도 배스 때문에 그 수가 많이 줄었다고 해요. 다른 민물고기를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했어요. 여름캠프도 기억에 남아요. 저처럼 탐사를 좋아하는 형, 누나, 친구들과 함께 탐사하면서 추억을 많이 쌓았거든요.

 

 

지사탐 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사실 탐사를 하기 전에는 비슷하게 생긴 곤충, 식물을 구분할 수 없었어요. <지구사랑탐사대> 현장교육에 참여하고, 꾸준히 탐사도 하면서 이제는 동식물 이름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특징도 구분할 수 있게 됐답니다. 호기심으로 몇 번 탐사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발자국 팀, 닥터구리 팀의 형, 누나처럼 저도 <지구사랑탐사대> 장수 팀이 되고 싶어요!

 

댓글3

  • 이지우 5레벨 2020-05-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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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선규 1레벨 2019-02-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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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윤섭 5레벨 2018-09-1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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