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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특별 초대] '2021 UN청소년환경총회'에 참가할 친구들 모여라~!

어과수 2021.07.21 14:56

선발된 친구들에게 개별 연락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선발되지 못한 친구들 중

꼭 참여 하고 싶은 친구들은 UN청소년환경총회 사무국 070-7433-3003으로 전화해

어린이과학동아 독자라고 밝히고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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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계 유일의 청소년 총회,

'2021 UN청소년환경총회'에 기자단 친구들을 특별 초대합니다!

'UN청소년환경총회'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모의유엔총회를 경험하는 자리예요.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청소년 입장에서 글로벌 지구환경 위기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이번 '2021 UN 청소년환경총회'의 의제는

'기후 위기와 제로웨이스트(Climate Crisis & Zero-Waste)'예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및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각국의 대표자가 되어 환경에 대해 배우고,

토론하고 싶은 친구들은 공지글 아래의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어과수 기자단을 통해 선발된 기자는 참가비(9만 원)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2021년 총회에서 달라진 점은?!

바로 '사전 미션 프로그램'

청소년 대표단을 위한 ZOOM 화상회의 리허설과 교육, 사전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모의유엔 알아보기, 환경주제 별 조사하기, 에코라이프 실천 등 본 총회 전 3주간 진행돼요.

▲ 2020 UN청소년환경총회 영상 

 

[행사 개요]

1. 행사명 : 2021 UN청소년환경총회

2. 공식 의제 : 기후위기와 제로웨이스트 (Climate Crisis & Zero-Waste)

3. 공식 언어 : 한국어(한국어 위원회) 및 영어(영어 위원회)

4. 프로그램 일정

1) 사전 미션 프로그램 : 2021년 8월 9일(월) ~ 8월 29일(일) / 3주간 진행

- 모의유엔 관련 내용, 의제 및 위원회별 의제 내용 조사, 국내외 대학교 재(휴)학중인 대학생 사무국원(의장단)의 미션 지도 등 진행

2)  대표단 워크숍 : 2021년 8월 14일(토)

3)  UN청소년환경총회 본총회 : 온라인으로 개최

- 2021년 9월 4일(토) 오후 2시 ~ 오후 6시, 2021년 9월 5일(일) 오전 9시 ~ 오후 5시 

※ 본 행사는 숙박형이 아닌 당일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5. 주요 연사 : 반기문(제 8대 UN사무총장), Bea Johnsom(환경운동가), 이재현(인천광역시 서구청장)

6.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신청]

1. 신청 대상 : 초등학교 4학년~중학생 10명(한국어 위원회 5명, 영어 위원회 5명)

※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우수 기사, 생생취재상, 인기상, 베스트포토상을 받은 기자단 기자를 우선으로 7명을 선발합니다. 

2. 신청 위원회 :

- 초등 한국어 위원회(초등 4~6학년)

- 중등 한국어 위원회(중등 1~3학년)

- 주니어 영어 위원회(초등 4~6학년)

- 시니어 영어 위원회(중등 1~3학년)

※ 영어 위원회는 강의, 회의, 토론, 발표 등 모든 과정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3. 신청 방법 : 아래 내용을 댓글로 작성

1) 이름과 학년을 작성 

※ 학교 이름은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 선택

3) 의제 '기후위기와 제로웨이스트(Climate Crisis & Zero-Waste)'에 대한 생각, 실천사항, 해결 방안 등을 논리적으로 작성

※ 영어 위원회에 참여하고 싶은 친구들은 영어로 작성해 주세요.

4. 신청 기간 : 7월 30일(금) 오후 2시까지

※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친구들은 특별히 모집 기간이 7월 30일(금)까지 입니다. 

※ 선발된 참가자는 7월 30일(금) 2시 이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5. 참가자 혜택

1) 공식 활동증서 발행(대표단 워크숍, UN청소년환경총회 본총회 전 과정 참가자)

2) 우수 참가자 시상 (환경부 및 외교부장관상 등)

3)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무료 참가(참가비 9만 원)

4) 2021 UN청소년환경총회 웰컴키트 (9만원 상당의 혜택 제공)

- UN청소년환경총회 공식티셔츠, 공식 국가 명패, 공식 기념품 등 (추후 변동될 수 있음)

5) 행사 종료 후 참가자 모습이 담긴 개,폐회식을 비롯한 공식 영상 제공

※ 선발된 참가자는 반드시 온라인 기사를 작성해야만 해요!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자단 운영본부(02-3148-0860)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47

  • 김지우 7레벨 2021-07-30 16:22

    0 0

    현재 문자가 발송이 됬나요..?ㅜㅜ

  • 구호성 3레벨 2021-07-30 11:45

    0 0

    name:구호성 (ho seong koo)
    grade:5th grade in elementary school
    committee that I want to join in:junior English committee

    The first time I knew what humanity had done to Earth, I used to hate people.
    That's only 5 years old.
    So, I thought and about Mars, but Mars is not enough to people live now.
    I was in despair at the time.
    Around that time, I was reading a book and thought people could save the Earth. 

    This is why I want to save the Earth.

    And then, unfortunately I being very busy.
    but later I know Greta Thunberg. That's the turning point of my life.
    Greta Thunberg is very awesome, because she showed me the hope of the people that was nice!!

    The think Climate Crisis is big problem of the Earth. 
    so, we have to be honest and humanlike. This is Time to save the Earth! It's not to late, but if one of the people think the time is ample, It's will be late.
    Let's think, If we do not try to save Earth, people will think zero-waste is not enough because that is too late, and people be corrupted.
    But every people try to save the earth, People will be successful.
    I think almost people want to be successful. 
    people can change this crisis.
    Let's change the world and save our hometown.



    and to save the Earth, we have to practice zero-waste project.
    First of all, do not burn trash
    then, we have to reduce, reuse, recycle, rewrite etc.

    and if we done it all, the Earth will be safe!!
    Every people have to do this and we'll be one!!
    these all thing is difficult, but we have to.
    this is our job, and this is destiny.
    but our children may not be the case, but it may be, too!

  • 서민경 4레벨 2021-07-30 00:09

    0 0

    이름 : 서민경

    학년 : 중학교 2학년

    참여 희망 위원회 : 중등 한국어 위원회

    기사 이력 : 우수기사 선정

    자료 출처 : 위키피디아(제로웨이스트, 쓰레기 섬) , 다음 백과(지구 온난화, 제로 웨이스트), 나무위키(페름기대멸종,지구온난화),https://startnow111.tistory.com/43, https://nature-teller.tistory.com/13,https://cafe.daum.net/chungjuboats/ODRc/4410?q=%ED%94%8C%EB%9D%BC%EC%8A%A4%ED%8B%B1+%EB%8F%99%EB%AC%BC&re=1, 책 <6도의 멸종>, 영화 <Wall-E>

     

    제가 이 글을 쓰기 위해 키보드를 두드린 것은 기자단으로서의 이력을 쌓기 위함도, UN 환경 총회의 위원으로 발탁되어 활동증서, 기념품 등의 혜택을 받기 위함도 아닙니다. 단지, 가까운 미래에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될, 기후 위기라는 장벽 앞에 새로운 대멸종을 맞이할, 나, 우리, 그리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을 위해 주어진 책임을 다하는 것 뿐입니다.

    Chapter #01 뜨거워지는 지구

     

    제가 처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된 건 부끄럽게도, 작년 초, <EBS 다큐프라임> 중 ‘이런다고 바뀔까요?’ 라는 영상을 접한 뒤였습니다. 영상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 선배들과 아직 성인이 채 되지 않은 많은 학생들이 ‘기후를 위한 결석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기후 변화를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는 정부를 비판하며 9월 27일에 첫 시위가 진행되었지요. 처음 그 영상을 접했을 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용기있게 목소리를 내어준 선배님들이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기후 변화가 그렇게까지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끔 TV에서, 광고에서, 북극곰들이 고통받고, 폭염에 지친 사람들의 모습이 방영되긴 하였지만, 아직 저의 일이 아니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피켓에 쓰여져 있던 ‘우리에게 남은 온도는 0.5도’, ‘Total Amount 6번째 대멸종’ 등의 문구가 인상깊어, 기후 변화와 기후 위기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기후변화는 지표면에 들어오는 태양 복사 에너지의 변화, 대기 구성의 변화, 지표면 상태의 변화 등을 원인으로 하여, 자연적인 현상으로 기후의 평균 상태가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산업 혁명 이후 화석 연료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의 주 원인이 되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 메탄, 염화불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대기로 방출되었습니다. 이후 기후 변화를 발생, 그리고 촉진시키는 원인은 점차 자연이 아닌 인간이 되어 갑니다. 20세기 이후 지구는 뚜렷한 기온 상승과 전 세계적인 강수량의 증감 현상을 겪게 됩니다. 또한 1990~2011년의 우리나라 평균 기온은 1912~1930년 평균보다 약 1.5도 정도 상승하고 연평균 강수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요. 이러한 온도의 급격한 상승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입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은 이산화탄소, 수증기, 메탄 등의 온실 기체가 지구에 두꺼운 막을 형성해 이른바 ‘온실 효과 (지표면에서 방출되는 복사 에너지가 대기에 흡수되어 대기와 지표의 기온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일으켜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고, 더욱 악화된다면 지구의 생명체들은 이로부터 많은 피해와 악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밖에 나가면 느껴지는 찌는 듯한 더위, 예정보다 일찍 시작된 장마철 등이 그 예이지요. 또한, 기온이 상승하면 바다에서의 증발량도 증가해 대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머금게 되고,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강수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따뜻한 기온에 영구동토층이 녹으며 지반을 약화시켜 붕괴 사고가 발생될 것이며, 땅 속에 매장되어 있던 메테인이 방출되어 온난화가 가속될 것입니다. 또한, 빙하가 녹으며 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지고, 빙하 속에서 생존하던 바이러스들과 다양한 균들이 많은 지역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마크 라이너스’ 가 쓴 ‘6도의 멸종’ 이라는 책을 아시나요? ‘6도의 멸종’ 이라는 책에서는 기온이 1도씩 오를 때마다 지구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 변화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구의 기온이 2도만 상승해도 지구는 곧 ‘지옥’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1도가 오르면 산과 들은 메마르고 전 세계적인 가뭄이 시작됩니다. 2도가 오르면 해수면의 상승으로 산성이 되어버린 바다에 침수되는 지역이 증가할 것이며, 몇몇 나라들은 지독한 가뭄에 시달릴 것입니다. 3도가 오르면 온난화가 더욱더 악화되고, 4도가 올랐을 때는 세계의 해안선 등이 바뀌며 저지대의 나라들은 완전히 침수됩니다. 5도가 오르면 남/북극의 빙하가 모두 녹아 없어지며, 정글과 숲은 불타버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6도가 오르면, 지구의 6번째 대멸종이 찾아옵니다. 실제 페름기에 있었던 대멸종 당시, 지구의 평균 기온이 6도나 상승하는 이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고로 이 책에 저술된 모든 내용은 제가, 그리고 우리 모두가 기후 변화를 막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을 때, 지구의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할 때 생기는 실제 현상이 될 것입니다.

    Chapter #02 플라스틱과 환경 오염

     

    Wall-E 라는 만화 영화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 영화는 쓰레기를 청소하는 로봇 월 E가 이브라는 로봇을 만나 겪는 짜릿한 모험들을 그린 영화입니다. 내용만 보면 한 편의 재미있는 영화처럼 들리지만, 실제 이 영화는 암울한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여 그려지는 영화입니다. 쓰레기밖에 남지 않은 지구, 우주 밖 정거장에서 몸을 움직이지 않고 점점 나태해지는 인간. 이 영화는 점점 실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바닷가를 거닐다 보면, 모래사장에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페트병, 담배꽁초, 깨진 유리병과 휴지들. 치워도 치워도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이러한 쓰레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끔 눈에 밟히는 정도? 혹시 ‘나 하나쯤은’ 버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나요? 아름답기로 유명한 제주도의 많은 바다들은 이미 쓰레기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모래 반 쓰레기 반’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미 그 양은 상상을 초월했지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흔히 ‘쓰레기 섬’ 이라고 불리우는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에는 약 8만톤에 육박하는 쓰레기가 버려졌고, 이 섬의 면적은 무려 대한민국의 16배라고 합니다. (UN에서 공식 국가로 채택하였다.) 이렇게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들은 녹으면서 강력한 온실 가스인 메탄 가스를 내뿜고, 기름과 유리, 플라스틱 등이 태양빛을 반사해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킵니다. 또한 이 쓰레기들의 냄새와 형태 때문에 먹이로 착각해 삼키는 해양 동물들도 매우 많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는 분해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무척 길어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갈라파고스와 고래의 뱃속에서 나온 플라스틱 쓰레기들, 어릴 적 몸에 걸린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기형으로 자란 거북. 그러나 이것은 단순 동물들만이 겪는 피해가 아닙니다.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은 바다 밑에 가라앉거나 미세 플라스틱(길이나 지름이 5mm 이하로 부서지거나 작게 생산된 플라스틱 조각)이 되어 작은 바다 생물들에게 삼켜집니다. 우리는 쓰레기와 플라스틱이 떠다니는 바다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삼킨 바다 생물들을 음식으로 먹습니다. 크기가 무척 작아 뇌, 태반으로 들어갈 수 있는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 몸에 축적되어 큰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들만이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 양이 너무나도 많아, 쓰레기를 매립할 곳도, 소각할 곳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약 20년 이내에 다 사용할 공간밖에 남지 않았지요. 그런데 이러한 매립지들에서 재활용되지 않은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다량으로 나왔습니다. 하루 평균 848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리는 한국인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로 전환되며 그 양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소각할 때 발생하는 대량의 온실가스로 소각되지 않고 쌓여만 가는 플라스틱과 우리 주변에 놓은 많은 쓰레기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Chapter #03 제로 웨이스트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재사용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은 바로 ‘제로 웨이스트’입니다. 제로 웨이스트란,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며 폐기물을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춘 원칙이며 제품들이 쓰레기 매립지나 소각장, 바다로 가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근 SNS 매체를 통해 일명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로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개인 용기에 음식 포장하기, 옷 수선 등을 인증하는 챌린지도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제로 웨이스트 5가지 규칙>

     

    1. 거절하기

    타인이 주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거절합니다.

     

    2. 줄이기

    꼭 필요한 물건만 사고,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은 공동체 등에 내놓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3. 재사용

    필요한 물건은 중고매장을 이용하고, 망가진 물건은 고쳐 씁니다.

     

    4. 재활용

    거절, 줄이기, 재사용을 하지 못한 물건들은 재활용합니다.

     

    5. 부패

    비닐봉투보단 옥수수 등의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분해가 쉬운 생분해 봉투를 이용합니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실천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 : 텀블러, 스테인리스 빨대, 장바구니 챙기기

    “일회용 봉투 하나 주세요~”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말이지요? 바로 우리가 마트, 편의점에서 물건을 담기 위해 일회용 봉투를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일회용 봉투는 이제 그만! 장을 보러 나가거나, 카페 등에 갈 때는 꼭 재사용이 가능한 텀블러, 장바구니(천연 재료로 제작된) 등을 챙겨 일회용품을 한 번 쓰고 버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텀블러와 장바구니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일회용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받은 일회용품은 다시 사용하거나,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꼭 재활용 해야 합니다. 저는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 봉투는 쓰레기통으로, 종이 컵은 연필통으로 사용 중입니다!

     

    두 번째 : 물티슈 대신 손수건으로

    물티슈는 우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학교 사물함, 차 안을 찾아보면 하나 이상의 물티슈가 꼭 나오는데요, 버려지는 물티슈도 결국 쓰레기가 되기 마련! 물티슈 대신 물에 적신 손수건이나 행주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만든 수제 손수건이나 행주를 사용한다면 훨씬 친환경적으로 물건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 책은 중고 책으로

    보고 싶은 책이 있을 때, 어떻게 하나요? 특히 요즘과 같은 비대면 사회에서는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경우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새 책을 주문하면 할수록, 인쇄해야 하는 종이의 양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베어야 할 나무의 양이 많아집니다. 따라서 책은 중고 서점에서 중고 책을 사야 하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 밖에도 영수증은 받지 않기, 친환경 비누 사용하기, 리필하기, 제로 웨이스트 샵의 제품 사용하기 등의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니, 함께 실천해보아요!

     

     

    Chapter #04 마무리하며

     

    Tommorow 라는 영화를 시청하신 적 있나요? 영화에서는 기후 이상으로 인해 빙하기가 찾아온 지구를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저 SF 재난 영화에 불구한 이 영화가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으면’, 곧 맞이할 현실이 될 것이라는게 저는 두렵습니다. Wall E 속의 쓰레기가 되어버린 지구가, 우리가 숨쉴 땅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 무섭습니다.

    개인의 작은 노력, 작은 실천으로 과연 변화가 찾아올까요? 물론, 본인의 건강과 주변의 삶은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구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우리의 미래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부탁드리고자 하는 건, ‘실천’ 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명 한명이 자신의 삶에 변화를 일으킨다면 그 변화는 결국 인류 전체, 지구 전체의 변화가 될 것입니다.

     

    등불을 밝혀주세요.

    우리들의 미래를 바꾸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최윤서 3레벨 2021-07-29 23:56

    0 0

    이름:최윤서(Choi Yun Seo)

    학년: 6학년(6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참가하고 싶은 위원회:주니어 영어 위원회


    Huge amounts of rain came to Western Europe and China, and a scorching heat hit North America. In addition, scientists at the WWA also predicted extreme weather conditions after massive forest fires and lightning strikes in the Arctic. Climate change is not far away now. It's coming in front of your eyes, or it's already in front of you. It's not something to let go of now.Now we have to move. But many people don't know when, where, or what to do. What needs to be done to prevent climate change is to protect the environment. "Protect the environment," in a way, it may seem difficult, but there are many things that you practice in your life. One of them is to practice zero-waste.The focus is on reducing non-rotten waste as a means of minimizing waste. An example of zero-waste practice is reducing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Reducing it may seem difficult, but it is possible in real life. It's easy to take a personal bottle to a cafe and use a multi-use container.Of course, there are things that are difficult for individuals to solve. There are times when you need to buy things that are wrapped in plastic or plastic. Disposable items are spread out in our daily lives. But when individuals gather, they are no longer individuals. If many people speak out, make relevant policies and laws, they will be able to achieve results soon. Why don't we all pay attention to and act on these environmental issues? Why don't we be the ones who practice first? For our future, for the future of the Earth, why don't we join forces?  We can change together. Protecting the environment will save us. Now, let's put it into practice.

  • 박채란 7레벨 2021-07-29 21:27

    0 0

    이름: 박채란

    학년: 초등학교 6학년

    참가하고 싶은 위원회: 초등 한국어 위원회

    우수기사상 1회/생생취재상 2회/인기상 2회/이달의 기자상 1회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우리나라에 54일간의 최장 장마가 내렸으며, 호주 산불은 6개월간 지속되어서 수많은 피해를 남겼고, 춥기로 소문난 시베리아는 38도를 기록하는 고온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의 싼샤댐은 폭우 때문에 붕괴 공포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년 뒤인 2021년에도 북미 50도, 시베리아 30도 이상을 기록했으며, 지구촌은 열돔 현상에 시달렸고, 독일, 벨기에에선 100년 만의 폭우로 인해 200여명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열대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스콜’, 그러니까 갑자기 비가 왔다가 멈추는 현상이 우리나라에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사태 때문에 빌 게이츠는 기후변화 재앙은 코로나 19보다 심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팬데믹은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이 일리가 있는 이유가 산업혁명 이후 이산화탄소 대기 중 수치를 측정한 이후 한 번도 줄어들지 않고 상승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여름의 북극은 완전히 얼음이 녹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난류와 한류의 흐름은 지구를 사람이 살기에 적당한 온도로 만들어주는데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난류가 유럽대륙으로 올라가는 흐름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파리기후총회에서는 2050년 탄소 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2060년에는 중국이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여기에서 탄소 중립이란 지구가 정화할 수 있는 만큼의 탄소만 내보내는 것, 즉 나무와 바다가 CO2를 흡수하는 양만큼만 탄소를 배출하자는 뜻입니다. 만약 탄소 중립을 실현하게 된다면 탄소의 순배출량은 0이 되고, 기후 위기를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탄소 중립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텀블러, 머그컵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분해되는데 최소 500년이 걸리는 플라스틱 페트병이 아닌 텀블러를 사용한다면 쓰레기도 줄일 수 있고, 지구도 지킬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친환경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비닐봉지도 분해되는데 최소 10~20년은 걸리는 물건입니다. 게다가 앞에서 언급한 플라스틱 페트병과 같은 일회용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가진 플라스틱 일회용품들 말고 에코백을 사용하면 적어도 일회용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안 쓰는 콘센트를 뽑아 두는 것입니다. 전자기기를 끄더라도 소모되는 대기전력은 전체 전기소모량의 6~11%라고 합니다. 따라서 콘센트를 뽑아 놓는다면 이러한 점을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 말고 또 다른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가 실천하려고 다짐한 것은 이 세 가지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내가 먼저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모여 결국 큰 것을 이뤄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박채란 기자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소율 5레벨 2021-07-2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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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소율
    학년: 6학년(13세)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 초등 한국어 위원회
    <우수기사 2번, 생생취재상 3번>  
     안녕하세요! 박소율 입니다.

     저는 기후위기를 인간이 만든 재앙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기후위기를 만든 것은 결국 인간이고 그 벌을 우리 인간이 받고 있지요.

     여러분은 환경위기 시계를 알고 계시나요?환경위기 시계는 나라의 환경을 시간별로 위험도를 나타낸 것이라고 해요.1시에서 3시 까지는 불안하지 않음이고, 3시1분 부터 6시 까지는 조금 불안함, 6시1분 부터 9시 까지는 꽤 불안함, 그리고 마지막 9시1분 부터 12시 까지는 매우 불안함 이지요. 그 중에서도 12시는 인류가 생존하지 못한다고 해요.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환경위기 시계는 몇시일까요? 한국은 2020년 기준으로 9시 56분 이라고 해요.
     위에서 말씀드린 9시에서 12시 매우위험단계에 우리나라는 속해있어요. 우리는 환경위기 시계의 속도를 늦추려고 노력중이지만, 환경위기 시계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지요.하지만 여러분 제가 생각하기에 환경위기를 '시계'로 나타낸 것은, 시계처럼 언제든 시간이 바뀔 수 있다는 점 때문인것 같아요.우리나라의 현재 시간은 약10시 정도지만 우리가 만든 시간인 만큼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 시간을 바꾸면 기후위기 시계는 1시, 2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환경위기 시계를 돌리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가 기후위기를 막는 방법은 다양해요. 

     첫 번째로 전기차 사용하기가 있어요. 전기차는 탄소의 배출양을 줄일 수가 있지요. 전기자는 기름으로 가는 차가 아닌 말 그대로 전기로 가는 차에요. 기름으로 움직이는 차는 움직이면서 탄소가 나오지만 전기차는 탄소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요.그리고 요즘 연구 중인 수소자동차가 있어요.수소 자동차는 탄소가 아닌 물을 배출해내는 친환경 자동차에요. 아직까지는 수소자동차가 폭팔 위험이 있어서 정확하게 판매하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연구중이라고 하니 몇년 뒤면 전기차보다 더 친환경 적인 자동차가 나올 것 같아요.

     두 번째로는 소고기를 먹는 양을 줄이기 에요. 소고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탄소가 어마어마하게 나온다고 해요. 고기의 문제가 아닌 많은 고기를 쉽게 얻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많이 발생한다 해요. 그러므로 요즘에는 채소고기, 콩고기 등을 파는 가게들도 있다고 해요. 특히 햄버거에 들어가는 패티가 소고기가 아닌 콩고기를 사용하는 곳이 많아졌다고 해요.

     세 번째로 물 사용양 줄이기 에요. 우리나라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탄소발자국이 있어요. 그 뒤에 만들어진 또 하나의 발자국이 물 발자국 이라고 해요.위의 소고기 사용양 줄이기가 기후위기를 막는 방법인 이유 중 하나가, 1kg기준으로 소고기는 15,415L의 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이 외에도 쌀과 토마토도 1,670L와 214L의 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우리는 앞으로 음식을 먹을때 이 음식에는 탄소 발자국과 물 발자국이 얼만큼 옮겨졌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다음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은 모든 제품이 재사용 되도록 돕는 것 이에요.우리는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려고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로 비누 만들기, 친환경 가방만들기 등등을 실천하고 있지요.요즘에는 용기내 챌린지로 용기(음식을 담는통)를 용기내서 내라는 챌린지가 인기에요.

     마지막으로 나 하나만 쓰레기를 버린다고 별 문제 없겠지, 나 혼자 지구를 지켜도 별 도움이 안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지 말고 나의 작은 탄소 배출이 인류 멸망을 앞으로 끌고 오는 것이고, 나의 작은 도움이 환경위기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지구를 아끼는 행동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예전부터 환경문제와 기후문제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번 UN청소년환경총회를 통해 제로웨이스트를 주변에 알리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싶어요.요즘 학교에서도 환경문제에 관한 공부를 하고 여러 상황에 대해 배웠지만, 더 자세히 알아보고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하여 기후위기를 탈출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싶어요. 또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을 사랑하고 보존하는 방법을 알리고 싶어요. 저에게 꼭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박소율 5레벨 2021-07-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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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어린이 기자 상)

  • 심휘 6레벨 2021-07-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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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심 휘

    학년 : 5학년
    참가하고 싶은 위원회 : 초등 한국어 위원회
    (우수기사상 1번, 생생채취상 1번, 인기상 2번)

    여러분,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은 우리가 평소에 ‘나 하나쯤이야’ 라고 무심코 사용하는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문제점을 직접적으로 잘 표현하여 아직까지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 가슴에 새겨지는 연설을 한 그레타 툰베리의 나이가 16세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에 진심으로 놀랐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환경 보호 운동을 하다니.. 제 의지를 일깨워 준 연설 중 하나였습니다. 이 연설을 듣고, ‘얼마나 환경 보호가 중요한 문제이길래 이렇게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필요성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반려 동물으로 강아지를 키우는 게 소원일 정도인데요, 그런 동물들이 쓰레기로 인해 위협뿐만 아니라 피해를 입게 되는 모습을 생생히 보았습니다. 일명 ‘땅콩’ 이라고 불리는 비닐 사이에 낀 거북부터, 물고기 뱃속에서나오는 플라스틱, 전 세계 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우리나라 15배 면적의 쓰레기 섬들.. 이런 모습을 보며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피해는 우리한테도 간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우리가 일주일에 약 5g, 즉 체크카드 분량의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이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기 때문에 쓰레기가 분해되어 땅에 스며들면 농작물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이러한 일이 생겨나지 않도록 하려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플라스틱 다이어트 서명에도 열심히 동참했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탄소 줄이기!’ 라는 기사를 써 생생재취상을 받은 경험도 있습니다. 또 주의해야 하는 점이 하나 있는데, 재사용을 한다는 목적으로 에코백 같은 물건을 여러 개 사 둔 다음 쓰지 않는 것은 버리는 행위입니다. 물론 재활용과 재사용을 하려는 마음은 아주 좋지만, 더욱 많은 쓰레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아이디어입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 #1: 에코백 3년 이상 쓰기!
    에코백을 3년 이상 쓴다면 하나만 사도 충분합니다. 에코백의 수명은 정말 기니까요! 에코백을 100번 이상 쓴다면, 위의 사항을 조심할 필요가 없고 비닐봉지를

    자주 쓰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 #2: 길가 주변의 쓰레기 줍기!
    일명 ‘줍깅’ 이라고 불리는 이 활동은 유익한 데다가 뿌듯함까지 마음이 배불러지는 활동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쓰레기를 한 개만 주워 분리배출을 해도, 약 5000만개의 쓰레기가 분리배출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변부터 시작해

    봐도 늦지 않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줍깅 행사에
    신청하거나 자발적으로 길가의 쓰레기를 주워 재활용, 분리배출하면 완료!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 #3: 쌓여둔 이메일 10% 삭제하기!
    이 정보는 저도 우연히 얻었는데요, 우리가 아무리 어린이라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이메일이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메일을 10%만 삭제하기만 해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답니다! 필요 없는 메일을 삭제하면 그만큼 데이터센터에서 정보 보관에 대한 전기를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고 눈이 반짝여지는 방법이네요.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 #4: 식습관 고치기!

    이건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정말 중요한 습관입니다. 식습관을 고쳐 밥을 깨끗이 먹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세제도 덜 쓸 수 있습니다. 또,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지 않거나, 불가피하게 먹게 된다면 나무젓가락 대신 쇠젓가락 등을 대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 #5: 머리를 감을 땐 수건으로 충분히!

    모두들 머리는 스스로 감으실 텐데요, 보통 머리를 말릴 땐 드라이기로 말립니다. 하지만, 이러면 전력 소비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머리를 드라이기로 말리기 전에 수건으로 충분히 말리거나 아예 수건으로 머리를 말려버리면 전력 소비량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습관들은 저희 식구 모두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엄마께선 항상 외출할 때 같은 에코백을 들고 가시고, 종이 빨대를 사 두십니다. 아빠께서는 운동을 가실 때 항상 물병에 물을 챙겨 가시고 식사할 때 남김없이 드십니다. 저와 동생은 머리를 감을 때 항상 수건으로 먼저 닦고, 그 다음 드라이기로 말립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방법들은 모두 저희 가족에게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또, '지구의 날' 에서는 항상 가족 모두가 불을 꺼두고 촛불을 켜 두어 생활한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가 노력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터전, 모든 자연현상의 근원인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쓰레기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의 생물들을 도와 봅시다. 지구는 늘 그대로인 것 같지만 시시각각 변하고 있답니다! 함께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니,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태웅 3레벨 2021-07-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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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신태웅

    학년 : 초5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 : 초등 한국어 위원회 / 주니어 영어 위원회

    생생 취재상 1회


    기후위기!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습니다. 며칠전에 캐나다 친구한테서 연락을 받았는데 캐나다는 BC주 한곳에서만 300건 넘는 산불이 일어나서 난리라고 합니다. 불과 몇 년전만해도 마스크 쓰고 등교하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우리는 지금 몇년째 이런 이례적인 일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병이 난 것이 분명합니다.


    지구가 병이 들게 된 원인은 너무도 많지만 우리가 일단 당장 시작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일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아침에 등교하면서부터 매일 새로운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마스크는 비닐포장이 되어있고 마스크 자체도 아직까지는 일회용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개별포장이 아닌 10개가 한팩에 포장되어 있다면 9개의 비닐을 소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이것 또한 비닐이 아닌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포장이 되어 있다면 더 좋겠죠?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태도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는 낱개 포장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캠페인을 통해 Zero-waste 에 대한 생각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면 생각은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의식있는 마스크 공장에서도 포장을 최소화한 상품들을 더 많이 내놓게 될 것입니다.


    저는 유튜버입니다. 물론 구독자도 별로 없는 영향력 없는 유튜버지만 Zero-waste 운동이 틱톡이나 인스타에 릴을 통해 짧지만 인상깊은 춤과 함께 기획되어 전파된다면 충분히 영향력 있는 캠페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달 학생회에서 모여서 분리수거 포스터를 만들어 학교앞 등교길에 들고 서 있던 캠페인보다 훨씬 파급력이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매체에서 어떤 여성이 1년동안 자기가 만들어낸 쓰레기라며 500ml정도밖에 안되는 유리병을 가지고 나와서 소개해주던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년간의 노력의 성과이기때문에 우리는 당장 그렇게까지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루에 500ml부터 시작해본다면 충분히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우리가 어릴 때부터 봐왔던 북극곰들이 멸종동물이 되지 않게, 바다 생물들이 폐비닐 때문에 숨쉬지 못해 죽지 않게, 맑은 하늘과 계절에 맞는 날씨를 즐기며 전염병없이 살기 위해서는 하루 한번의 작은 노력이 바로 시작입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UN청소년총회에서도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과 소통해보고 어과동 구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상 신태웅 기자였습니다. 

  • 정유나 7레벨 2021-07-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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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정유나

     학년 : 4학년



     참여하고 싶은 위원회 : 초등 한국어 위원회/강,바다 쓰레기 위원회



     의제 '기후위기와
    제로웨이스트(Climate Crisis & Zero-Waste)'에 대한

     생각, 실천사항, 해결 방안을 조건에
    맞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 우수기사상 2번

     - 생생취재상 2번

     - 인기상 1번



      안녕하세요, 정유나입니다.



     



     여러분도 알고 계시는 ‘플라스틱 섬’,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진 섬일까요? 사람들의 단순한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 이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게 되어 파도에 휩슬려 만들어진 섬입니다.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은 아무리 잘 버려도 결코 쉽게 소각되지 않습니다. 무려 500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야 없어지는 물질들도 많죠.



     저는 어과동과 롯데케미탈이 함께했던 ‘플라스틱 다이어트’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더불어 ‘제로웨이스트
    샴푸’ 를 받게되었죠. 직접 사용해 보니 향기도 좋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져 마음 편히 사용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기술이 발달한 시대입니다. 이제 사람들의 단순한 편리함은 과감히 버리고, 친환경적으로 시대를
    바꿔봐도 충분히 좋습니다.



     플라스틱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여러가지의 일기, 따.분.행, 서명운동, 줍깅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이렇게 저의 작은 마음이 지구를 지키는 것에 한 걸음 다가간다니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또, 이런 캠페인과 같은 활동에 관심이 생겨서
    이와 관련된 영상이나 도서, 활동 등을 많이 알아보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다 오염과 환경 오염, 미래의 생활에 대하여 글짓기 행사를 다수 참여해 보았고, 최근에는 ‘과학발명상’ 을
    학교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영상, 사진을 통해서 플라스틱으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도 수차례 보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아무 잘못 없는 동물들이 더 이상 얼마나 더 고통받아야 할까요? 이제는 직접 나서야 합니다. 더 이상의 지체가 있다면, 상상하기 힘들고, 차마 상상하기 싫지만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것들을 다 실천하기에는 조금 벅차죠.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당연한 듯 말하지만, 실천을 해야 합니다. ‘ 텀블러를 사용하자. ‘ 일회용 테이크 아웃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말이죠? 텀블러도
    친환경 적으로 만들고, 낭비하지 않습니다. 이 하나하나가
    어쩌면 지구에게 큰 영향을 미치죠.



      지구의 전세계 사람들이 하루에 마스크 1장씩
    사용하고 버린다면, 정말 많은 양이 사용됩니다. 이 마스크들로
    인해 쌓이는 쓰레기들. 바다 생물에게 큰 영향을 미치죠. 마스크
    끈은 잘라서 버리고, 필터를 끼우는 마스크, 분리배출이 필요없는
    마스크 등 마스크를 절약할 수 있는 새로운 마스크를 개발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나가야 하겠죠. 이렇게 실천하려면, 우리모두의 힘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구온난화, 즉 기후위기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요즘은 특히나 더위가 매서워졌습니다. 시시때때로 예고 없는 소나기가 내렸다가, 다시 햇살이 우리를 비춰줍니다. 무슨 뜻일까요?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
    조사를 통해 알게된 의문점.



    과연 30년
    후에는 지구에서 우리가 살 수 있을까요? 태양이 점점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별을 찾아서 떠나야 할지도 모르죠.



     여러 과학자 등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는 정말 아무도 몰라요. 말 그래도 ‘미래’ 일
    뿐만 아니라, 지구의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피하면
    안 돼요. 직접 맞서고,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을 아껴야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 에 해당하죠. 그만큼 샤워시간, 세수, 양치질 시간 등에 물을 아끼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또,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할
    수만 있다면 나무를 심는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겠지요. 무군별한 야생동물 사냥 등은 없어져야 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이러한 저의 의견과 해결방안, 그리고 이러한 심각성을 알리고 같이 대처할 방안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본다면,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더
    많은 방안과 실천 방법을 알고 있으니,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범위가 서로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또, 이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몰랐던 내용을 한 층 더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고, 어쩌면 저의 한 마디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과동의 많은 친구들에게 UN청소년환경총회의에 참석해 보고, 그 이야기를 직접 생동감있게 전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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