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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20-12-15 ~ 2021-01-04

얼마 전 미국의 팝스타 셰어가 태국의 한 백화점 안 동물원에서 30년을 지낸 고릴라 부이 노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자고 호소했어요. 1살 때 동물원에 들어온 부이 노이는 10년 전 짝까지 잃었어요. 그래서 혼자 살고 있는 부이를 가두는 건 고문이나 마찬가지라며 이 고릴라에게 자유를 줄 수 있도록 태국민들이 도와달라고 했지요. 수 년간 이어온 동물보호단체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동물원 측은 아무런 답을 내지 않고 있어요. 일부 동물보호단체는 열악한 환경의 동물원을 폐지하자고 주장해요. 하지만 일부는 동물들이 갈 곳을 잃게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낸답니다.

여러분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출처 : 연합뉴스)

 

찬성 :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에 찬성해요.

반대 :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에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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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82.89%(155명)
반대
(32명)17.11%
찬성 베스트 댓글

김연우

2020-12-15 18:23:31

안녕하세요. 김연우 기자입니다. 저는 열약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도 되는가?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첫 번째 근거로, 동물원의 우리는 동물들에게 비좁습니다. 호랑이가 자연에서 살때의 서식지 넓이는 약 400제곱킬로미터라고 합니다. 하지만 동물원의 비좁은 우리는 1제곱킬로미터도 채 되지 않죠. 그럼 호랑이는 답답할 것이고 공간이 적어 운동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에 돌려보내는 것이 정신적이나 신체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두 번째 근거로는, 대부분의 동물원은 관리가 세심하지 않습니다. 2018년에 광주 우치동물원에서는 동물원 측의 관리 부실로 호랑이의 임신 사실을 알아채지 못 해 관람객 50여명 앞에서 출산하였고 스트레스를 받은 호랑이가 새끼 호랑이를 죽인 안타까운 일도 있었답니다. 세 번째 근거로는, 동물들은 우리 속에 있는것 만으로도 권리가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큰 죄를 지은 죄인들이 경찰서에 가면 감옥에 갇히죠? 동물원의 동물들도 우리가 더 넓다는 점을 빼면 죄수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경찰들도 죄없는 시민을 감옥에 가두진 않죠. 그럼 동물들이 무슨 죄를 지었기에 우리에 갇혀 있어야 하나요? 또, 동물들이 자연에서 사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요즘에는 멸종위기 동물들이 천적들에게 먹혀 없어지는 것을 막으려고 동물원에 동물들을 데려다 놓는다는 곳도 있는데, 동물원에 가둬도 스트레스로 일찍 죽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단 돌려보내기 전에는 동물이 동물원 생활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먹이를 잡는 법이나, 야생속에서 일상생활을 하는 법 등을 배운 다음 돌려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의 이유로 열약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하는가?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반대 베스트 댓글

최동욱

2020-12-15 18:28:44

안녕하세요! 최동욱 기자입니다. 저는 이 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동물들은 사람의 손에 길들여져 있죠. 밥도 사람이 챙겨주고, 여러 서비스들을 동물들에게 제공하니까요. 동물들에게 좋지 않은 동물원들!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동물원에서 생활하던 동물들을 야생으로 보내면 누가 챙겨주고 할 사람이 없으니 길을 잃을 가능성 뿐만 아니라 야생에 적응하기 힘들어 동물원에 있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을 확률도 있습니다. 다른 야생 동물들에게 위협을 당할 위험도 크고요. 따라서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보다는, 동물원의 환경을 더 좋게 만드는게 더 동물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 여러분이 좁아터진 집에서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좋지 않겠죠? 하지만 내일 당장 야생 동물들이 부글거리는 위험한 숲으로 목숨 걸고 떠나라고 하면 좋으시겠습니까? 아니죠! 차라리 집에서 있는게 더 나을겁니다. 동물들도 똑같습니다. 또 이런 슬픈 이유도 있습니다. 동물원에서 자라가는 동물들은 아무리 훈련을 하거나 적응시키려 해도 그렇게 되질 않는 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동물원에서 훈련도 사람의 관리 하에 하기 때문에 실제 야생에서 경험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죠. 저는 동물원에 동물들을 끌어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끌려온 동물들은 어쩔 수 없이 동물원에서 지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 더 이상 동물원에 동물을 끌어오는 짓을 하지 않고 동물원의 서비스를 더 높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이 논제에 대해 반대하는 바 입니다. 추천 많이 부탁드립니다!
7

댓글386

  • 박채원 4레벨 2021-02-01 11:19

    0 0

    동물을 가두어 두면 동물이 아플수 있어요
    그러니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해요

  • 강태율 3레벨 2021-01-21 21:46

    1 0

    동물원 동물들이 슬퍼보였어요. 자연으로 돌려 보내주세요

  • 박지용 2021-01-10 21:47

    0 0

    안 그럼 동물도 스트레스 받아요 .우리도 철장안에 괴롭게 갇혀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서우진 3레벨 2021-01-05 23:24

    0 0

    스트레스는 당연하게 받아요

  • 정유나 6레벨 2021-01-05 21:14

    2 0

    안녕하세요^^. 정유나 기자입니다. 저는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아니고, 동물원에서 사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연으로 돌려보내면, 사람들에 의해 패해를 입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보완해서 동물들을 해치면 안 된다는 강력한 벌을 만들고, 동물들이 살기 좋은 자연을 찾아서 그곳에 풀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을 해치는 것은 모두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동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서로 행복하고 피해를 입지 않을 것 입니다. 또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살면 좋지 않은 점들이 더 많습니다. 짝을 잃어 외로울 수도 있고, 환경이 좋지 않아서 건강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물론 나쁜 동물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조사를 하여, 동물들이 살기 좋지 않는 환경에 있는 동물원의 동물들은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그렇지 않은 동물원은 지켜보는 것이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원래 자연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연성 5레벨 2021-01-05 16:06

    0 0

    동물들은 답답한 동물원보다 자연의 집에 돌아가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이채현 6레벨 2021-01-05 14:29

    0 0

    고생하면서 사는 것보단 자연으로

  • 이진희 2021-01-05 11:46

    0 0

    불쌍해

  • 김희웅 5레벨 2021-01-05 09:22

    0 0

    동물들이 자신의 환경에 적응 못해 죽을 수도 있다

  • 박지수 4레벨 2021-01-05 08:49

    1 0

    저는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동물원의 넚이은 실제 야생동물들이 사는 서식지보다 턱없이 작습니다. 또 대부분의 동물원은 동물이 사는 온도나 습도 또는 개체수를 맞추지 않기 때문에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아 폐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서 살아야할 동물들을 동물원에 두지 말고 자연으로 돌려보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박우영 6레벨 2021-01-05 08:44

    0 0

    찬성과 반대 반반입니다. 먼저 찬성의견입니다. 동물들은 엄연히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서 사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또 반대의견은 사람들은 동물들은 잘 보살펴주고 자연에 내보내주기 때문에 반반 입니다.

  • 박우영 6레벨 2021-01-05 08:43

    0 0

    찬성과 반대 반반입니다. 먼저 찬성의견입니다. 동물들은 엄연히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서 사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또 반대의견은 사람들은 동물들은 잘 보살펴주고 자연에 내보내주기 때문에 반반 입니다.

  • 이진희 1레벨 2021-01-04 22:10

    0 0

    뜬금없이 죄송합니다만
    기자레벨은 어떻게해야
    오르는 건가요?

    • 조채윤 3레벨 2021-02-05 17:09

      0

      기사를 쓸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요.

    • 홍승아 4레벨 2021-01-06 20:37

      0

      아하 기사를 많이 써야 겠군요!

    • 김태연 1레벨 2021-01-06 12:09

      0

      기사를 많이 쓰면 돼요^^

      전 쓰다가 계속 날라가서ㅠㅠ

  • 박시은 5레벨 2021-01-04 21:39

    0 0

    안녕하세요.박시은 기자입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면 동물원에서의 동물들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저는 동물원에있는 동물들을 볼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동물들은 항상 자유롭지 못한 곳에서 삶을살고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항상 자유롭지 못한 삶에서 살아가면 어떨까요?
    네,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동물들은 사람들에게 잡히고,부이 노이처럼 1살에 동물원에 들어와 자신의 고향땅을 밟지 못하고 죽는 동물들이 많을거입니다.
    또 동물들은 그 좁은 사육장에서,좁은 생활공간 에서 살며 인생을 보냅니다.그리고 부이노이같이 자신의 짝을 읽은 동물들이 자연에가면 자신의 새짝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좁은 사육장에서 자주,많은 스트레스를 받을것 입니다.그러니 지금이라도 자연에돌려 줘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약 익숙해 하지 않는다면 적응훈련을 하여 자연에 돌려보낼수도 있습니다.그러니 지금이라도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이로써 저의 의견을 끝냅니다.

  • 송준경 1레벨 2021-01-04 21:39

    1 0

    안녕하세요. 송준경 기자 입니다 저는 이 토론 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에 동물은 동물원 에서 태어나서
    동물원 사육사에게 길러져 자신 부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은 자신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본 동물을 부모 라고
    생각하는 습성이 있거든요 . 그래서 처음부터 야생에서
    태어나면 동물원에 익숙하지 못한것 처럼 동물원에서 태어나면 야생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거나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자연에 대해 아는게 없으면 밥을 먹지 못하거나 맹수에게
    잡혀먹일수도 있습니다 .사람도 도시나 주택에 살다 갑자기
    자연으로 가면 난감하고 위험합니다. 또 자연으로 돌려 보내서
    사람에 가축이나 밭을 망쳐놀수도 있고 도시로 내려와 난동을
    피울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말만듣는 동물은 사람이 없다면
    무엇이든 할수없을 것이고. 그 상태를 유지하면 죽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렀다고 해서 대책이 없는 것만은 아닙니다 동물원에 아주큰 인공 야생을 만들어 동물들이 서로 친숙하고 잘뒤어 놀수있도록 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자연을 파괴하면 않됩니다 이상 송준경 기자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반대를 지지합니다.

  • 강지웅 4레벨 2021-01-04 20:25

    1 0

    안녕하세요. 강지웅 기자 입니다.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원에서 사람들에의해 길늘어진
    동물들이 자연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주던 사료나 먹이에
    길들어져 있어 자연에서 먹이를 구하는것과
    먹이의 맛을 적응하는데 불편함이 있어 죽음을
    맞이할수 도 있습니다.
    물론 동물이 자연에서 생활하면 좋은
    점이 있지만 앞에 나온 이유처럼 자연에 적응을 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반대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 홍승아 4레벨 2021-01-04 19:49

    1 0

    안녕하세요 저는 홍승아 기자 입니다.
    저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에 찬성
    합니다.왜냐하면 제가 보는 프로그램에서
    유기견(식용견)농장을 보았습니다.
    뜬장에서 사는 불쌍한 강아지들을 보니 제
    마음도 아팠습니다.
    또 저희 학교에서 최근에 닭장을 없앴습니다.
    그 일에 대하여 저희 학교에서는 회의를 했습니다.
    의견은 똑같이 찬성•반대로 나뉘었습니다.
    마침내 저희는 닭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처지에 놓여 있는 다른 동물들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에 찬성합니다.

  • 이태양 6레벨 2021-01-04 18:35

    0 0

    작년에 썼는데.... 초기화되서여
    그래도 대충 쓸수는 없으니까 의견
    동물들도 사냥해야 되고, 뛰놀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관람객들이 간식 같은 걸 줄 수 있고,
    구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유빈❤ 2021-01-04 17:55

    1 0

    왜냐하면 동물은 자연에서 살아야 되고
    그 동물들도 다른 동물들을 사냥을 해야
    되는거 같고 그리고 동물원이만 있으면
    답답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와서 보
    면 스트레스도 받습니다.그래서 저는 동
    물들을 자연으로 보내는게 맞습니다.그
    래서 저는 찬성합니다.

  • 윤세온 3레벨 2021-01-04 17:16

    0 0

    1.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아야 하는데 살지 못 하면 자연이 무엇인지 몰라요
    2. 스트레스 받아요

  • 김홍숙 2021-01-04 17:03

    0 0

    동물이 공사현장의 있으면 다칠수있어 자기가 살던 곳으로 보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좁은곳에서 있으면
    건강이 나빠질수있어 꼭 돌려보내주고 가족을 찾아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동물이 자기 서식지를 벗어나
    있다는 것은 인간이 공사를 많이하고 매연이 뿜어져 나오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동물은 인간과 말하지못하니
    더 고통스러울 것입니다.그러니 그마음을 알고 배려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계속 인간만 생각하면 지구가
    멸망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지금이라도 노력 해야한다고봅니다.제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금태찬 4레벨 2021-01-04 16:48

    0 0

    찬성입니다. 왜냐면 동물도 권리가 있으니까요

  • 김서연 4레벨 2021-01-04 16:44

    0 0

    찬성 합니다 지구에 사람만 생명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 이율 2레벨 2021-01-04 15:27

    0 0

    와냐하면 동물들도 생명이 있으니까요

    • 과학자리안 3레벨 2021-01-04 18:52

      0

      근데 자연에 갔을 때 동물의 입장 생각하셨나요?

      보통 동물원에 있는 동물은 태어나자마자 사육사 즉,사람을 보는데
      그럼 엄마라고생각하겠죠.근데 자연에 가면 의지 할 엄마가 앖습니다.
      그러니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만.....

    • 과학자리안 3레벨 2021-01-04 18:48

      0

      아 아니 생명

    • 과학자리안 3레벨 2021-01-04 18:47

      0

      이율님! 근디.....

      동물도 생물이 있다고 하였죠?

  • 조서연 2021-01-04 15:23

    0 0

    저는 열약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보내주는 것에 찬성합니다. 동물들에게 자연이란 자유를 뜻합니다. 우리는 삶에 갇혀져 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동물들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잘 보살핀다고 해도 자연만큼 편하는 장소가 없습니다. 특히 동물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사냥을 하며 삶을 사는데 일정한 공간안에서의 삶은 너무나 외롭고 힘들것입니다. 이렇게 계속 외롭고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사면 동물들도 금방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꾸 죽게 되고 그러다가 멸종위기 까지 갈수 있습니다. 동물들도 사람들과 같이 똑같은 불편함을 가질탠데 그 불편함을 잘 알면서도 자연으로 보내주지 않는 것은 인간만이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동물원에 계속 있다보니 바로 자연에서 편하게 생활하기는 힘들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관심을 갔고 도와주면 전보다 동물들이 더 힘이 나는 형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열약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주는 것에 찬성합니다.

  • 이호담 1레벨 2021-01-04 14:32

    0 0

    1살 때 부터 동물원에 왔고 10년전 짝가지 잃었으니
    저는 찬성 합니다.

  • 정민석 4레벨 2021-01-04 13:30

    0 0

    우리가 집에서 자고 먹는 것 처럼 동물들도 다른 낯선데에 있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입니다

  • 유리안 2레벨 2021-01-04 13:16

    0 0

    동물들이 동물원이나 백화점같은 곳에 갇혀 지내면 본성이 사라지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 노한아 5레벨 2021-01-04 13:10

    0 0

    동물들은 원래 사는 곳으로 돌아가야 본성이 사라지지 않고 , 동물원같은 곳에서 자란다면 본성을 잃고 무리와 다니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 류정은 5레벨 2021-01-04 12:49

    0 0

    왜냐하면 동물들이 좁은 공간에서 살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 박서준 3레벨 2021-01-04 12:16

    0 0

    찬성합니다. 동물들이 살던 곳으로 돌아가면 훨씬 더 살기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 이선미 2021-01-04 11:59

    0 0

    동물들이 백화점 이나 놀이공원에 있으면
    사람들이좋아하지만 동물들은 슬프고
    괴로울수있어서 나는 열약한 환경 에서
    살고있는 동물들을 자연환경에보내는
    것에찬성합니다

  • 김민성 2021-01-04 11:51

    1 0

    동물들이 살던 곳으로 돌아가면 지금보다 더 잘 적응하면서
    살수 있으며 마음도 편안해질것입니다. 현대사회는 많은
    것들이 오염되어 있어서 동물들이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좋은 공기를 마시고 깨끗한 환경에서 적응을 한다면 동물들도 건강한 삶을 누리며 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혜빈 2021-01-04 11:41

    2 0

    왜냐하면 동물들은 자연에서 살아야 정상이고 동물들은 직접 사냥도 해봐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물이 구경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 홍승아 4레벨 2021-01-04 20:50

      0

      동물들이 자연으로 가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이강휘 2021-01-04 11:37

    2 0

    (이건휘)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기다릴수도 있고 그 동물들도 기다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깐 자연으로 돌려보내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함께 집에서 보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이 계정은 형 계정 입니다)

  • 서영 2021-01-04 11:06

    1 0

    자연으로 나가 밖에있는 공기도 쎄고 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사람도 집에만 있으면 답답한데 부이 노이는 백화점에있는 동물원에서 30년 동안이나 살았던거에도 정말 힘들었을텐데 짝과 이별까지 하니 얼마나 슬펐을까요? 동물도 존중해주세요. 그래서 저는 열약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할까요? 라는 주제에 찬성합니다.

  • 이정윤 2021-01-04 10:58

    1 0

    찬성합니다
    강아지농장이나 티컵강아지 같은경우는
    새끼때 예쁘다고 키우다가
    강아지가 자라면서 커지니까
    예쁘지않다고 버리는경우가 우리 주변에도있습니다.
    병에 걸렸다고 던져져서 뇌진탕으로 사망하거나
    음식물 쓰레기통에 쓰레기와 같이 버려지거나
    하수구에 버려지거나
    폭력에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들을 자연으로 보내는 것에 찬성합니다.

  • 지현옥 2레벨 2021-01-04 10:52

    0 0

    열악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
    으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에 찬성해요

  • 조상원 2021-01-04 10:49

    2 0

    동물들이 동물원에 있는 조그마난 우리 에서 사는것 보다는 공기도 좋고 넓고 깨끗한 환경에서 사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김시윤 6레벨 2021-01-03 18:32

    0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동물을 캐이지 않에 넣건아,
    동물들이 사육사 말을 않들어 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대신 동물들은 갑자기 야생에 가면 적응하기
    어려워 금방 죽습니다.
    그래서 동물들을 위해 아픈 부분이 있으면 치
    료해주고 야생에 맞는 훈련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대신 임신한 동물들은 아기를 낳을 때까지
    돌바줍니다.

  • 신수현 3레벨 2021-01-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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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동물들은 야생에서 살 때 가장 행복해 합니다. 동물들이 갈 곳을 잃게 된다는 입장에서는 동의하지만 모든 동물들의 시초는 야생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폐쇄된 환경에서 살았어도 스스로 야생에서 살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야생에서 살았던 동물들에게는 야생이 적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폐쇄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생에서 편안히 살고 있는 동물들을 보면 모두가 뿌듯하지 않을까요?

  • 양성경 1레벨 2021-01-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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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5일 자 내용에 따라 다른 동물들도 멸종 위기에 처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백두산 호랑이가 멸종위기에 처하는 것이 가장 마음에 걸림니다. 동물들도 동물원에 같혀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약한 환경에 살고 있는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도 되는가? 주제에 찬성합니다.

  • 김서연 4레벨 2021-01-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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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5일자 기사에 야생고양이들이 멸종해 간다는 기사 보셨죠?
    다른 동물들도 멸종위기에 처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 박규민 5레벨 2021-01-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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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들도 사람과 같은 생명이니 권리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동물들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임지우 4레벨 2021-01-03 13:18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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