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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 진행중

어과수 2021-10-08 ~ 2021-10-31

여러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전자책이나 웹툰을 본 적이 있나요? 흔히 말하는 전자책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등 전자 기기를 통해 읽거나 들을 수 있는 책을 말해요. 글자, 이미지, 소리가 가능해서 ebook 또는 전자도서라고 불려요. 최근 전자책으로 책을 읽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요. 전자 기기 하나만 있으면 수십 권의 책을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을 수 있지요.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가격이 70~80% 저렴하고, 별도의 조명 없이도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종이책으로 출판이 안되었던 전문 분야의 책도 전자책으로 쉽게 출판될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전자책보다 종이책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손으로 책을 넘기며 읽는 손 맛이 있고, 종이책을 펼쳤을 때 페이지 전체를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그리고 사진과 이미지가 많은 잡지나 신문 등은 전자책을 보는 화면보다 큰 종이책이 가독성이 좋아요. 여러분은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출처 : 동아일보>

 

찬성 :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 수 있다.

반대 :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긴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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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44.83%(26명)
반대
(32명)55.17%
찬성 베스트 댓글

권현영

2021-10-10 23:48:48

안녕하세요? 김윤성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해야 될까요?'에 대해 찬성합니다. 그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전자기기를 사용한다면 환경 자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현재 종이를 만들기 위해 아주 많은 나무들이 낭비되었습니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 대신 코끼리 똥 등을 이용해 종이를 만들기 위해 과학자들은 노력 중이지만 독서는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며 우리의 지식을 높이고 쌓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다른 재료로 종이를 만든다는 것은 아직 기술이 부족해 생산하는 곳도 거의 없고 나무를 훨씬 선호하기 때문에 이런 뿌리 깊은 것은 뽑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갑자기 디지털 시대로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런 걸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자책을 이용한다면 환경 자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노동이 줄어들 것입니다. 택배 배달원 분들은 매일매일 거의 쉬지 않고 힘들게 책을 운반하십니다. 물론 직접 사서 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배달을 하십니다. 이로 인해 택배 배달원 분들은 스트레스와 근육통 등과 같이 온 몸이 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책을 이용한다면 이러한 일들은 더 쉬워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다고 이 직업이 사라진다고 걱정할 수도 있지만 배달은 책 말고도 다른 걸로도 많이 시키므로 큰 걱정도 없고 이로 인해 전자책 기술자라는 직업 또한 추가가 되며 실업 걱정이 없습니다. 마지막 이유로는 책보다 편리합니다. 요즘은 거의 책보단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책보단 웹소설, 웹툰 등을 많이 보지요. 전자책도 이와 비슷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필수인 스마트폰만 챙기면 책을 들고 갈 필요도 없어집니다. 전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자책이 책을 대체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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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베스트 댓글

양정원

2021-10-08 15:13:18

안녕하세요? 양정원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전자책이란 전자기기들을 이용하여 보는 책입니다. 최근에는 전자책이 많이 생겼는데요. 제가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자책을 읽으려면 전자기기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때 전자기기들은 너무 비싸고 전기료도 내야하고 전자기기가 고장나면 새로 사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큽니다. 그러므로 전자책으로 대체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양정원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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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0

  • 권아인 1레벨 2021-10-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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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권아인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종이책을 만들려면 대량의 종이가 필요하므로 나무를 많이 베어야 합니다. 그럼 나무가 해주는 역할은 할 생물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열대우림의 나무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이마저 사라지면 사람은 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종이책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고 싶으면 책을 많이 갖고 다녀야 하는데 전자책은 패드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만약 어린 학생들이 책을 많이 들고 다니면 키가 안 큽니다. 그리고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더 싼 가격으로 고객들이 살 수 있고, 종이에 베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문제에 대해 찬성합니다.

  • 정의주 2021-10-24 21:37

    0 0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종이책을 넘기는 손맛이 있지만 전자책은 종이책과 다름없이 책의 내용을 잘 알 수 있고 전자책이 종이책보다 싸고 조명없이도 읽을 수 있는 편리함이 더해져서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수 있습니다.

  • 이원준 4레벨 2021-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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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들을 생각해보세요

  • 한강윤 2레벨 2021-10-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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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책은 불편하지만 컴퓨터를 드려다보면
    눈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 최문성 1레벨 2021-10-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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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대합니다 종이책은 사람이 필기한거고
    전자탭은 팬으로 적어서 사람에 공 이들어가지않
    어서반대합니다

  • 박종일 1레벨 2021-10-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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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박소리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해야 될까요?의 대해 반대합니다. 이유는 3가지 입니다

    첫째,종이책을 배달하는 택배 배달부는 책을 배달하는것이 일입니다.하지만 만약 전자책으로 바뀐다면,일이 없어질 것이고 이로인해 피해가 클수 있습니다.

    둘째,전자잭을 오래본다는것은 핸드폰을 오래 본다는 뜻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보면 건강을 해치듯이,전자책을 보면 건강을 해칠수 있을것 같습니다.

    셋째,도서관이 없어집니다.만약 전자책으로 바뀐다면 도서관이 없어집니다.따라서 도서관을 없애야 한다는 뜻인데 전국에 있는 도서관을 모두 없앨려면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듭니다.
    그리고 택배 배달부와 같이 도서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일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이 이것또한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것에 반대하는 의견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 오지현 2레벨 2021-10-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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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반대 합니다. 전자책은 눈이 나빠 질수도 있고 모두가 전자책을 읽는다면,큰 문제가 날수도 있습니다. 종이책은 건강에 방해되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종이책은 이해하기도 쉽고 더 사실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오유경 7레벨 2021-10-19 14:45

    1 0

    저는 이 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일단 전자 책과 종이 책의 가장 큰 차이는 촉감, 냄새, 소리죠. 종이 특유의 촉감, 소리, 냄새를 찾는 사람들이 생길 겁니다.


    또한 전자책이 고장이 난다면 버리고 새로 사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그런데 전자책을 버리는 과정에서 환경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버려진 전자책은 전자폐기물이 돼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제품 속 부품 중에는 납, 카드뮴, 비소, 수은 등 유독물질이 다수 존재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자제품을 잘못 처리하면 폴리염화비페닐과 폴리브롬화비페닐,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 같은 유독한 화학물질이 배출된답니다.
    이들은 잔류성유기오염물질로 자연에서는 잘 사라지지 않으며 먹이사슬을 통해 인간에게 축적돼 간, 갑상선, 신경계 장애 및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각한 환경 문제죠.

    마지막으로 전자책을 장시간 들여다보면 눈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주제에 대해 반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하진 2021-10-18 22:19

    1 0

    책 냄새 종이 질감 책장 넘기는 감촉과 소리 놓칠 수 없어요
    냄새는 전자로 구현하기 어려울 것 같은 게 새책 헌책 책마다 냄새가 다르고
    종이 질감도 책 종류에 다라 다릅니다
    책장 넘기는 감촉 및 소리는 구현 불가할 듯 하네요
    소리는 몰라도 감촉까지는...
    아, 또 책 읽으면서 책끈(있는 책도 있고 없는 책도 있지만)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리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또 전 책 수집벽이 있어 전자책 대체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집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만 6권이 있습니다...)
    저는 심각한 책 중독이기 때문에 조용히 고개 끄덕이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지호 1레벨 2021-10-18 21:57

    0 0

    안녕하세요. 이지호 기자입니다.
    제 생각은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전자책은 디지털이라 눈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또 디치털 책은 버그에 걸리면
    모든책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책은 찟어져도 테이프로
    붙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은조 3레벨 2021-10-18 21:03

    0 0

    안녕하세요? 김은조 기자입니다. 제가 찬성한 이유는 전자책은 보통 책보다 작은데 더 많은 양의 책을 넣을 수 있기 때문이고 도서관 등에서 구겨지거나 찢어진 책들을 보고 읽기 어려워 불편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책은 구겨지지도 찢어지지도 않으며 종이에 베어 피가 나 울었던 적이 있는데 종이에 베이지 않아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종이를 낭비합니다. 종이책에도 꽤 많은 양의 종이가 들어가 나무를 잘라야 해 환경이 파괴됩니다. 그리고 종이책에 가끔 앞표지와 안의 종이가 다른 재질일 때가 있습니다. 이때 사람들은 이 책을 그냥 버려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책 읽기를 좋아해 여러권의 책을 들고 가면 무겁습니다. 전자책은 기계나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가도 많은 양의 책을 보고 읽을 수가 있습니다. 이 이유로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지은 2021-10-18 16:54

    0 0

    안녕하세요? 김지은 기자입니다. 저는 찬성을 했습니다. 찬성을 한 이유를 4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책을 여러 권을 읽고 싶으면 무거워서 들고 다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전자기기로 여러 권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2.종이에 베일 수 있는 사고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3. 더 이상 택배 기사가 배달 하지 않아도 된다.
    나무를 배지 않아도 된다.

  • 이정원 5레벨 2021-10-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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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원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에 찬성합니다.
    단점과 장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점]

    1. 나무를 많이 쓰지 않아서 자원을 아낄 수 있다.

    2. 두꺼운 책은 무게도 많이 나가서 들고 다니기 힘들지만, 전자책은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단점]

    1. 전자 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 때문에 건강상태가 나빠진다.

    2. 저는 책의 선한 냄세도 맡고, 책의 질감도 느끼는 편인데, 전자책은 최첨단이 아니면 책 냄세도 따로따로 표현할 수 없고, 질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저는 반반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박하엘 2레벨 2021-10-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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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박하엘기자입니다.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 '입니다. 저는 찬성 합니다. 그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전자기기를 사용한다면 약한 종이와 달리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을 것 입니다. 두번째로, 전자책은 책을 읽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보호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자책은 종이책과 대체할 수 있습니다.

  • 한송희 2레벨 2021-10-17 13:24

    0 0

    전자책은 눈에도 안 좋고,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았어가는 물건이예요.
    그러다가 전자 중독증이 생기면 어떻해요?
    그러므로 전 분명히 반대입니다

  • 장준혁 5레벨 2021-10-17 10:23

    1 0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종이책은 전자책 보다 가독성이 좋고, 그 특유의 질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한 명이 저입니다. 저는 전자책보다 종이책을 더 좋아합니다. 물론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더 쌉니다. 하지만 디지털 기기로 읽다 보니 가독성이 떨어지고, 책 마다 조금씩 다른 종이의 질감, 그리고 책장 넘기는 소리는 전자책이 대체하지 못합니다.
    둘째, 전자책만 쓰게 된다면 도서 인쇄 업계는 큰 위협을 받습니다. 인쇄소 중에서 도서만 전문적으로 인쇄하는 기업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점들도 큰 타격을 입습니다. 그렇다면 전자책으로 대체가 된다면 수 많은 기업들이 파산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체가 된다면 많은 문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셋째, 이미 도서는 오랜 기간 동안 이용되어 왔습니다.
    다른 것들은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계속 변했습니다. 하지만 도서는 언제나 계속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은 이에 익숙합니다. 그러므로 전자책 시장이 커질 수는 있어도 도서라는 자체의 개념이 없어지진 않을 것입니다.
    넷째, 전자책으로 인해 안구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휴대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면 안구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까지 스마트 기기로 보게 된다면 사람들의 안구 건강이 더 나빠질 것입니다.
    다섯째, 전자책은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이는 환경에 여러 해를 끼칩니다. 전자책 단말기 생산 및 운송 과정, 그리고 읽는 과정... 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됩니다. 물론 종이책 생산 과정에서도 탄소는 배출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자책은 친환경이다. 같은 인식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여섯째, 전자책은 저작권 침해가 더 심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 만약에 pc에서 전자책을 읽는다면, 쉽게 캡쳐해서 여러 사이트에 올리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사이트에만 업로드 해도, 검색창을 통해 크게 퍼집니다. 이렇다면 저작자의 소중한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이 종이책보다 높아집니다. 물론 전자책은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 생각에는 전자책만의 단점도 있으니,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가람 2021-10-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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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전자책을 사용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종이는 나무를 심고 1년만 기다린다면 나무는 다시 자랍니다 하지만 에너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만약 전자책은 전기를 이용하는데 그럼 전기 요금 은요? 요금은 작가가 내야 하는지 독자가 내야 하는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요금을 내지 말자 라고 해결 됩니다
    그렇게 치면 생활 전기 요금도 내면 안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해결이 안됩니다
    결국 전기를 아낌없이 써서 전기가 없어져 생활에 문제가 되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그리고 두번 째 로 눈건강에 이상이 옵니다 그러면 눈이나빠져 책을 읽는것도 한계가 생기고 결국 지혜로운 사람들이 부족해 질것입니다
    이상 한가람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예은 4레벨 2021-10-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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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책은 전자기기를 사용하다 보니까 배터리 충전도 필요하고, 한 번 데이터가 날아가면 그 안에 있는 책이 다 날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종이책을 친구와 가족들과 선물하면 나누는 기쁨이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예전부터 책을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필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반대합니다.

  • 김유미 2021-10-1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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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첫번째, 환경을 보호 할 수 있어요. 전자책은 핸드폰이나 컴퓨터에서 보아요. 그래서 나무나 여러가지 자원을 소비하지 않고 책을 볼 수있어 편해요.
    두번째, 옴기기 쉬워요. 왜냐하면, 전자책은 핸드폰으로 많이 보는데, 집에서도 읽을 수 있고, 밖에서도 쉽게쉽게 읽을 수 있어요. 또 종이책은 무게가 있어 한번에 들고가서 읽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저의 의견은 찬성하는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유지민 6레벨 2021-10-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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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유지민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그 이유 첫 번째, 전자기기도 종이책 못지 않게 자원을 씁니다. 물론 종이책은 만들려면 나무 등의 자원을 소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자책도 볼 수 있는 기기를 만들기 위해 철 등의 여러 광석 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나무는 자라는 데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얼마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복구할 수 있지만, 광물 등의 자원은 사용하다 보면 곧 고갈될 것입니다. 또한 광물자원은 만들어지는데 무척이나 오랜 시간(1000~10000년 정도)이 걸립니다. 게다가 전자책을 사용하려면 전력도 필요합니다. 전기 없이도 볼 수 있는 종이책과는 다르게 말입니다.
    두 번째, 전자책의 잦은 사용은 건강을 좋지 않게 합니다. 전자기기의 잦은 사용은 눈병, 시력 저하, 거북목, 허리 디스크, 전자파 노출 등의 질환 발병률을 높입니다. 지금 인터넷 사용만으로도 이런 질환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자책 사용까지 더해진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질병을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
    세 번째, 직업이 사라져 일자리가 줄어듭니다. 만약 종이책이 전자책으로 대체된다면 출판업자, 사서 등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도서관과 서점 등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네 번째, 책에 대한 로망이 사라집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책들을 둘러보고, 책들이 가득 꽃힌 책장을 둘러보고, 책을 하나하나 펼쳐보며 책을 고릅니다. 책을 사서 집에 와 포장을 뜯고 페이지를 넘기며 종이의 감촉을 느끼면 새 책을 샀다는 실감이 납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배송시켰을 때도 택배를 기다리는 기분, 드디어 왔을 때의 설렘은 전자책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에 비유해 봐도 그렇습니다. 전자 두뇌인 인공지능은 계산과 정보 면에서는 인간보다 뛰어날지 몰라도 인간의 감정과 사랑, 창의성 등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것과 같은 것이죠.
    이렇듯 저는 네 가지 이유를 들어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제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유지민 기자였습니다.

  • 진혜원 1레벨 2021-10-14 20:33

    0 0

    안녕하세요?
    저는 진혜원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에 찬성합니다.
    책이 만들어 지려면 나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자책은 나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자책 사용이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
    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사람들이 조금만 더 전자책을 사용한다면
    많은 새들과 동물들,곤충들의 터전을 보존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직접 여러 가지 책을 골라 화면이 아닌
    실제로 보는 것도 중요하므로 전자책을 읽으면서
    책도 틈틈히 보는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 같습니
    다.
    이상으로 진혜원 기자입니다.

  • 최현성 5레벨 2021-10-13 22:21

    0 0

    책이 더 좋아요

  • 김리안 6레벨 2021-10-12 20:46

    0 0

    안녕하세요?
    김리안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해야 될까요?'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이유는 이것과 같습니다.
    첫째, 책들이 전자책으로 바뀐다면 모든 사람들의 눈이 전자기기를 보느라 시력이 1.0 아래로 많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시력 평균이 저하된다면, 생활에도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입니다.
    둘째, 만약 전자책을 보는 것이 생활이 된다면, 많은 전기료를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한다면 많은 돈을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셋째, 전자기기는 파손 위험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 사야 할 겁니다. 부담이 큰 건 물론이고 돈을 많이 낭비합니다.
    마지막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공간이기도 한 도서관, 서점 등 종이책을 대여하거나 파는 곳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럼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김리안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송민준 4레벨 2021-10-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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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나빠집니다.

  • 조이녹 3레벨 2021-10-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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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조이녹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을 종이책으로 바꾸는 것에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전자책은 전자기기이기 때문에 오래 보면 눈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또 전자책은 전기를 사용하여 보는 것이기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더 심해지고 전기 소비량도 많아질 것입니다.또한 전자책을 너무 많이 본다면 도서관,서점 등에서 종이책이 사라질 것입니다.그리고 전자책을 많이 보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고 머리도 나빠질 것입니다.
    이상 조이녹 기자였습니다.감사합니다.

  • 김주하 2021-10-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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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번 토론 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우선, 전자책을 많이 보면 눈이 나빠집니다 그리고 전자파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도 좋지 않아지겠죠?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이 될 수도 있고, 책을 보는 것보다 요금이 많이 나갑니다. 책은 무료로 도서관에서 대출 할 수 있지만, 전자책은 전자기기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전자기기의 요금이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관, 서점 등의 기관이 사라져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기는 그 느낌과 촉감을 좋아하는데 전자책은 그 느낌을 느낄 수 없고,
    부모님이 책을 보라고 하셔서 전자책을 보고 있는데, 전자기기를 들고 있으니, 게임을 하고 있거나 유튜브를 보고 있을 거라고 착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영주 2레벨 2021-10-11 13:49

    0 1

    왜냐하면 저는 원래 눈이나쁜데 전자 책을 사용 하면 더 눈이 나빠질거 같습니다.

  • 이시은 1레벨 2021-10-11 12:13

    1 0

    저는 이번 토론 주제에 반대합니다
    나무와 같은 환경을 아낄 수 있지만 어린 아이들도 전자책으로 보면 자칫하면 스마트폰 중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책 읽어라 해서 1시간을 읽는다면 눈이 매우 나빠 질 수 있고 책을 읽는다고 하여 다른 짓을 몰래 할 수도 있기 떼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책이 전자책이면 또 교과서도 전자로 바뀌면 온라인 시대가 되니 책을 전자 책으로 바꾸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자 기기를 사는데도 돈이 많이 들 수 있기 떼문입니다.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민석 6레벨 2021-10-11 11:14

    1 0

    저는 이번 토론 주제에 찬성합니다.
    일단 1번째 이유로는
    전자기기로 책을 읽는다면 소비되는 종이의 양이 줄어드니
    나무와 같은 환경의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종이는 만들기 위해 많은 양의 나무가 필요하지만,
    전자책은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 2번째로, 전자책은 전체적인 책의 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보통 종이책에 있는 배달비도 필요하지 않으며, 제본 등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3번째로는, 휴대가 편리합니다.
    보통 종이책은 (두꺼우면) 3~5권 정도 휴대하면 옮기기가 힘들다만, 전자책은 스마트 기기 하나만으로 어디서든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기에 시력이 떨어지거나 피로가 쌓이는 정도의 문제점은 있다만, 아직까지는 단점보단 장점이 많다 생각합니다.
    또한 전자파 문제에 대해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스마트 기기에 쓰이는 미량의 전자파는 과학적으로 유해성이 높지 않으며, 오히려 전자기파(전자파)는 매일 쐬는 태양에서 더 많은 양이 분출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박은 환영합니다.

  • 최민석 6레벨 2021-10-11 10:16

    0 0

    안녕하세요 최민석 기자 입니다 제가 찬성하는 이유는 1째:종이는 모두 알다시피 나무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 하지만 나무를 계속 해서 배면 지구 온
    난화 가 심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책이 나
    와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재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윤성 6레벨 2021-10-10 23:48

    4 0

    안녕하세요? 김윤성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해야 될까요?'에 대해 찬성합니다. 그 이유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전자기기를 사용한다면 환경 자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현재 종이를 만들기 위해 아주 많은 나무들이 낭비되었습니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 대신 코끼리 똥 등을 이용해 종이를 만들기 위해 과학자들은 노력 중이지만 독서는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며 우리의 지식을 높이고 쌓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다른 재료로 종이를 만든다는 것은 아직 기술이 부족해 생산하는 곳도 거의 없고 나무를 훨씬 선호하기 때문에 이런 뿌리 깊은 것은 뽑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갑자기 디지털 시대로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런 걸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자책을 이용한다면 환경 자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노동이 줄어들 것입니다. 택배 배달원 분들은 매일매일 거의 쉬지 않고 힘들게 책을 운반하십니다. 물론 직접 사서 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배달을 하십니다. 이로 인해 택배 배달원 분들은 스트레스와 근육통 등과 같이 온 몸이 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책을 이용한다면 이러한 일들은 더 쉬워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다고 이 직업이 사라진다고 걱정할 수도 있지만 배달은 책 말고도 다른 걸로도 많이 시키므로 큰 걱정도 없고 이로 인해 전자책 기술자라는 직업 또한 추가가 되며 실업 걱정이 없습니다.
    마지막 이유로는 책보다 편리합니다. 요즘은 거의 책보단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책보단 웹소설, 웹툰 등을 많이 보지요. 전자책도 이와 비슷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필수인 스마트폰만 챙기면 책을 들고 갈 필요도 없어집니다. 전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자책이 책을 대체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윤성 6레벨 2021-10-16 21:10

      0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사람들이 요즘 핸드폰을 볼래, 책을 볼래라고 한다면 무조건 대부분 핸드폰을 고릅니다. 그래서 책보단 전자책이 사람들에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도서관의 책을 패드로 대체한다면 도서관의 그 느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꼭 손편지는 종이에 써야 한다는 편견은 버리십시오. 손편지는 종이에 써야하는 법도 없습니다. 요즘 나온 스마트폰 중에는 삼성의 노트 시리즈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스마트폰에 손으로 적어 보내도 괜찮지 않을까요?

    • 유지민 6레벨 2021-10-15 19:09

      0

      저는 전자책이 인공지능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인공지능은 계산과 분석은 잘 하지만 인간의 예술과 창의성, 감성 등은 따라가지 못하니까요. 전자책도 기술과 효율성 면에서는 더 뛰어날지 몰라도 종이책과 도서관이 주는 설렘을 주진 못해요.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으려고 하는 게 아닐 뿐더러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야기만 좋아하는 게 아니거든요. 저도 그렇고요! 전자책의 도서 목록을 내리며 책을 고르는 것이 아닌, 책이 가득한 도서관에 가서 책들을 하나하나 눈으로 훑다가 한 권을 골라 집어들어 펼치는 것도 책의 묘미 중 하나죠. 종이책에는 전자책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어요. 축하나 고백 같은 것도 문자나 이메일보단 손편지로 하는 게 더 좋은 것처럼요. 기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에 제 주장 글도 있으니 보러 오세요:]

    • 김윤성 6레벨 2021-10-12 08:10

      0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러나 종이책이 없어지고 결국 전자책이 대체를 하기에는 꽤 시간이 걸립니다. 현재도 눈에 렌즈, 안경 등이 있어 눈이 침침해도 잘 볼 수 있습니다. 렌즈가 불편하다면 드림렌즈를 껴도 되고요. 그런데 저희는 거의 몇 십년만에 커다란 과학적 업적을 달성하였습니다. 그럼 그 때 쯤이면 안경도 사라지고 있을 수도 있고 그걸 대체할 발명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은 단점이 많습니다. 잘 찢어지고 도서관에 있는 책은 관리가 잘 안되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자책은 단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옛날에 사용하던 한지책과 같은 경우는 어떤가요? 그것과 전자책은 똑같읍니다. 지금도 그런 책은 아직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정유나 7레벨 2021-10-11 20:43

      0

      반박합니다 :)
      마지막 이유에 대한 반박입니다.
      전자책을 사용한다면 편리하고 미래의 발전에 도움이 될 뿐더러 더 스마트해 질 것입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편리함도 크지요. 하지만, '불편함' 도 클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노약자 같은 경우에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책을 감상하기에 많은 불편함이 존재할 것이고요. 그리고 '전자책' 으로만 볼 수 있는 것에 활성화 되기 때문입니다. 아마 전자책이 유명해진다면 종이책은 귀해져서 쉽게 만나기 어렵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전자책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도 있습니다. 처음 사용해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부감이 들거나 어려움이 들겠죠.
       이러한 이유로 저는 반대합니다.
      윤성 기자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이지안 2레벨 2021-10-10 20:16

    0 0

    저는 찬성합니다.왜냐하면 첫째,종이에 비해 가볍고 많이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둘째,책 한권만으로도 여러 사람이 읽을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셋째,책을 구할 시설이 없어도 책을 볼 수 있습니다.넷째,무엇보다도 베지 않아도 됩니다.그래서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주제에 찬성합니다.

    • 이지안 2레벨 2021-10-26 16:27

      0

      '다도'와 '베지'사이에 '나무를'을 안적었네요~

  • 윤지훈 2021-10-10 19:17

    0 0

    책은 종이가 원조고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면
    눈이 나빠지고 돈이 나갑니다.
    요즈음 웹툰을 보는 사람들이 밤 늦게 까지 본다는 소리가 제 친구들에게서 알게 되었습니다.
    웹툰은 전자 만화 입니다.
    종이책이 전자책으로 된다면 웹툰 처럼 될 것입니다.

  • 한규빈 4레벨 2021-10-10 14:56

    0 0

    안녕하세요. 한규빈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을 찬성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집에서도 쉅게 책을 볼수있기때문입니다.
    만일 어떤책을 급히 봐 무었을 해야하는데 집쪽에 도서관 같은곳이 없을때, 배송도 늦게됀다하면 전자책을 이용해여 그 책을 읽을수 있습니다.

    둘째 저렴하기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습니다. 어떤 홈패이지를 가면 무료로도 볼수있죠

    셋째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책을 사게돼면 그것도 물건이기때문에 자리차지를 하죠 하지만 전자책은?그냥 컴퓨터로 저장하거나 홈패이지로 들어가 볼수있으니 자리차지도 안합니다.

    넷째 편리합니다. 전자책은 핸드폰 또는 컴퓨터로 보는거기 때문에 무겁지 않죠 아니면 핸드폰 또는 컴퓨터 한데만? 가저가면 어러권의 책을 읽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갈때 책을 챙겨갈때 무겁지 않고 편하게 갈수있죠

    다섯째. 나무 절약 책을 만들려면 나무로 만든 종이가 필요합니다. 책은 비록 인간에게 좋을려고 만드는 거지만 나무가 필요합니다 . 그럼 자연이 훼손됌니다.
    전자책은 이러한 문재를 해결?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규빈 기자였습니다.

  • 김태연 2레벨 2021-10-10 12:21

    4 0

    안녕하세요! 김태연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많은 것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종이책이 존재함으로서 도서관, 서점 등 여러 공
    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
    를 생각해보면, 자신이 문제를 풀어가며 선택한
    정답에 따라 쪽수를 넘기는 책이 있습니다. 만약
    그 책과 비슷한 책들이 전자책이 된다면 찾으려고
    하는 쪽수로 넘기기 불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건강상 문제인데요. 전자책을 보게 되면
    전자파가 나와 몸에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시력
    또한 나빠지게 됩니다.
    세번째는 비용의 문제입니다. 전자기기를 소유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죠! 만약 전자기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는다면 책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전자책으로 책들이
    바뀐 후 전자기기가 없어 책을 보지 못한다면
    너무나 슬플것 같습니다.
    이런 것 뿐만 아니라, 종이책의 냄새, 소리 등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모든 종이책이
    사라진다는 우리의 가까운 친구인 책을 잃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책이 사라진 후 전자책
    서버에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전자책 또한 없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상 김태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재진 4레벨 2021-10-10 11:09

    1 0

    안녕하세요! 박재진 기자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첫번째 이유는요. 먼저 전자책만 많이 보다보면 시력이 나빠 질수도 있습니다. 저희 동생은 시력이 안 좋아서 '가림치료'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전자책을 많이보면 전자파가 많이 나올수도 있기 떄문에 보면 볼수록 그다지 몸에는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전기료가 많이 나갑니다. 전자책은 말 그대로 전자기기를 사용해서 쓰는 책인데 그냥 책을 보면 전기료나 기계값이 들지 않는데 전자기기로 전자책을 보면 전기료, 기계값등 여러 돈이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세번째, 아이들이 전자책을 많이 보게되면 종이책을 읽는데 불편함을 느껴 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전자책으로 책을보면 그냥 넘기거나 크기만 조절하면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은 하나하나 읽고 넘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종이책을 싫어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이상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은미 4레벨 2021-10-10 08:22

    1 0

    안녕하세요. 양서윤 기자 입니다.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 할까요?라는 의견의 찬성합니다.
    1번째 이유는 예를 들어 어떤 학됴에서 내일 준비물은 국어사전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어떤 아이가 국어사전을 들고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네이버에서 라도 검색하여 낱말의 뜻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다행히 수업을 같이 할수 있었습니다.
    둘째, 또 어떤 학교에서 국어사전이나 휴대폰으로 낱말의 뜻을 찾아보려고 국어사전이나 휴대폰을 가져 와라고 했습니다.어떤 아이는 국어사전을 들고 왔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휴대폰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런 수업이 여러 번 반복되자 3학년 때 다른 친구보다 더 컸던 이친구는 국어사전을 많이 들고 오냐 키가 많이 크지 않고 4학년때 다른 친구들보다 작아졌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 토론 주제를 찬성합니다.
    이상 양서윤 기자 였습니다.

    • 진혜원 1레벨 2021-10-14 20:00

      0

      헉!

      키가 작아진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 김주원 6레벨 2021-10-10 08:22

    0 0

    안녕하세요, 김주원 기자입니다. 저는 이번 토론 주제인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라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이 의견은 저 ‘자신’의 의견이고, 저는 모든 분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우선, 만약 여러분에게 급하게 읽어야 할 책이나,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내일이 되어서 배달이 오는 서점에서 책을 주문할 것인가요?, 아니면 빠르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택할 것인가요? 저라면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택할 것 입니다. 또한, 요즘은 코로나 시대여서, 많은 사람들이 직접 서점에 가서 책을 구매하고, 읽으면,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전자기기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책을 볼 수 있는 전자책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게 될 지도 모르는 사실입니다.세 번째로는, 공간절약도 있습니다. 전자책을 사용하는데 어떤 공간절약을 할 수 있을까요? 네, 종이책을 사면 책장에 놓아두고, 두고두고 읽죠. 그런데, 만약 종이책이 필요하지 않다면, 책장도 필요없어집니다. 그러니 공간절약을 할 수 있는 거죠. 마지막 이유입니다. 세상에 책의 종류는 많습니다. 그러니 책은 한 가정집에 왔다가, 버려지기도 하죠. 저 역시 어렸을 때부터 읽었던 책들을 이젠 더 이상 읽지 않기 때문에 버린 적이 있습니다. 전자책을 사용한다면, 책을 버려야 한다는 부담도 없을 것입니다. 또, 우선 책을 버리려면, 분리수거장에 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까지 책을 운반해야 하죠. 책은 정말 무겁기 때문에 대량의 책을 버리게 된다면 아마도 여러 차례로 나누어서 운반하거나, 여러 명이 힘 써서 운반해야 합니다. 전자책을 사용하면, 이런 부담도 덜어집니다. 저는 이런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라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김희수 4레벨 2021-10-09 22:18

    0 0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전자책보다 책이 더 무겁다'라는 의견이 있는데 책과
    태블릿 같은 전자책의 무게와 책의 무게는 비슷합니다. 게다가
    전자책을 읽으면 기기에서 전자파가 나와 시력이 떨어질것이고, 또 고장나서 수리하는데도 비용이 필요합니다. 또 만약 스마트폰처럼 와이파이가 필요하다면 산속같이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곳에서는 전자책을 볼수 없을 것 입니다.
    어과동 처럼 과학잡지도 책입니다. 나중에는 전자책으로 나올수 있다 쳐도 지금은 그냥 책입니다. 이 전자책은 기기로 봐야되는데 솔직히 비싸지 않습니까? 하지만 책은 약10000원 정도로 전자책을 사용할수 있는 기기 보다는 쌉니다. 그야말로 가성비가 싸 평범한 집안들도 많이 살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전자책을 사용하려면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까는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전자책은 고장나면 A/S센터에 맏기거나 새로 사야합니다. 그래서 전자책을 깔을 기기, 고장났을때에 필요한돈, 전기세 까지 내야합니다. 전기세를 내지 않으면 전자책은 볼수없지만 책은 볼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대체할까요?'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 윤슬아 3레벨 2021-10-09 12:00

    0 0

    안녕하세요.
    윤슬아 기자라고 합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면 책을 많이 읽고 버리면 쓰레기가 생기고,
    또 책은 더 무겁습니다.

  • 유진하 5레벨 2021-10-09 09:40

    0 0

    안녕하세요 유진하 기자라고 합니다.찬성합니다 그 이유는

    책은 많이 읽으면 버려집니다 그래서 쓰레기도 많이 생기지요.
    책도 눈에 해를 끼칩니다.
    책은 무거운데 핸드폰은 가볍습니다.
    전자로 책을 읽든 책을 읽든 똑같은거죠,하지만 핸드폰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책이 아예 없어질것입니다.사회가 많이 발달했기 때문이죠. 이상 유진하 기자였습니다.(반박과 댓글 가능하며 비판하는 글은 쓰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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