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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토론터

학교 앞 육교, 없애야 할까요?

어린이과학동아 2019-12-01 ~ 2019-12-19

여러분들의 학교 앞에는 육교가 있나요? 학교 앞에 큰 도로가 있다면 등하굣길에 부모님과 선생님으로부터 차조심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거예요. 지난달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이후, 어린이 친구들의 등하굣길 안전 문제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어요.

 

 

최근 서울시의 한 초등학교 앞 육교로 인해 주민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겼어요. 낡은 육교가 보기에 좋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육교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지요. 육교를 고장 없이 유지하는 데도 돈이 많이 들기도 한답니다.

 

반면,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 육교가 없어지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등하굣길에 어린 친구들이 도로에서 사고를 당할 수도 있으니, 어린 친구들이 육교로 다니면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은 줄어들기 때문이죠. 안전을 위해서라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불편은 감수할 수 있다는 의견이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학교 앞 육교는 없애야 할까요?

 

찬성 : 학교 앞 육교는 없애야 해요.

반대 : 학교 앞 육교는 없어지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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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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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33명)75%
찬성 베스트 댓글

황단비

2019-12-07 10:34:55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요즘 학교에서 횡단보도는 손을 들고 건너기, 좌우를 돌아보고 건너기,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건너기 같은 안전교육을 하지만 초등학생은 물론 유치원 아이들도 손을 들거나 좌우를 보며 건너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육교가 있으면 지진같은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육교가 무너져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육교를 관리하는데 드는 돈을 차라리 CCTV 를 많이 설치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학교에 늦었는데 계단을 두 번 이나 오르내리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이 듭니다. 그리고 오래되고 낡은 육교가 있는 동네는 살기 꺼려 하기도 합니다.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높은 육교는 노인.장애인 에게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육교가 없어도 학교 앞에서는 스쿨존, 즉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정해져있어 시속 30km 이하로 달려야 하는 법도 있기 때문에 차들도 조심해주니 육교는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오르내리기 불편하고, 보기 별로인 육교를 두는 것은 낭비 입니다. 제 생각에는 육교를 고장없이 관리하는데 드는 돈을 CCTV 설치, 아파트 관리 , 학교 환경, 교육 등등에 동네 일에 도움이 되도록 쓰면 좋겠습니다. 육교는 아이들과 운전자가 함께 안전히 다니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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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베스트 댓글

이은택

2019-12-05 22:01:42

제 입장을 이야기 하자면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반대합니다. 도로교통공단의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는 등교, 하교 시간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이는 학생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일어난다는 것인데,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육교를 없애기보다는 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중요한 육교가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258개에서 162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왜일까요? 그건 보기 불편하다는 이유입니다. 보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철거한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학생들의 안전이 걸려있는데? 물론 옛날에는 자동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별거 아니다, 필요없고 거슬리기만 한다.라고 생각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제는 한 가구마다 자동차는 그냥 있는 시대입니다. 자동차가 늘어나며 사고는 점점 늘어나고 있죠. 2018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2,557건입니다. .5년동안 부상자가 2,581명, 사망자는 무려 31명이나 되는 것이죠.. 육교가 낡으면 위험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낡은 육교는 무너져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당연히 좋지는 않죠, 하지만 그런 문제점은 보수공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육교를 관리할때는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요즘은 엘리베이터도 많이 설치되고 있죠. 그런데 학교 앞 육교에는 노인분들이 적으시고, 장애인보다는 몸이 멀쩡한 사람이 더 많이 다니므로 엘리베이터와 같이 시설을 너무 많이 들이지는 말고, 육교의 본 목적인 안전하게 사람이 지나갈수 있도록만 하면 될것같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학교 앞 육교는 철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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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3

  • 한태림 2레벨 2019-12-29 15:53

    0 0

    학교앞 육교를 없애는것에 반대합니다. 물론 육교를 이용하는것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안전측면에서는 횡단보도보다 육교가 비교가 안될정도로 안전합니다. 그래서 저는 육교없애는것에 반대합니다.

  • 이다은 3레벨 2019-12-22 12:02

    0 0

    육교가 낡으면 보기도 싫고 오르기도 불편해서 육교는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육교가 헤져서 공사를 한다고 해도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차라리 그 돈으로 CCTV를 설치하는게 더 좋을겄같기 때문에 학교앞 육교는 없애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송민기 4레벨 2019-12-19 22:26

    0 0

    학교앞 육교가 낡았으면,페인트칠을 하면 되고,
    육교가 부러질려고 하면,공사를 하면 되죠.또한,
    무엇보다 육교는 찻길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기
    때문에 학교앞 육교는 없애지 말아야 합니다.

  • 서영우 2019-12-18 19:15

    0 0

    아무리 학교에서 횡단보도는 손을 들고 건너기, 좌우를 돌아보고 건너기,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건너기 등을 한다고 해도
    자동차는 이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갈 수도 있다.

    게다가 요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호 안 지키고 과속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 프린디드 안나 3레벨 2019-12-18 13:28

    0 0

    안전이 충요하요

  • 이지영 2019-12-17 21:41

    0 0

    학교 앞 육교가 아무리 보기 싫고 불편해도 육교거 없으면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도 육교를 건너서 학원이나 집에 가야하면 육교없이 가는건 어린아이에게는 너무나도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그 아래로 지나가 구덩이에 빠지는 것 등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경험으로는 육교를 지나가본 아이으로서 만약 가 육교가 없었다면 아래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 더욱더 불편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육교가 불편한 것만은 아니다 . 또 육교는 보기 좋으라고 만든것이 아니다. 오직 안전을 위해서 만든 것이기때문에 학교 앞에 있는 육교가 있어도 된다고 생가한다

  • 이지영 2019-12-17 21:34

    0 0

    불편하고 보기 싫다고 해도 안전이 먼저라고 생각핮니다(7세 김태우)

  • 이루미 2레벨 2019-12-17 17:44

    0 0

    없애는게 좋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육교가 있더래도
    요즘 아이들은 바빠서 육교를 많이 이용하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은 모든 학교에서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손을 들고 건너는 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을
    강조하시죠. 물론 사고는 일어날 수있지만 육교가 있다해도
    별 그리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학교 앞 육교를 철거하고, 그 대신에 학교에서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법을 더 강요하면 좋지 않을까요?
    또 계속 육교를 놔두면 비용도 많이 들고 그리고
    요즘은 녹색어머니회도 있기 때문에 육교를 없애도 될 것 같아요!

  • 임예나 3레벨 2019-12-16 23:07

    0 0

    육교가 떡하니 학교 앞에 있을 경우 물론 주민들은 편리하겠지만, 오히려 어린이들이나 몇몇 어른들은 조금 답답해하실것 같습니다. 환경 자체가 꽉 막히면, 심리적으로 집중이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물건 및 거의 모든 것이 발달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블랙박스, CCTV 등으
    로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을 통해 저학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육교를 없애는 것에 찬성합니다.

  • 정영훈 5레벨 2019-12-16 21:39

    0 0

    제 생각엔 아무리 돈이 많이 들어도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서는 육교가 유지돼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자동차가 점점 늘어나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 조개화 2019-12-16 21:16

    0 0

    육교는 조용하고 아담한 곳입니다.
    없으면 안됩니다.

  • 이은상 2019-12-16 20:07

    0 0

    우선 육교를 철거하기 위해서는 공사비 즉 경제적 여유가 필요합니다. 이때 경제적 부담이 들고 멀쩡히 사용하고 있는 육교를 굳이 철폐해서 교통을 불편히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횡단보도는 차의 대기 시간이 있어 교통체증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육교는 대기시간도 없을 뿐더러 사고 발생 확률도 횡단보도에 비례해 낮아서 육교를 리모델링하는 것은 몰라도 철거하는 것에서는 반대합니다.

  • 오유경 3레벨 2019-12-16 20:02

    0 0

    육교를 없애면 공사를 해야 하는데,공사를 하는동안 사람들은 차도로 다녀야 하고,파편이 튈수 있어서 공사를 하는동안 더 많은사람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이런 이유로 학교 앞 육교를 철거하는 것에 반대합니다.감사합니다.

  • 채니유니 2019-12-16 19:43

    0 0

    사람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게 육교인데,왜??????????/

  • 조하연 2019-12-16 18:32

    0 0

    돈보단 편안이 먼저고 사람이 다치면 아주 힘들지만 육교 하나가뭐가 어려워요?그리고 장애인은?이로써 반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원일 1레벨 2019-12-15 17:45

    0 0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리고 학생들이
    시끄러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철거할려면 비용이드니까 그것도 고려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철거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최호은 3레벨 2019-12-15 17:19

    2 0

    저는 찬성합니다 왜냐 육교가 있으면 학교 앞에 턱 틀어 막으니 얼마나 싫겠습니까?? 그리고, 육교를 걷다가 위를 보면 진짜 보기 싫을 거 같습니다. 아무리 학생들이 육교를 걷는다 해도, 자연재해 때문에 육교가 무너지면 어떡합니까?
    만약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가방이나 사물로 머리를 보호하고 육교쪽으로 뛰겠죠? 육교가 우두둑 부서지면 다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없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육교는 노인, 장애인이 걷기 힘듭니다.
    육교는 오래돼면 시멘트가 힘이 빠져 위험합니다. 따라서 육교는 없애야 합니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지훈 3레벨 2019-12-15 14:37

    0 0

    반대

    • 송민기 4레벨 2019-12-19 22:28

      0

      왜 반대하나요?이유도 달아주세요.

  • 조현석 2레벨 2019-12-15 08:42

    0 0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아주 반대합
    니다.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안전 교육을 주
    지만,학생들은 그 안전교육을 까먹고,무단횡단
    등 위험한 짓을 하여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
    에 저는 하교 앞 육교는 없애는 것에 반대합니다.
    또 요즘 하교 앞 도로에 신호등이 없어 사고가 많
    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또 요즘 차
    들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시속 30km이내로 않
    가고 시속 40~50km까지 달립니다.그래서 학교
    앞에 육교가 없으면 사고가 일어날 확율이 높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 이주형 1레벨 2019-12-15 08:32

    0 0

    장애인은 어떡합니까? 교통사고도 줄일수 있구요

  • 현우 1레벨 2019-12-15 00:19

    0 0

    저는 반대합니다. 오래되면 새로 짓고 새로지을때 장애인이나 다리가 다친 친구가 다닐 수 있도록 육교에 앨리배이터를 설치합니다.제의견이 실제로 사용되면 좋겠네요

  • 양현수 3레벨 2019-12-14 19:33

    0 1

    u

  • 강리원 1레벨 2019-12-14 11:58

    0 0

    돈이나 그런 것보다는 사람들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시람들이
    다치거나 죽으면 돈으로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대한다

  • 손태림 2레벨 2019-12-14 10:32

    0 1

    반대

  • 도현우 1레벨 2019-12-13 22:22

    0 0

    어린이들이 사고가 날지 안날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육교는 사고 확률을 낮춰주는 것으로 육교 보행사 사고는 드뭅니다. 그런데 육교를 없애면 돈도 낭비되고 부수는 과정에서 소음이 일어나고 다 부쉈지만 사고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학교앞 육교를 없애는것에 반대합니다.

  • 손태림 2레벨 2019-12-12 20:51

    0 0

    어쨌든 뿌술때 소음이 나서 피해를 줘요. 그리고 안전할 라고 장담도 못하지 않나요?

  • 한태림 2레벨 2019-12-12 19:56

    0 2

    피카

  • 나현숙 3레벨 2019-12-10 15:16

    0 0

    반대해요 이유는~만약에 부순다고 해도
    소음이나서 학생들에게 피해를줘요.

  • 조재훈 4레벨 2019-12-09 18:25

    0 0

    단지 낡고 계단을 오르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육교를
    없에는건 안돼요
    낡은 외벽은 페인트 칠을 해서
    보기좋게 만들면 됩니다

  • 심희윤 4레벨 2019-12-09 18:19

    0 0

    왜냐하면 학교 앞 육교가 있으면 소음도 심해서 학생들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되지 못하고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저는 육교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나희 3레벨 2019-12-09 08:08

    0 0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합니다.
    사람들이 육교를 없애자는 이유는 낡아서 보기도 싫고,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불편하다는 이유잖아요?
    저는 이런 것보다 사람의 생명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요.그리고 횡단보도보다는 더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시설이기에 저는 육교 폐쇄에 대해 반대합니다.

  • 이주은 5레벨 2019-12-08 09:47

    2 0

    저는 이 안건에 반대합니다.
     첫째, 경찰청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2,557건으로 사망자만
    31명에 달합니다.5년간 사망자는 31명이
    었고, 부상자는 2,581명으로 매년 500명이 넘었고요.그런데 이 육교까지 없어진다면
    학교 앞은 더 위험해질 것입니다.
     두 번째,보기 불편한 것은 조금 꾸미는
    등으로 대처하면 됩니다.육교를 너무 많이
    꾸미면 돈도 많이 들 것이고요.그러니 보기
    불편한 것은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육교가 있으면 위험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차와 버스,오토바이에 접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습니다.계단을 오르기 힘들지만 위험한 것 보다는 조금 힘들더라도
     참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그리고 저희 동네 육교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분들도 육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학생들은 안전하게
    등ㆍ하교할 권리가 있습니다.그리하여
    저는 육교를 없애야 한다는 안건에 반대합니다.이상입니다.제 의견에 대한 비판은 하지 말아주세요.

  • 김남조 2019-12-07 22:35

    0 0

    저는 학교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학생들이 핸드폰과
    전자기기로 앞을 보지 않습니다 만약 학교앞
    육교가 없다면 수많은 사고가 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횡단보도에서
    `손을 들고,좌우를 한번 살피고
    그다음 간다'라는 습관이
    거의 인식 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운전자들도 전방주시를 하지않고
    전자기기를 보면서 어린이들과
    사고가나 어린이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육교를 설치해야 합니다

  • 황단비 6레벨 2019-12-07 10:34

    11 1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요즘 학교에서 횡단보도는 손을 들고
    건너기, 좌우를 돌아보고 건너기,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건너기 같은 안전교육을 하지만 초등학생은 물론 유치원 아이들도
    손을 들거나 좌우를 보며 건너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육교가 있으면 지진같은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육교가 무너져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육교를 관리하는데 드는 돈을 차라리 CCTV 를 많이 설치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학교에 늦었는데 계단을 두 번 이나
    오르내리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이 듭니다. 그리고
    오래되고 낡은 육교가 있는 동네는 살기 꺼려 하기도 합니다.
    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높은 육교는
    노인.장애인 에게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육교가 없어도 학교 앞에서는 스쿨존, 즉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정해져있어 시속 30km 이하로 달려야 하는 법도 있기 때문에
    차들도 조심해주니 육교는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오르내리기 불편하고, 보기 별로인 육교를
    두는 것은 낭비 입니다. 제 생각에는 육교를 고장없이 관리하는데
    드는 돈을 CCTV 설치, 아파트 관리 , 학교 환경, 교육
    등등에 동네 일에 도움이 되도록 쓰면 좋겠습니다.
    육교는 아이들과 운전자가 함께 안전히 다니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서진 5레벨 2019-12-06 20:56

    4 0

    안녕하세요? 이서진 기자입니다.
    저는 '학교 앞 육교, 없애야 할까요?' 라는 주제에
    대해 찬성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이 주제를 보았을 때는
    반대 쪽의 의견에 더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왜 있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가지 사건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최근, 충남 아산의 한 중학교 앞 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차량 운전자가 속도를 위반하고
    달리다 겨우 9살된 아이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육교를 설치할 만큼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차라리 육교를 설치하는 비용을 신호등과 과속카메라등의 시설을 설치하는 편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육교가 있으면 아이들이 육교를 이용해서 사고를 줄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같은 학생으로서 시간도 더 오래걸리는 육교를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안전 교육을 더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신호등을 이용해 건너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부족한 저의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은택 4레벨 2019-12-05 22:01

    8 3

    제 입장을 이야기 하자면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반대합니다. 도로교통공단의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는 등교, 하교 시간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이는 학생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일어난다는 것인데,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육교를 없애기보다는 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중요한 육교가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258개에서 162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왜일까요?
    그건 보기 불편하다는 이유입니다. 보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철거한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학생들의 안전이 걸려있는데?
    물론 옛날에는 자동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별거 아니다, 필요없고 거슬리기만 한다.라고 생각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제는 한 가구마다 자동차는 그냥 있는 시대입니다. 자동차가 늘어나며 사고는 점점 늘어나고 있죠.
    2018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2,557건입니다. .5년동안 부상자가 2,581명, 사망자는 무려 31명이나 되는 것이죠..
    육교가 낡으면 위험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낡은 육교는 무너져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당연히 좋지는 않죠, 하지만 그런 문제점은 보수공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육교를 관리할때는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요즘은 엘리베이터도 많이 설치되고 있죠. 그런데 학교 앞 육교에는 노인분들이 적으시고, 장애인보다는 몸이 멀쩡한 사람이 더 많이 다니므로 엘리베이터와 같이 시설을 너무 많이 들이지는 말고, 육교의 본 목적인 안전하게 사람이 지나갈수 있도록만 하면 될것같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학교 앞 육교는 철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윤이현준 3레벨 2019-12-18 20:55

      0

      근데, 육교의 본 목적만 보고,

    • 윤이현준 3레벨 2019-12-18 20:55

      0

      근데, 육교의 본 목적만 보고,

    • 김경원 3레벨 2019-12-08 08:08

      0

      또 배댓 축하해요! (전에도 배댓이었다)

  • 김경원 3레벨 2019-12-05 21:47

    2 0

    횡단보도는 생기면 관리할 필요가 없지만 육교는 관리가 많이 필요합니다. 기다릴 필요 없이 편안한 것보다 목숨이 중요합니다. 육교가 무너지면(자연재해 등으로) 인명피해가 큽니다.
    따라서 육교를 없애는 것보다 처음부터 지을 생각을 지워야 합니다!

  • 서지오 1레벨 2019-12-05 21:06

    1 0

    학교 앞 육교를 없애면 횡딘보도로
    다녀야 하지만 그렇게 하면 사고확률이
    높아집니다. 육교가 위험하려면 육교가
    무너져야 하지만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나
    지 않기 때문입니다.

  • 최동욱 5레벨 2019-12-05 21:00

    1 0

    여러분! 낡은 게 중요하십니까 여러분 목숨이 좋아하십니까?
    목숨입니다!
    조금 낡았다고 해서 육교를 없애버리면 생명을 엄청 없애는 겁니다!

    하루에 교통사고가 엄청 많이 일어나 그걸 막으려고 육교 만든건 데 육교 없애면 어린이들이 더 많이 죽을 수 있습니다.

    또 학교에 지각을 하면 안 되니까 횡단보도 말고 육교로 가는데 육교를 없애면 횡단보도에서 뛰어가다가 자동차에 치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스쿨존에서는 30km 까지 달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모두 40km 이상입니다.
    제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또 선진국들은 어린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자기들만 생각하고 육교를 없애고 안전수단을 없애면 우리나라가 점점 후진국으로 들어가는 것 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육교를 없애는 것에 결사반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동욱 5레벨 2019-12-15 18:23

      0

      오타: 좋아하십니까-

    • 이주은 5레벨 2019-12-08 18:15

      0

      그냥 모두가 아닌 본인이 본 차량들 모두라고 해주시면 좋겠어요.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까요.

    • 최동욱 5레벨 2019-12-08 17:25

      0

      육교를 없애면 아이들이 교통사고를 겪을 확률이 늘어나고, 아이들은 점점 커갑니다.

      아이들이 교통사고를 겪고 장애인이 되면 어른이 되서 일을 하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럼 나라에서 사람들이 점점 일을 못해 나라가 불안정하게 변하겠죠?

      그럼 나라가 불안정해지면서 교류를 하는 일 도 적어지고, 나라가 가난해지면서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나비효과가 주변에서 쉽게 일어납니다.

    • 윤이현준 3레벨 2019-12-07 15:33

      0

      선진국 후진국 기준이 뭔가요? 어린이들이 안전하지않으면 무조건 후진국인가요?

      반박입니다.

  • 윤이현준 3레벨 2019-12-05 19:52

    0 0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일단, 학교 앞은 스쿨존, 즉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나가는 자동차들은 모두 시속30KM/h이하로 달려야 합니다.
    법으로 정해져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지키지 않는 일이 많으니, 유지비가 많이 드는 육교보다, 유지비가 훨씬 덜 드는, 과속단속장치들을 여러 개 설치해도 됩니다. 물론 유지비가 줄어들면, 시민들의 복지에 돈이 더 쓰일 수 있습니다
    또, 겉으로 보기에는 육교가 안전할 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낡.은. 육교라고 하였습니다. 부실공사를 하지 않았더라도, 오래되었다면 위험성은 당연히 존재합니다. 육교가 한번 무너지면,(물론 그럴 가능성은 적지만,) 5년에 31명의 사망자가 난것을 한번에 낼 수도 있습니다.
    반대의견을 내신분들 이야기를 하자면, 예전 사례를 보았다고 지금 학교 앞이 더 위험해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횡단보도로 건넌다고 꼭 사고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
    또, 학교가 학생 안전에 대해 소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학생이 안전하게 등, 하교할 권리는 당연히 있어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과연 다른 시민들은 자신들의 세금이 낡은 육교의 유지비로 쓰이는 것보다, 복지나, 더 안전한,새로운 시설에 쓰이는 것을 원할 것입니다. 아이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중요합니다.

    • 이주은 5레벨 2019-12-08 18:15

      0

      ‘부정하는 것’입니다.

  • 이주형 1레벨 2019-12-05 18:45

    0 0

    육교를 없애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조금이라도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박산 3레벨 2019-12-05 18:25

    0 0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에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어떤 친구가 학교를 가는데 꼭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라면 횡단보도보다 육교가 더 빠르고 횡단보도로 가면 학교로 가는 시간이 늦어집니다. 그리고 만약 학교 육교를 없앤다면 없애는 시간이 많이 걸려 차가 그 육교 밑으로 못 가고
    아주 불편한 생활이 됩니다. 횡단보도로 건넌다면 사고학률이 높지만 육교는 차 위로 다녀서 사고가 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안전이 최우선이니깐요. 육교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육교를 없애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시원 2레벨 2019-12-05 17:22

    0 0

    사람의 안전이최우선 아닜가요? 그런데 육교가 돈이 많이 든다고 없앨 수있나요? 그리고 적지만 어떻사람들도 육교를 사용해서 없애는 데 반데 합니다

  • 염서진 5레벨 2019-12-05 08:09

    3 0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일단, 학교 학생들은 1,2,3학년들이 안전교육을 합니다.
    하지만 6학년과 5학년은 물론이고, 2학년들도 손을
    들거나 좌우를 살피지 않습니다. 손을 들고 좌우를 살피는 사람들은 저가 보았을때는 5살, 6살, 7살 정도입니다.
    그리고 횡단보도가 있으면 횡단보도를 거의 대부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육교는 한 두명만 사용합니다.
    사용도 많이 안 하는데 계속 놔두면 낡고, 돈 만 듭니다.
    육교가 있으면 조금 더 안전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학원 가느라고 빨리 가는 학생이나 회사 늦어서 빨리 가는 분들은 육교를 많이 사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조금 더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고,
    봉사활동에 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의견을 들어주
    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손예원 2019-12-04 21:35

    0 0

    전 없애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육교가 있어야 어린이들이 육교로 횡단보도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수있을 것 입니다. 차들이 아무리 스쿨존 표시를 붙여놓아도, 법으로 지정되어 있어도, 빨리 달리는 차들이 많습니다. 저희 학교 앞에는 육교가 없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육교에 대한 제 생각이 틀렸다면 답글로 아니라고 달아주세요.

  • 윤이현준 3레벨 2019-12-04 21:18

    0 0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일단, 학교 앞은 스쿨존, 즉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나가는 자동차들은 모두 시속30KM/h이하로 달려야 합니다.
    법으로 정해져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지키지 않는 일이 많으니, 유지비가 많이 드는 육교보다, 유지비가 훨씬 덜 드는, 과속단속장치들을 여러 개 설치해도 됩니다. 물론 유지비가 줄어들면, 시민들의 복지에 돈이 더 쓰일 수 있습니다
    또, 겉으로 보기에는 육교가 안전할 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낡.은. 육교라고 하였습니다. 부실공사를 하지 않았더라도, 오래되었다면 위험성은 당연히 존재합니다. 육교가 한번 무너지면,(물론 그럴 가능성은 적지만,) 5년에 31명의 사망자가 난것을 한번에 낼 수도 있습니다.
    반대의견을 내신분들 이야기를 하자면, 예전 사례를 보았다고 지금 학교 앞이 더 위험해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또, 학교가 학생 안전에 대해 소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학생이 안전하게 등, 하교할 권리는 당연히 있어 부정하는것은 아니지만, 과연 다른 시민들은 자신들의 세금이 낡은 육교의 유지비로 쓰이는 것보다, 복지나, 더 안전한,새로운 시설에 쓰이는 것을 원할 것입니다. 아이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중요합니다.

  • 황단비 6레벨 2019-12-04 18:01

    4 0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을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또 운전하는
    사람들, 걷는 사람들 모두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전하는 사람은 횡단보도 신호를 안기다리고
    빠르게 목적지로 갈 수 있고, 걷는 사람들도
    불편 하겠지만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무엇보다 교통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 앞 육교를 없애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 이정준 3레벨 2019-12-05 20:52

      0

      위에는 찬성이고 이거는 왜 반대야?

  • 이주은 5레벨 2019-12-03 19:08

    5 2

    저는 이 안건에 반대합니다.첫째, 경찰청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2,557건으로 사망자만 31명에 달합니다.5년간 사망자는 31명이었고, 부상자는 2,581명으로 매년 500명이 넘었고요.그런데 이 육교까지 없어진다면 학교 앞은 더 위험해질 것입니다.두 번째,보기 불편한 것은 조금 꾸미는 등으로 대처하면 됩니다.육교를 너무 많이 꾸미면 돈도 많이 들 것이고요.그러니 보기 불편한 것은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세 번째,육교가 있으면 위험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차와 버스,오토바이에 접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습니다.계단을 오르기 힘들지만 위험한 것 보다는 조금 힘들더라도 참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그리고 저희 동네 육교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분들도 육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처럼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학생들은 안전하게
    등ㆍ하교할 권리가 있습니다.그리하여 저는 육교를 없애야 한다는 안건에 반대합니다.이상입니다.

  • 홍은표 4레벨 2019-12-03 18:39

    0 0

    저는 육교를 없세는 것에 반대합니다.
    첫재.학생들은안전하개 지내 권리가 있습니다.
    둘재.육교는 차가 더 빨리 갈 수 있게 합니다.
    셋재.관리비가 더 많이 들어도 예쁘게
    장식하면 또 하나의 명소가 될 수 있습니다.

  • 박경현 2019-12-03 16:43

    2 0

    보기에 좋고나쁘고 이전에 인간의 생명과 안전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스웨덴같은 아이들이 안전한국가를 선진국이라고 하듯,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기에 좋지않은것은 좀 더 개성있게 그림이나 색으로 표현을해서 또다른 명물이 될수 있게 하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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