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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BOOK 소리 : [ 우리반 다빈치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황단비 기자 7레벨 2020.07.16 20:16

안녕하세요 ? 황단비 기자입니다 .

기쁘게도 6월 BOOK 소리 코너에 당첨이 되어 ' [ 우리반 다빈치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 라는 책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책의 앞표지 입니다 .

그리고 책의 뒷표지 입니다 !

책은 늦게 배송되어 왔습니다 ..

 

제목 : ( 우리반 다빈치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

글 : 차유진

그림 : 정용환 

출판사 : 리틀 씨앤톡

 

[ 줄거리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452년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의 피렌체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르네상스 시대의 여러 걸작을 탄생시킨 예술가 입니다 .

 

이 책의 줄거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라 칭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예순일곱 살 때인 1519년 , 잠을 자다 저승으로 가는 스틱스 강 ( 그승 ) 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승을 건더다가 뱃사공에게 ' 모나리자 ' 의 눈썹을 못그렸다며 다시 이승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티격태격 말다툼을 합니다 . 결국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뱃사공 ' 카론 ' 을 설득하여 500년 후인 2020년 미래로 보내졌죠 . 하지만 카론은 하나의 거래를 했습니다 . ' 미래에서 가장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 ! ' . 그래서 다빈치는 개운 초등학교 5학년 ' 오다빈 ' 이라는 아이가 됩니다 .

오다빈은 수학을 가장 싫어하고 , 그림 그리기를 잘하는 아이였습니다 . 오다빈은 모나리자가 전시되어 있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으로 가야했고 , 웹툰 공모전 1등의 상품인 프랑스 비행기표와 루브르 박물관 견학권을 받아야 했습니다 . 하지만 전교생은 부민제라는 아이를 학교 대표로 뽑았는데 , 부민제는 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라이벌인 ' 부오나로티 미켈란젤로 ' 였습니다 !

미켈란 젤로도 사실 자신의 조각상 < 피에타 상 > 에 새겨져 있는 자신의 서명을 지워야 했습니다 . ( 자세한 건 책을 읽어보세요 ) 둘은 같이 웹툰 공모전을 도전했고 1등을 하여 프랑스로 갑니다 .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릴 수 없었습니다 ! 왜냐고요 ? 

 

' 카민 ' 이라는 약초를 들어보셨나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처음 알았고 놀란 사실인데요 , 카민은 얼굴을 창백하고 하얗게 , 아픈 것처럼 만들어주는 약초이고요 . 다빈치가 모나리자의 모델 ' 조콘다 부인 ' 에게 카민을 차에 타 먹였던 것입니다 . 왜 카민을 먹였는지 궁금하시죠 ?

모델은 얼굴이 하얘야 되는데 , 먼 길을 오느라 조콘다 부인의 얼굴은 햇빛에 그을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조콘다 부인에게는 카민이 맞지 않았습니다 . 카민 때문에 속이 쓰라리고 , 빈혈이 와서 오묘한 미소를 짓고 눈썹이 안보이는 듯 했던 것입니다 .

 

[ 느낀점 ]

인류 역사상 최고의 화가 , 레오나드로 다빈치가 웹툰을 그린다니 , 생각만해도 이미지가 안어울리지 않죠 ?

저는 조금 어색하다고 생각했어요 . ' 최후의 만찬 ' 같은 명화 , 명작들을 그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젤에 대고 웹툰을 그리고 있다고 생각해보면 꽤 웃깁니다 ! ^^ 

 

저도 오다빈처럼 수학을 조금 싫어하고 , 그림을 꽤나 잘그리는데 오다빈과 닮은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또 이승 / 저승을 빼고 그승이라는 것이 매우 어이없기도 하고 웃겼답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다빈이가 되어 거울을 보고 " 얘 꽤 귀여운걸 . " 이라고 한 것이 재미있었어요 .

그리고 겨우 눈썹하나 그리려고 이승으로 돌아가려고 한 것도 웃겼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도 < 모나리자 > 작품은 눈썹이 없는 것이 더 친근하고 , 그냥 이웃 아줌마 같은 느낌을 주었어요 ! 사실 눈썹이 없는 것도 눈치채지 못했었답니다 .. 최고의 명작으로 평가되는 모나리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는데 , 너무 놀랐고 신기했답니다 . 카민이 만든 조콘다 부인의 오묘한 미소도 어떤 표현이 불가능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 과연 그런 표정이 세상에 있을까요 ? 제일 놀랐던 것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다빈이 부모님께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했는데 못태워준 이유와 , 아빠의 직업에 담긴 의미였습니다 ! 다빈이가 4살 때 , 비행기를 탔다가 거품을 물고 발작을 일으켜 병원에 갔는데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판정이 났습니다 .

그래서 다빈이의 아빠는 아스퍼거 증후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게임을 개발했고 , 다빈이가 해보게 ( 테스트 ) 하였습니다 . 왜 꼭 다빈이 아빠께서 아스퍼거 증후군에 걸린 아이들을 위한 게임을 만드나 했는데 다빈이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한 거라니 감동이었습니다 . 다빈이는 ( 다빈이 몸에 들어온 다빈치 ) 그것도 모르고 아빠에게 " 왜 꼭 쓸데없이 아스퍼거 증후군 아이들이 그 게임을 해야 되는데요 ?! " 라고 한 것이 답답하였고 , 아빠가 충격을 먹었을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

그 뒤로 아빠가 교통사고가 나 스틱스 강을 건너고 있을 때 , 다빈치도 그 강을 건너고 있었는데 다빈치가 뱃사공 카론을 밀어 스틱스 강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 ( 카론이 빠지면 망자는 다시 이승으로 돌아갑니다 ) 그래서 아빠를 다시 다빈이네 가정에 돌려보낸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다양하고 흥미진진 , 아슬아슬한 모험보다 아빠와 다빈치의 우정이 저는 더 눈에 띄었습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경쟁과 우정 , 다빈이네 가족과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더욱 재밌는 책입니다 ~ ! 

 

 

6월의 BOOK 소리 책 코너에 당첨되어 책을 읽어보니 너무 좋습니다 .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이상 , 황단비 기자 였습니다 .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책의 줄거리는 너무 책이 두꺼워 사소한 것은 쓰지 못하였으며 , 중간중간 일어나는 스토리들은 쓰지 않았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7.18

단비 기자, [우리반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 웹툰 공모전에 도전하다 책 후기 글 잘 봤어요. 줄거리와 생각을 무척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정리해 주었네요. 내용을 풍부하게 정리한 이 글을 조금씩 다듬는 과정을 한 두 번 거치면 더 완성도가 높은 글이 될 것 같아요. ^^ 내용을 구체적으로 쓰는 것도 필요하지만 간추려 쓰는 연습을 해 보길 바랄게요.

댓글13

  • 노유정 5레벨 2020-08-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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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홍~ 저도 읽어 보고 싶네영

  • 권지수 7레벨 2020-07-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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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쓰시네영 !

  • 강누리 5레벨 2020-07-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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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누리 5레벨 2020-07-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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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누리 5레벨 2020-07-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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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꾹~~!

  • 강누리 5레벨 2020-07-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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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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