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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기자 4레벨 2020.09.06 16:45

안녕하세요. 김서연 기자입니다. 

강아지는 멍멍이라고 짖습니다. 눈이 강아지를 보았기 때문에 입이 강아지라고 말하고  귀가 짖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입이 멍멍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만약 눈이 강아지를 보았는데 입이 고양이라고 말하거나 귀가 짖는소리 를 들었는데 꼬끼오라고 말하지 않죠?     

눈으로 본 것과 귀로 소리를 들은 것 코로 냄새를 맡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 ,손과 발을 움직이는 것. 이 모든 것을 잘 연결하고 전달해야 해요. 그 중요한 일을 하는 곳이 우리 머리속에 있어요. 바로 뇌예요 . 

눈 코입이 뇌에 연결되어 있어요.  또 뇌부터 몸의 구석 구석에 가느다란 실이 있어요. 그 실을 통해 느낀 것 움직임을 전해 줘요. 아직 아기일 때 뇌는 느낀 것과 움직임을 잘 연결하지 못해요.  그래서 아기는 고양이나 장난감이 있든 언제나 따따따라고 말하면서 두드리고 잡아 당기지요 . 우리는 점점 자라면서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아요. 출저:):

 

저 그림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나요?  강아지가 불상하죠?  그런데 마음이 삐뚤어지고 나쁜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생각해요 '우와 재미있다 !더 괴롭혀! '라고 생각하지요. 마음이 고운 사람과 친구가 되면 그 사람도 마음이 고와 집니다. 마음이 삐뚤어진 친구와 같이 놀면 그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기 쉽습니다.  고운 마음을 가지세요.

다음에는 더 좋은 기사로 돌아오겠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9.07

제목이 <뇌>네요. 제목이 너무 짧아서 뇌의 무엇에 대한 글인지 알 수 없어서 우선 제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해주면 좋겠어요. 글의 앞부분은 뇌의 기능을 쉽게 자신의 말로 표현해 주었어요. 예를 들어 설명한 점도 좋았어요. 다만 사진 뒷부분은 앞부분과 잘 연결이 매끄럽지가 않았어요.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기 보다는 갑자기 왜 마음 얘기가 나오는지?
정확한 글의 주제와 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글을 써 보길 바랄게요. ^^

댓글2

  • 이종율 5레벨 2020-10-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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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현 6레벨 2020-09-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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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