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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북소리] 수학 요괴전을 읽고

서연우 기자 6레벨 2020.12.14 09:02

안녕하세요? 저는 서연우 기자입니다. 11월 북소리에 당첨되서 이 책으로 기사를 쓰게 되었어요! 저를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보: 최수일 
그림: 정현희
글: 이한울 
1. 등장인물:
전우치- 장난꾸러기인 주인공. 재능을 타고난 수학 도사이다. 유튜브 채널 '수학요괴전'을 보윤이와 함께 운영해, 사람들을 수포자(수학을 포기하는 사람)로 만드는 요괴를 퇴치한다.
한보윤- 우치의 단짝 친구. 유능한 수학 도사이며, 수학요괴를 봉인하는 요괴첩을 들고 다닌다. 
최 박사- 개념연결 수학 공부법을 만들어 수포자 구제에 앞장서고 있는 수학교육화 박사. 
송방글: 수학교육연구소의 연구원. 특수고글 등 우치 일행의 장비를 책임지고 있고, 수학요괴전 채널 편집도 한다.

2. 차례
1. 스타 크리에이터
2. 도전 징글벨
3. 김 서방 골동품점
4. 변신 슬라임 가게
5. 8대 신선

3. 내용
우치와 보윤이는 수학요괴전 채널을 운영하면서, 요괴를 퇴치한다.
어느 날, 요괴 빵이라는 빵집에서 사람이 엄청 많이 줄을 섰는데, 우치와 보윤이가 와서 사람들이 우르르 나와서 자기가 어디 섰는지 까먹어 버렸다. 그래서 수학 도사들이 나섰다.
수학 도사들은 그걸 쉽게 뛰어세기로 해결해주었다. 요괴빵 주인은 계산을 잘하는데, 어떤 한 손님인 할머니께서 오시면 머리속이 하얘진다고한다. 그래서 우치랑 보윤이는 특수고글로 확인을 해보니까, 주인의 머릿속에 손각시가 있었다. 도사들은 주인에게 어림부적을 주었다. 그랬더니 주인이 손쉽게 계산을 해 일을 마치게 해주었다. 그리고 손각시를 봉인했다. 
도전 징글벨의 참가자인 동호라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삼시에게 괴롭힘 (?)을 받고 있다. 도전 징글벨을 울리는 사람에게는 최고급 승용차를 준다고 했다. 보윤이와 우치는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270kg가 넘었다! 보윤이, 우치, 동호밖에 안 타고 있었다! 그래서 어림, 가르기 모으기, 덧셈, 뺄셈의 부적을 이용해, 삼시요괴가 타고 있다는 걸 알았다. 요괴는 재빨리 도망갔다.
도전 징글벨이 시작됬다. 동호는 49번 문제까지 맞쳤는데, 마지막 50번 문제에서 그만 골아떨어졌다.
도사들이 삼시 요괴를 잡을려고 인간힘을 썼지만 잘 도망쳤다. 
두명의 도사는 돌아다니고 있는데 계속 같은 길만 나와서, 우치가 그냥 장난으로 송 연구원님이 알려준 주문을 외웠는데, 진짜 김서방 골동품 이라는 가게가 나타났다! 아까전에 찟겨진 요괴첩을 고쳐줄 수 있냐고 묻자, 퀴즈를 맞추고 있었는데, 돗까비가 나타났다. 내기를 하자해서, 했는데 곱셈 문제를 냈는데, 우치가 곱셈부적을 사용해 쉽게 풀었다. 그리고 몇 문제도 쉽게 풀었다. 결국 요괴를 잡았는데, 요괴첩이 고쳐지지 않아서 돗까비는 봉인을 못했다. 주인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어떤 도사가 요괴들을 그냥 풀어줬는데, 그 요괴가 지금 수학요괴가 됐다고 했다. 
그 다음엔 슬라임가게에 갔는데, 어떤 잘생긴 학생이 와서 보윤이의 요괴첩을 살피고 바로 가버렸다. 따라 가보니 그곳에 있었다. 그 학생이 정체를 밝히자, 우치는 가장 오래된 요괴보고 나오라고 했다. 근데 그 요괴가 말해주기를, 우치가 500년 전에 요괴들을 풀어줬던 도사라고 했다. 즉, 우치가 환생을 한 것 이다!!
그 학생은 8대 신선 유채화이었다. 이 사람은 원래 요괴를 잡아야 되는데 요괴를 만들기로 해서 보윤이와 우치를 요괴로 만들려고 했는데, 다행이도 우치가 꿈에서 먹은 여우 구슬의 효과가 있어서 결국 삼시와 삼시 부하(?)들을 죽였다. 
이렇게 내용소개가 끝났습니다.


5. 총평
이 책은 하나도 무섭지 않고, 개념을 딱 잡게 해주는 좋은 학습 만화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10점 만점에 9점 입니다! 9점인 이유는 내용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데, 약간 아쉬워서 9점을 주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이 책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서연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12.14

책 후기 글 잘 봤어요. 사실 학습만화책 후기 글은 쓰는 게 좀 어려운데, 내용 특징 등을 꼼꼼하게 정리해주었네요. 그런데 책의 내용은 이 정도로 자세하게 쓸 필요는 없고 조금 더 간추려서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학습만화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만화의 스토리, 책의 특징, 알게된 것 등을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후기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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