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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장이라고?!? <강남사장님> 소개!

노한아 기자 6레벨 2021.01.06 14:40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기사를 올립니다. 오늘은 며칠 전에 교보문고에서 산 따끈따끈한 책에 대해 소개 드리려 합니다. 책의 제목은 강남 사장님입니다. 저는 표지를 보고, 제목과 어울리지 않게 무슨 고양이 그림이 있나? 라고 생각하다가 집어들게 되었어요. 표지 사진입니다! 황금 도깨비상을 수상했네요~ 아! 여기서 황금도깨비 상이란, 1992년에 "비룡소" 라는 출판사가 국내 어린이 문학 최초로 설립한 어린이 문학상입니다. 자 그럼 이제 내용으로 가보겠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849632&memberNo=2451715 사진 출처

 

1. 내용

챕터는 총 11개입니다. 주인공 지훈이는 원래 돈이 많고 평화로운 집안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회사가 파산을 하며 돈을 거의 잃게 됩니다. 지훈이네 아빠는 일을 찾으러 집을 나가고, 지훈이는 돈을 벌기 위하여 알바를 찾으러 다니고 있는데, 그때 어떤 전단지를 보게 됩니다. 그 곳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초등학생이며 사장님 말씀에 충성해야 한다고 써 있었습니다. 그곳에 들어간 지훈이는 고양이 사장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기서 신기한 점은그 고양이 사장님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장 실장님과 지훈이 밖에 없었어요. 오직 순수한 사람들만 들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알바생이 된 지훈이는 많은 일을 하게 되는데, 고양이 털도 치우고 똥고 치우고 밥도 주고...힘들지만 한달만 견디면 월급을 받는다는 생각에 지훈이는 일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2. 클라이맥스

그러다 어느날이었습니다! 드디어 사장님의 환갑이 되었어요. (고양이 나이로 12살 생일) 지훈이는 사장님을 위해 잔치를 열어드리기로 했고, 길고양이들을 불러 밥을 주고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아주 성공적으로 끝난 환갑잔치에 사장님과 지훈이는 행복했어요. 다음날, 월급을 받으러 지훈이는 학교가 끝난 후 사장님 댁으로 갔어요. 그러곤 놀랍니다. 사장님 집이 팔려버리고 장 실장은 돈을 모두 가지고 가져가버린 것입니다. 알고보니 집, 유투브 계정 들은 모두 장 실장님 으로 이름이 설정되어 있었고, 돈이 필요했던 실장님이 돈을 모두 가지고 도망가버린 것이었죠. 월급을 못 받게 된 지훈이는 길고양이가 되버린 사장님을 버리고 집에 도망갔습니다. 

 

3. 떨어지는 내용

사실 사장님은 길고양이 였습니다. 이때 지훈이가 3년 정도 전에 불쌍하다며 쓰다듬은 고양이가 바로 사장님었어요. 사장님은 지금까지도 너무 고마워하던 아이였죠. 그래서 지훈이를 처음 본 날에 사장님은 몰래 눈물을 그렁그렁 했던 것입니다. 지훈이는 다음날 하교를 하는 길에 사장님을 발견했는데, 너무 안쓰러워 보인 나머지, 집에 데려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집에 데려갔을 때 지훈이네 엄마는 처음에 반대했지만 지훈이네 눈물에 바로 항복했습니다. 역시 눈물 파워ㅓㅓ!

 

4. 마지막

지훈이가 강남이(사장님)을 데리고 온 후로 집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강남이가 분위기 메이커가 된 것입니다. 며칠 후, 지훈이는 결심합니다. 강남이와 새로운 유투브 채널을 만들고 자신이 사장이 되겠다고. 더 이상 잃을 게 없던 강남이도 찬성을 하고,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게 됬죠. 1년 정도 흐르고 나서 유투브를 운영하는 사람은 3명이 더 늘었습니다. 돈을 모두 가지고 가서 무리한 투자를 했다가 몽땅 날리고 온 장실장님, 그리고 지훈이 친구 2명. 이렇게 5명이 모이니 완벽한 팀이 된 것 같았습니다. 

 

5. 진짜 마지막...

팀은 오늘 놀이터에 있는 길고양이에 대해 알려주고,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그야말로 특집인 것이죠! 그리고 평소에 강남이가 입던 드레스도 퀴즈를 맞춘 고양이에게 주기로 하였습니다. 지훈이와 친구들, 실장님과 강남이는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어떤 아저씨가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훈이 팀은 그를 인터뷰 하기로 마음먹고 다가갔습니다. 그 아저씨께서는 자신이 집을 버리고 나왔는데, 일을 찾지 못해 이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갔습니다. 

 

제 생각에 마지막 부분에서 지훈이도 자신의 아버지 생각이 났을 것 같은데요, 과연 그 분이 지훈이네 아버지 였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ㅠㅠ 책에 안 나와 있는 부분이라..다음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가지게 되면 기사를 써 알려드릴게요! 기사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1.06

<강남사장님>이라는 책 후기 글이네요. 1번부터 5번까지 번호를 나눠서 책의 내용을 소개해주었는데요, 결국 1부터 5까지가 다 책의 내용이네요. 책 후기에는 책 내용과 함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부분이 무척 중요해요. 오늘 한아 기자의 글은 마지막 3문장을 제외하면 모두 책의 내용에 해당해요. 책의 내용은 조금 더 간추려서 쓰고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로 표현해 보면 좋겠어요.

댓글3

  • 남다인 4레벨 2021-01-07 12:54

    0 0

    이 책 정말 재밌어요!

  • 강리우 5레벨 2021-01-07 09:07

    0 0

    저 이 책 100번 이상 읽었는데! 넘넘 재밌어영♡♡♡

  • 김지우 6레벨 2021-01-07 00:02

    0 0

    저두 이 책 읽어봤어요! 글 내용이 이이해하기 쉬워서 읽었는데도 재밌었어요!
    추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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