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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첫 흑인 여성 수장 오콘조-이웨알라씨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경환 기자 5레벨 2021.02.17 09:43

안녕하세요! 이경환 기자입니다. 오늘은 WTO(세계무역기구)의 수장으로 임명된 최초의 흑인 여성인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생애,경력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난 오콘조-이웨알라씨는 원래는 경제학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개발도상국에 대부금을 제공하는 세계은행에서 25년간 일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또 경제를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재무장관을 나이지리아에서 두차례나 하였고 1970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하버드대 경제학,MIT 대학원에서 경제학 지역경제 개발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한국인과의 인연

한국인 최초로 WTO 수장에 도전한 유명희씨(사진)와도 경쟁을 벌인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회원국 선호도 조사에서 다수의 회원국이 오콘조-이웨알라씨를 지지해 오콘조-이웨알라씨가 당선되는 분위기였지만 영향력이 큰 미국이 유명희씨를 지지하며 잠시 선거가 연기되기도 했습니다.(2월 5일 유명희씨가 후보직에서 사퇴하며 오콘조-이웨알라씨가 최종 당선)

또 세계은행에서 일하던 2012년에는 현재 세계은행 총재인 김용씨와도 치열한 선거 경쟁을 벌였습니다.

3.앞으로의 목표

오콘조-이웨알라씨는 당선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최우선으로 생각할것이고 펜데믹이 초래한 큰 손상을 회복하려면 강력한 WTO가 필수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코로나19로 격화된 보호무역주의(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높은 관세를 매기거나 까다로운 규제를 적용하는것)를 해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현재 갈등이 진행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관계도 협상을 통해 해결하겠다고도 발표했습니다. 인터뷰 이후 파스칼 라미 전 WTO 수장은 오콘조-이웨알라는 수장으로써의 역량을 가췄다면서 좋은 선택을 했다라면서 오콘조-이웨알라씨를 호평했습니다.

 

어떠셨나요? 최초의 흑인 여성으로 WTO 수장으로 당선된 오콘조-이웨알라씨는 역사에 한 획을 그었고 국제사회적으로 여성활동범위가 넓어지는 시작점을 긋게 되었습니다.오콘조-이웨알라씨는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요? 이상 이경환 기자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2.17

WTO 첫 흑인 여성 수장 오콘조-이웨알라에 대해 알 수 있는 글이네요. 소제목에 따라 각 내요을 간력하게 잘 정리해 주었어요. 글의 마지막에는 글을 마무리하는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을 마친 점도 좋았어요. 자신의 생각을 마지막에 표현한 덕분에 경환 기자의 의도나 생각도 알 수 있는 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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