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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아,넌 누구니?

박주하 기자 5레벨 2021.02.22 21:01

 

 

.(출처:알아두면 쓸모있는 커피 지식 블로그)         

                                                                      안녕하세요?박주하 기자입니다.오늘은  소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소금은 어떤 물질일까?]

 

지구는 92개의 자연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자연 속에서 이 원소들이 결합해  화합물을 만듭니다.

나트륨(Na+)이 염소(CI-)와 결합 했을 때 만들어 지는 화합물이 소금입니다.

나트륨은 아주 불안정한 금속으로 쉽게 타 버릴 수 있으며,

염소는 치명적인 유독가스입니다.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두 원소의 결합을 화학 반응이라고 합니다.

혼자 있을 때는 일을 잘 못하는 두 사람이 함께 할 때는 잘 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세요.

나트륨과 원소는 서로를 안정시킵니다.

두 원소의  화합물인 염화 나트륨은 폭발 하지도 않고,유독하지도 않습니다.

이 염화 나트륨이 바로 소금이지요.

 

소금은 인간이 먹는 유일한 암석 입니다.인간만이 아니라 모든 포유류는 살아가기 위해 소금을 먹어야 합니다.

염화 나트륨은 호흡과 소화에 필요합니다.

소금이 없다면 우리 몸은 영양분,산소,자극 등을 전달 할 수 없게 뒵니다.

그렇게 되면 몸은 더 이상 기능하지 못하게 됩니다.

건강한 어른의 몸에는 약 250킬로그램의 소금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큰 소금병 세 개 정도의 양이죠.

우리 몸은 신체 활동을 하며 끊임없이 소금을 써 버립니다.

그래서 소금은 우리 몸에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소금 만들기]

 (출처:오렌지 바다 펜션 님의 블로그)                                           자연 속에서 소금을 찾아내는  일반적인 네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른 소금 광상의 표면에서,바다에서,지하의 샘에서,땅속에 있는 암석에서.

처음에 사람들은 육지 표면에 있는 소금을 발견했습니다.

먼 옛날에 있었던 소금 호수가 말라 있었던 것이죠.

사람보다 소금이 더 많이 필요한 동물들이 이 소금호수를 먼저 발견했을 것입니다.

동물들이 소금기 있는 땅을 핧으러 오는 것을 본 사람들이 이 땅에서 소금을 긁어내어 소금을 모았답니다.

 

소금을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곳은 역시 바다입니다.

하지만 바닷물은 오랫동안 끓여야 물이 증발되고 소금이 남습니다.

이것은 돈이 가장 많이 드는 방법이랍니다.

나무나 석탄 같은 연료를 엄청 많이 써야 하기 때문이죠.

이 연료가 소금보다 더 비쌀 수도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바닷가에 바닷물을 가두어 놓는 인공 연못,즉 염전을 만들었습니다.

햇볕을 이용해 바닷물을 증발 시키는 것이지요.

이 과정은 아주 느려서,소금 결정체를 얻는데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답니다.

하지만 햇볕은 공짜로 쓸 수 있으니 이렇게 소금을 얻는 방법은 돈이 들지 않는 것이지요.

 

 (출처:백조의 세계여행 프로젝트!!님의 블로그)

 

소금은 지하의 샘에서도 발견된답니다.

기원전 200년경 중국 쓰촨 성의 군수빈 이빙이라는 사람이 소금물이 솟아나는 샘을 발견 했습니다.

이 물은 바닷물보다 소금기가 많았기 때문에 끓여서 소금을 만드는 데 시간도 적게 들고,연료도 덜 들었습니다.

중국인들은 쇠로 만든 긴 끌을 이용해 땅을 팠습니다.

그런 다음,줄을 매단 긴 대나무 관을 집어넣어 소금물을 퍼냈습니다.

한편,이는 위험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구멍을 파는 일꾼 여럿이 병에 걸리기도 했고,가끔 구멍에서 불꽃이 일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 일하는 사람 전부가 죽기도 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 할 길이 없었기 때문에 쓰촨 성 사람들은 땅 속에 귀한 소금을 지키는 용이 산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100년쯤 더 지나자,이들은 구멍 속에 보이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과 이것이 대나무 관으로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관은 소금물을 끓이는 집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일꾼들은 불꽃을 만드는 연기가 나오는 관 끝에 불을 붙여서 소금물 단지에 열을 가해 소금을 생산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세상에 처음으로 알려진 천연 가스 였답니다.^^

 

제 글 잘 읽으셨나요?여러분에게 이 기사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_^

그럼 여기 까지 박주하 기자 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2.23

오늘날은 흔하게 얻을 수 있지만, 옛날에는 돈 대신 쓰일 정도로 귀했다고 하죠. 소금이 어떤 물질이고 또 어떻게 얻을 수 있느지를 자세하게 조사해서 정리해 주었네요. 소제목으로 나눠 내용을 구분해서 정리한 덕분에 긴 글임에도 읽는 데에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소금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서는 내용에서 군더더기를 조금 뺴고 정리하고, 글의 마지막에는 글을 마무리하며 정리하는 문장이 한 두 문장 있다면 좀 더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댓글3

  • 노태이 5레벨 2021-03-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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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연 4레벨 2021-02-24 22:22

    0 0

    저도 소금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 박주하 5레벨 2021-02-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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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염전체험장을 가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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