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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잔인한(?) 동물 때까치에 대해 알아보자!

신지원 기자 4레벨 2021.04.04 09:55

안녕하세요~ 신지원 기자입니다
저번 기사에 우파루파를 소재로 써 보았는데요,
동물 기사에 재미가 들려 당분간 동물 기사를 쓰려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엔 때까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때까치는 참새보다 조금 큰 작은 새 이지만 '육식' 입니다.
매를 닮은 부리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작은 동물들을 사냥합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높은 곳에서 울어대며 서식지 싸움을 합니다.
나중엔 혼자서 겨울을 보냅니다.... 
때까치 사진↓
(출처: 네이버 블로그)

색이 다른 때까치(물때까치)
(출처: 네이버 블로그)

(귀여워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색과 성별은 상관 없습니다.)

때까치는 환경 변화에 민감한 새로, 알 크기를 관찰하여 생태계의 변화를 살피기도 한답니다. 
또 흉내를 잘 내는 새인데요, 다른 새의 흉내를 정말 잘 낸다고 합니다. 흉내를 잘 내는 수컷일수록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런 고고한 새인 때까치에겐 잔인한 습성이 있습니다. 때까치는 사냥한 작은 동물을 뾰족한 가지에 꽂아 놓습니다. 이 습성을 먹이 꽂이라고 합니다. 
사진도 있지만, 좀 잔인해서 곤충 (좀사마귀)사진을 올렸습니다.

(심약자들은 보지 마세요...)


















(출처: 네이버 블로그)

이런 습성을 보고 독일에서는 때까치를 보곤
'목을 졸라 죽이는 천사' 라고 불린답니다.
이렇게 꽂아놓은 먹이는 먹기도 하고, 내버려 두기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왜 꽂는 거야...)
약간 크거나 딱딱한 먹이도 바로 꽂아 버린다고 합니다.

먹이 꽂이를 왜 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여러 가설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여러 가설들)
가설 1. 나중에 먹기 위해 저장해 둔 것이라는 설.
가설 2. 먹이가 부족할 때를 대비해 저장한 것이라는 설.
가설 3. 꽂으면 먹기 쉬워서 라는 설.
가설 4. 본능이기만 할 뿐 특별한 의미는 없다는 설.


이렇게 여러 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맞다고 생각하는 가설은 무었인가요?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지원 기자였습니다. 
봐 주셔서 감사하고, 추천 꾹 눌러주세요~
앞으로도 유익한 기사 많이 올리겠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4.04

사냥한 작은 동물을 뾰족한 가지에 꽂아 놓는 때까치에 대한 소개 잘 봤어요. 정말 좀 잔인한 습성이네요. 이런 행동에 대한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한 가설도 잘 봤어요. 지원 기자의 생각은 어떤가요? 때까지만 알 수 있겠지만, 상상하며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동물의 세계는 정말 신비로워요.
기사 재밌게 잘 봤어요. ^^

댓글5

  • 정다연 5레벨 2021-04-10 10:53

    0 0

    외형은 귀엽지만, 속은 소름이 돋네요...


  • 이서연 4레벨 2021-04-05 21:10

    0 0

    저는 가설1,2,3 다 맞는 가설 같아요.

  • 김지원 2레벨 2021-04-05 20:59

    0 0

    제 생각엔....4번 가설 아닐까요?!

  • 서승권 5레벨 2021-04-05 15:03

    0 0

    이거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이 생각나네요.

  • 이다은 5레벨 2021-04-05 13:12

    0 0

    2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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