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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를 키워본 후기!

김유찬 기자 5레벨 2021.04.07 13:55

안녕하세요? 김유찬 기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파를 키운 후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끝까지 봐주세요^^

 

 

먼저 제가 파를 키우게 된 계기는 아빠가 패트병으로 화분을 만들어 파를 심으면 자란다고 해서 한번 해 보게 되었습니다.

 

 

화분을 만드는 자세한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준비물: 2L패트병, 화분 흙, 칼, 가위(칼은 필수고요 가위는 굳이 있진 않아도 되지만 칼보단 안전해요)

화분 만드는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Y1-mZVtzgww

아! 그리고 링크 들어가는 걸 잘 모르시는 분들은 네이버나 크롬 검색창에 복사해서 치면 나와요. (복사방법: Ctrl-c  붙여넣기방법: Ctrl-v)

 

그럼 본격적으로 파를 키운 후기를 사진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파 화분의 생김새부터 알려드릴게요.

전체적인 모양은 위 사진처럼 생겼습니다.

 

 

여기는 링크 들어가서 영상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물이 흙으로 올라가는 장치고요

 

 

이거는 동생이 공놀이 하다가 파가 맞을까봐 블록으로 만든 보호막 입니다.

 

 

이 동영상은 파 화분의 전채적인 확대모습입니다.

 

 

 

이제는 3일(정확하지는 않음) 간격으로 파의 자라는 모습을 보여 드릴게요.

 

파 심은 날짜 기준으로 2일째,

 

 

5일째, (눈치가 빠른 분들만 아실 수 있는 달라진 점을 찾아보세요. 답은 맨 아래에...)

 

 

8일째,(저녁에 찍어서 화질이 나쁩니다)

 

 

11일째,

 

그런데! 13일째 되는 날 파 끝에가 갑자기 마르더니 영양실조(확실하지는 않음)에 걸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그 당일 볶음밥에 넣어 먹었습니다.

하지만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자른 곳 옆에 새로운 파가 나왔어요!

저 파의 일생은 다음화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아까 5일째 파 사진에 낸 퀴즈의 답은 화분흙에 랩을 씌웠다는 것입니다.

 

다음 파를 키워본 후기 2탄에서 만나요~

 

 

(사진 출처: 모두 제가 찍음)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4.08

요즘 파 값이 워낙 비싸서 파+재테크란 말을 합쳐서 파테크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 집에서 파를 캐워서 먹으면 절약도 되고, 파 키우는 재미도 누릴 수 있어서 좋은 방법이에요. ^^ 저렇게 자란 파로 맛있는 요리를 해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파 키우기 사진 잘 봤어요.

댓글4

  • 김은서 4레벨 2021-04-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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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채윤 4레벨 2021-04-08 15:16

    0 0

    추완이요~ 너무너무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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