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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달린연필을발명한사람하이만 '기억한데이'

유미나 기자 4레벨 2021.05.05 16:05

안녕하세요? 유미나입니다.

공지사항에 '5월기억한데이'발명의날 미션에 내가유용하게 사용하는 발명품 만든사람을 조사하기가 있는 것을 봤어요.

제가 평소에 유용하게 쓰는 발명품은 바로 지우개 달린 연필이에요.

그것을 발명한 사람은 미국에 Himan(하이만)이에요.

하이만은 병든 어머니를 간호하며 먹고 살기 위해 그림을 그렸어요.

하이만은 사람들에게 인물화를 그려주고 돈을 받았죠. 그런데 지우개가 없어지자 지우개를 찾던 하이만은 지우개가 어디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죠.

그래서 그날은 그림을 그릴 수 없었죠. 그러다가 모자를 쓰고 외출을 하려던 하이만은 거울에 비친 자기의 모습을봤어요.

그리고 생각을 했어요. 지우개를 연필에 모자처럼 고정시키는 것이죠!

그후로 하이만은 그것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팔기도 했지요.

이렇게 지우개 달린 연필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저는 이런 사실을 알고  지우개 달린 연필이 없었으면 나도 하이만처럼 불편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5.05

발명은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려는 생각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지우개 달린 연필의 발명이 미국의 하이만이란 사람을 통해 이뤄졌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이 글은 글의 양에 비해 띄어쓰기 실수가 좀 많았어요. 밑줄로 표시된 부분을 잘 확인해서 다음 글에서는 맞춤법 실수를 줄여보길 바랄게요. ^^

[있는것을봤어요] → [있는 것을 봤어요], [지우개달린연필이에요] → [지우개 달린 연필이에요], [먹고살기위해] → [먹고 살기 위해], [지우개를찾던] → [지우개를 찾던], [기억이나지않았죠] → [기억이 나지 않았죠], [그림을그릴수] → [그림을 그릴 수], [모자를쓰고] → [모자를 쓰고], [외출을하려던] → [외출을 하려던], [고정시키는것이죠] → [고정시키는 것이죠], [지우개달린연필이] → [지우개 달린 연필이], [이런사실을] → [이런 사실을]

댓글2

  • 한진혁 3레벨 2021-05-06 00:08

    0 0

    짝짝 저보다 훨씬 잘 쓰셨음

  • 유미나 4레벨 2021-05-05 21:39

    0 0

    이거 처음쓴 기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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