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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꼭 해야하나요?

김지효 기자 4레벨 2021.11.18 21:57

여러분은 공부 다 하시죠?

왜 굳이 선행을 나가야하고, 남들보다 더 빠른 진도를 나가야 할까요?

여러분은 자신 스스로 공부를 하겠다고 하나요? 아니면 부모님이 선행을 빼려고 하나요?

그래서 오늘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3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anita97/221891410902)

 

공부의 정확한 정의를 찾아보면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힘' 입니다.

 

자 , 그럼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3가지 입니다.

 

1. 원할 때 공부하세요.

 

나는 내가 하고 싶어서 공부를 했나요? 아니면 부모님이 원하는 건가요?

만일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면 공부할 의지가 떨어지고 목표 달성을 하더라도 내가 해냈어 라는 성취감 없이 그저 끝 이 되겠죠?

이런다면 나중에 

(출처 : https://blog.naver.com/oj001122/222289658923)

 

나중에 이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공부가 재대로 되지 않는 거죠.

근데 여기서 확실하게 알아두어야 할 점은 공부를 원치 않는 데 하는 것보다는 내가 나중에 공부가 필요함을 느낄 거에요.

그때 하는 것은 늦었다며 지금 공부하지만 , 마음만 먹으면 초등학교 기초부터 심화까지 잘 다질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무리입니다. 만약 내가 그때 가서 그 공부를 맘 먹고 다 할 수 있다?! 그러신 분들 지금 부모님께 말하세요.

공부를 안 하면 손해보는 것은 자신이죠. 그니까 공부를 하고 안 하고는 내 자신이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내가 내 미래에 있을 일은 책임질 수 있다면 누구도 당신에게 강요하지 않을 겁니다. 허나, 내가 평소에 신뢰감이 없다 하면 지금부터 공부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2.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세요.

요즘은 초등학생도 독하게 교육시키는데 저희 부모님은 나중에 제가 포기해 버릴까봐, 학원을 안 보내셨는데요.

금방 따라잡을 수 있다 라는 개념이 아니라 나니까 할 수 있다 잖아요. 근데 여러분중 50% 이상은 부모님 알 거에요.

대부분 우리 딸이랑 아들 유명하고 공부 잘 시키는 대학 또는 특목고 , 자사고 이런데 보내고 싶잖아요?

근데 왜 부모님이 정하나요? 나는 그냥 일반고 가도 잘 할 자신있고 꼭 유명한 대학 갈 필요도 없는데?

내가 스스로 공부 잘 하면 되잖아, 라고 생각하는 여러분~!

초등학생 때는 원하는 것을 하세요.

여러분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공부로 날려버릴 수는 없잖아요? 공부! 원할 때 하라고요. 당신이 공부와 내 인생을 스스로 담당하고 외우지 않을 때까지 노력하세요. 절때 부모님한테 끌리지 마시고 내 인생 내가 사는 거니까...>< 아시겠죠?

 

3. 공부, 할 수 있는데 까지만.....힘들면 포기가 아닌 좀 쉬는 걸로

 

(출처 : https://blog.naver.com/rlatjdgml718/222343632538)

 

이런식으로 졸면서 할바에, 차라리 쉽시다. 우리가 지금 열심히 시험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수험생은 아니잖아요?

육하 원칙을 생각해봅시다

왜하는지, 누구를 위해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언제 하는지, 어디서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

6개 전부 내가 만족한 답이라면 공부 맘껏 즐기세요.

내가 부족하다 내 답변이 맘에 안든다,, 조금 쉬는 것도 괜찮아요.

잠시 쉬고 안하는 것 뿐인데 왜 포기라고 생각하나요?

공부, 중요하지 않아요. 내 몸, 건강 그리고 내가 어느정도 나 자신을 보호하고 유지하고 감당할 수 있을 때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는 것 같아요.

무리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며 미래의 생각을 잠시 치운뒤 나만의 휴식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드려요.

맨날 집안에 쳐박혀 공부만 하지 마세요. 어차피 도움 안되는 것이잖아요.

가끔은 내 몸 관리하며 운동도 하고 사회생활을 보내며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이런 것에 쓰는 시간 , 내가 만족했다면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지금까지 김지효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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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효기자입니다. 권가빈 기자님의 추천으로

공부에 관해 기사를 쓰게 되었는데요 , 많이 많이 사랑

해주시고 관심가져주세요. 다음번에는 공부를 꼭 해야하는

이유 3가지로 찾아오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주제 원하신 분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주제에 대해 탐구하고 기사를 작성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11.19

글의 내용을 보니까 지효 친구가 하고 싶었던 말은 아마도 부모님이 시켜서 억지로 공부하기 보다는, 스스로 판단하고 주도하는 공부를 하고 필요하다면 가끔 쉬는 것도 용기를 내 보라는 말 같네요. 지효 친구의 말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초등학생 친구들은 아무래도 부모님이 교육에 주도권을 가지고 많은 부분 제안을 하시고, 이끌어주실 텐데요. 부모님과 신뢰 관계를 쌓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보고, 뭔가를 위해 배우고 알아가기 위해 열심히 하려고 한다면 그게 꼭 공부가 아니어도 믿음을 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지효 친구를 포함해 친구들이 좀 더 자기 스스로 주도하는 학습을 할 수 있길, 용기를 낼 수 있길 바랄게요. ^^

댓글16

  • 황경하 4레벨 2021-11-20 23:19

    0 0

    저는 학원을 12개 다니는 관계로.. 그래도 잘 봤습니다!

    • 권가빈 5레벨 2021-11-21 21:08

      0

      네?12개요?전 6개 다니는데...힘들지는 않으세요??

  • 유수현 4레벨 2021-11-19 23:18

    0 0

  • 이채연 5레벨 2021-11-19 21:49

    0 0

  • 이재인 2레벨 2021-11-19 19:58

    0 0

  • 신혜원 4레벨 2021-11-19 19:27

    0 0

  • 김제아 5레벨 2021-11-19 12:33

    1 0

    공부가 나중에 커서 어떤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기사 써주세요! 추천 눌러요^^

    • 김지효 4레벨 2021-11-19 19:37

      0

      쓰읍,, 제아님, 제가 꼭 조사해보겠슴니다.....~><

  • 권가빈 5레벨 2021-11-19 11:30

    0 0

    제가 말씀 드린대로 써주셧네요!유익하고 재미있어요~

    • 김지효 4레벨 2021-11-19 19:37

      0

      넹ㅇ,, 가빈님 이런 주제를 생각해주셔성 넘 감사드려요

  • 남도연 6레벨 2021-11-19 08:26

    0 0

    마자요.... 넘 좋은 기사네요!

    • 김지효 4레벨 2021-11-19 19:36

      0

      감삼니다....><
      공부는 위 기사처럼~

  • 김지효 4레벨 2021-11-19 07:36

    0 0

    넵ㅂ, 감사합니다....노력할께여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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