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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이 가장 반짝일때/ 8화 사고

❤️크림이 누나❤️ 기자 4레벨 2020.11.02 10:26

 

 챕터8/사고

 

난 그 차를 탄다. 그때 그 여자가 명함을 건냈다. 19ㅇㅇ년생의 언니였고 이름은 한진주였다. 참 이쁜 이름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 언니가 오늘은 그냥 가고 내일 학교 끝나면 앞의 있을거라 했다. 엄마 아빠는 쿨하게 그러라고 했다. 무슨 일있으면 말하라고도 했다.

 

 난 다음날 학교의 왔다. 정문으로 들어가던 도중 누군가 내 손을 잡았다. 현우였다. 우리둘은 서로마주 보고 싱긋 웃었다. ‘까득!’누군가 이빨를 가는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반으로 갔을때 오늘은 우주가 없었다. 난 솔직히 안도 하며 반으로 들어갔다. 몇시간 후 수업이 끝났다. 

 

앞에서 진주언니가 기다리고 있었다. 난 진주언니를 불렀다. “진주언니!!” 진주언니는 손을 흔들었다. 나는 차의 탔다. 난회사의 가는 동안 30분이 걸려서 잠을 잤다. “부부붕!!!” “빵빵!!” “쿵!!!!” “쾅!!!!!” 우리 차가 도로를 벗어나 아래쪽 차도로 떨어졌다. 교통사고가 난 모양이었다. 진주언니는 기절했다. 

 

나도 의식이 희릿해졌다. 난 온 힘을 다해 말했다. “살..살려..주세요...” 난 기절 했다. 눈을 땠을땐 병원 이였다. 옆에선 현우와 엄마와 아빠가 울고있었다. 난 말 하고 싶었지만 말이 안 나왔다. 힘이 안들어 갔다. “어어으..” 엄마아빠는 소리를듯고 의사 선생님한테 갔다. 현우는 날 보며 흐느꼈다. “타다닥!” 누군가 뛰어왔다. 우주였다. 우주는 날 보고 놀란 눈치였다. 

 

그리고 현우와 우주한테서 이상한 전류가 돌았다. 그때 의사 선생님이 왔다. 의사 선생님은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의 가벼운 뇌출혈이 있었다고 했다. 난 그때 눈물샘이 터지고 말았다. 그때 내가 알바를 안 했다면.. 지금 이지경이 되진 않았을거다. 내 자신이 실망스럽고 부끄러웠다. 난 손으로 눈물을 훔쳤다. 그때 누군가 달려왔다. “아씨!! 오빠 어디가!!!”

 

-9화의 계속-

댓글4

  • 윤다애 5레벨 2020-11-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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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다정 5레벨 2020-1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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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오늘 나왔네요 오늘도 넘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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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