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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들과 시즌 2! 3.파괴된 검, 활, 창

김하윤 기자 5레벨 2021.01.11 09:18

유란/아 쉬지도 못 했는데!

 

예은/아니 염라폐하 왜 그러세요ㅠ

 

지유/소용없어!

 

수진/지유 말이 맞아.

 

멜렌/(생각)아까 그건… 유란이 배부지도 않은 원소 마법을 터득한 것인가.

 

진/지금 머 어떠캐?! 싸워 튀어?

 

유안/지금 상황으론...

 

이안/싸우는게 좋아!

 

람/나 부터 시작하지.(연주 시작)

 

-콰광

 

람/ㅁ...뭐야...? 멀쩡하잖아?

 

염라대왕/그럼 내 차례인가. 소멸하라!!

 

유란 예은 지유/으악!(무기를 놓침)

 

-슈슈슈욱...

 

유란/ㄱ, 검이!

 

지유/내 창!

 

예은/어떻게... 아니 도대체왜 사라졌지...?

 

염라대왕/그럼 이만.(사라짐)

 

멜렌/폐ㅎ... 아니 아까 그 녀석의 목표는...

 

람/저 아이들이 아니라 저 무기같군.

 

-털썩

 

진/털썩?

 

수진/유란! 지유, 예은! 일어나 봐!

 

이안/헉! 갑자기 왜 쓰러졌지?!

 

멜렌/아마 그 무기가 파괴되어서...

 

유안/무기가 아이들 건강을... 지키고 있던 것인가...?

 

진/람! 넌 왜 안 돕냐?! 머 유란을 지킬 의무 어쩌구 했지 않았냐?!

 

람/내가 알고 있는 과거를 더 먼 과거 사람에게 말 할 수 없다.

 

유안/뭔 소리야?!

 

람/ㄱㄴㄲ, 이 일이 과거에도 일어났는데 어떻게 됐는진 나도 말 못 한다고.

 

멜렌/치.

 

-과연 유란, 예은, 지유는 이대로 죽는(?)걸까? 담 편을 기대해 주쉐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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