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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 <1화>(+공지)

박시은 기자 6레벨 2021.01.17 12:08

지난화:학교를 마치고 뒷산에간 나는 검은 늑대를 만나고 절벽에서 떨어지는데..!





벌떡ㅡ!

난 침대에서 일어났다.다행이도 꿈이였다.

"휴.."

나는 얼른 학교갈 준비를 했다.준비를 했다.

저벅저벅ㅡ

난 학교에 가던 길에 단짝 유나를 만났다.

"어!미하야!"

내이름은 한미하.여자고 고1이다.

"유나야!"

내가 말했다.

"미하야,왜 가방매고 있어?"
유나가 물었다.

"왜?"

단짝유나의 질단의 답은 '왜?'였다.

"오늘 일요일 이잖아!"

"아!그렇지!"

나는 그 꿈때문에 오늘이 일요일오것도 까먹었다.

"으...그 꿈땜에..."

"왜?꿈 잘못 꿨어?무슨 꿈인데?"

유나가 물었다. 

"응..내가 학교마치고 기숙사에 가는길에 검은늑대를 보고 뒷걸음칠 치다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

"그레?아!너 그말 들었어?"
유나가 말했다.

"무슨 말?"


"월요일에 전학생 온데!"

"헐!또 어디서 들었데?"

"히히.선생님 한테!"

"너,또 였들었지!"

"또 들켰네.."
유나는 항상 교실에가서 선생님이 하시는말을 였듣곤 했다.

"아!전학생이랑 이야기 하는것도 들었어!"

"진짜?뭔데?"
난 궁금한 목소리로 말했다.

"음..이름은 한늑대고,남자얘 였어.또 전학교에서는 인기남 이였데."

"뭐?아무리 잘생겨도 지운이를 이길순 없지!"

"☆♤\+=깜짝아!"
나는 놀라서 욕도 같이 써버릴뻔 했다.

"언제부터 듣고있었담?"

"방금 전부터!"
하연이 였다.하연이는 지운이의 열성 팬이였다.지운이는 우리학교 인기남 이였다.성격,말투,목소리 까지 좋았지만 나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하연이,너는 만날때 마다 지운이 얘기부터 하더라?"
유나가 웃으며 말했다.

"난 가방좀 두고올게~!"

"응!빨리다녀와!"
유나는 내게 손을 흔들었다.



꽈당!
나는 누군가와 부딫혀 넘어졌다
(2화에서 계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지※
매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 으로 연제시간 바꿨습니다.
똥필력이라 이해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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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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