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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새연재☆1화: 모든것의 시작

이재경 기자 6레벨 2021.01.20 10:25

현아는 고등학교 1학년 한창 공부할나이다.

그날은 현아가 학원을 마치고  돌아 오고 있었다.  그날은 유난히 화창했다.

현아는 고등학교 1학년이 돼고 나서부터 기숙사 생활을 하기 시작하였다.   

사실상 지금 유행중인  바이러스 때문에 위험하긴 하였다.

일주일 뒤면 방학 이므로  집에 돌아 갈수 있게 돼었다.

현아가 학원을 마치고 돌아올때쯤 갑자기  비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현아네 학교가 있는 이곳에는 너무 흔한일이라 현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기숙사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아직도  비구름이  있었다

. ' 이상하네? 이런경우는 없었는데,,' 현아의 룸메이트인 연두가 창밖을 보며 말했다.

'곧그치겠지.' 현아는 시큰둥 하게 말했다. 사실 연두 말처럼 비구름에 그치지 않는건 이상한 일이 었다.

하지만  현아는 무슨일인지 그게 놀랍지 않았다.

' 근데, 지금 유행중인 바이러스 언제쯤 끝날까?' 연두가 식당을 둘러보며 말했다.

' 그러게, 빨리끝나면좋겠다!' 현아는 진심을 다해서 자기의 룸메이트를 보며 말했다.

'아, 연두야 나 학원 다녀 올게!' 현아는 연두를 보며 웃으며 말

하고 서둘며 방을 떠났다. 현아는 학원을  가면서 바이러스가 빨리 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때 현아가 하늘을 보니

아직도 비구름이 사라지지 않았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다니,,, 언제 그칠까?'

그때 저멀리서 커다란 회오리 같은게 현아를 향해오고 있었다.

사람들이 외쳤다  '모두피해!!' , ' 살려줘!'   현아도 뛰기 시작했다.

  '어디서 저렇게 큰 토네이도가 생겼지?, 여긴 토네이도가 생길 많한 조건이 돼지 못해....!' 현아는 마음속으로 매우 이상하다고

느꼈다.

어쨌거나 달려야 했다. 저 토네이도에

빨려 들어가면 살아남지 못했다

. 적어도 무슨일이 일어날진 모른다.  그때 토네이도가 현아 쪽으로 왔다.

그순간 시간이 멈췄다.

현아하고토네이도만 빼고 . 

현아가 토네이도에 빨려들어가는  그순간 현아는 완전 다른세상에 와있었다.

그곳은 나무하고풀로 덮여 있었지만  전혀 어둡지 않았고,

나무가 우거져 있었지만 동화속에 나올만한 요정이 살만한 숲속 이었다.

현아는 무슨일인지 모르겠어서 어안이 벙벙 했다.

그순간 현아가 아끼던  팔찌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끝-----------------------

 

 연재는 일주일에 두번 할꺼예요!

기대해 주세요><

현아의 시공간 탈출 이야기입니다☆
댓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

 

 

댓글6

  • 이재인 1레벨 2021-01-20 18:59

    0 0

    재미있네요 

  • 김연우 5레벨 2021-01-20 10:46

    0 0

    재밌네요! 추완입니다!

  • 원지환 5레벨 2021-01-20 10:30

    0 0

    우와 재미있네요 계속 연재 해주세요

    • 이재경 6레벨 2021-01-20 10:33

      0

      감사합니다 ☆ 계속 연재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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