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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지진_3화 지진의 우려

김현재 기자 5레벨 2021.01.26 17:56


<지난 이야기>서울시민들이 다른 곳으로 가고,고속도로는 포화상태이다.그 때 상화의 엄마가 왔다.

"엄마 일찍 왔네?"상화가 말했다."우리집에 비상가방 있지?그거 가지고 와.우리 경기도로 갈거야."엄마가 말했다."뭐?! 아..엄마!
근데 고속도로 포화상태라던데."상화가 말했다.
"정상화!빨리 준비하라고!아빠 회사도 들려야 돼."

삑삐띠러로라리 
띵!지하 2층입니다.
"엄마 경기도 우리 할머니 댁 갈꺼야?""어"엄마가 답했다.
삑삑
덜그덕 
"밸트 맺지?간다!""응 엄마!" 부우우웅"엄마 라디오 틀어줘"

"♬♭♪♪♩속보입니다.서울의 고속도로가 지금 꽉 차있다고 합니다.수도권 제 1순환도로에 나와 있는 세도리 캐스터!"
"세도리 입니다.지금 고속도로 포화상태입니다.서울시내는 매우 한
적.."쿠쿠쿠궁 "어?세도리 캐스터!세도리 캐스터?"앵커가 외쳤다.

엄마가 채널을 돌렸다."6시 뉴스입니다.지금 서울시 제 1순환도로에 지진 발생 소리가 들렸습니다.폭발음 같기도 한데요,차가 많아서
경찰 진입이 어렵다고 하네요."
끼익
"아빠 회사 다 왔다."엄마는 그렇게 말했지만 상화는 들리지 않았다.띵동 띵동 띵동 깨톡 깨톡 띵동 띠디디디디띵동
알람이 계속 울렸다.상화는 휴대폰은 보았다.
"헉!?"상화가 소리쳤다.학급 누리집에 수도권 제 1순환도로가 무너
진 것 아니냐는 글이 쏟아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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