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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빵과 꿈 2화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곽민정 기자 5레벨 2021.02.18 21:18

타타탁타탁  아주 위급한 발소리였다.

준수의 여동생....지수였다!

준수:지...수야?여긴 왜왔어?

지수:준이 (준수 오빠)오빠는 딸기(준수네 강아지)랑 산책 가고 무서워서(데헷)

준수:너 집에서 혼자 잘 있잖아~(허탈)

지수:악몽 꿨쮸...

준수:알았어...

지수:오예!오빠 따라다녀야지 ㅋㅋ(오빠 노는 거 방해하려는...)

              {6시}

소리:나 그럼 집에갈께 안뇽~~!!

미나,준수,지수:안뇽~!

       {엘리베이터}

이상하게 지수가 말한 '악몽 꿨쮸...'라는 말이 이상하게 신경쓰이지만 상관 하지 않으려 했다 꿈이니까...

 

 

작가의 말:늦게 나와서 죄송해요ㅠㅠ 글고 이번 화는 짧아요~

 

 

댓글5

  • 김지우 3레벨 2021-02-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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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이거슨 무어냐?!


    • 매니저리 5레벨 2021-02-23 13:52

      0

      지우 기자~
      혹시, 민정 기자랑 친한 사이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서로 오해할 수 있으니 이번 주까지 내용 수정 부탁드려요~

    • 곽민정 5레벨 2021-02-18 23:13

      0

      은반 자제 해 주세요

  • 조은효 4레벨 2021-02-18 21:19

    0 0

    우와 멌져요 민정님! 빨리 다음편 연재했으면 즣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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