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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로 하는 쿸런 이야기 6화 달빛술사 맛 쿠키의 등장!!!(초반 부터 레즌드리 실화입니까ㅋㅋ ㅍ))) )

김하윤 기자 5레벨 2021.02.25 09:15

명량: 으으...

 

보더: ㅇ... 우리 죽었지...?

 

용감: 아니? 살아있는데?!

 

슈크림: ㅈ... 정말?!

 

딸기: 진짜루 살아있어!

 

시나몬: 근데 어떻게 살아 남은 거지?

 

닌자: (앞을 본다) 아니 저 분은...!

 

명량, 보더, 닌자, 딸기: 달빛술사맛 쿠키님?!?!

 

슈크림: 앗 달빛술사 맛 쿠키님..!

 

용감: (혼자 모름) (명량에게 속닥) ㄷ.. 달빛술사 맛 쿠키? 그게 누구임?

 

명량: (용쿠를 한심하게 바라보며) 넌 달빛술사 맛 쿠키님도 모르냐? ㅉㅉ

달빛술사 맛 쿠키님은 고대 인간 마법사들이 최초로 만들었다는 쿠키라고 알려져 있는데

모든 쿠키들이 좋은 꿈을 꿀 수 있게 힘 쓰시는 분이셔~

 

용감: Aㅏ...

 

시나몬: 우린 마법사 맛 쿠키 따라 마법도시에서 뵌 적 있어.(자랑 아닙니다!!!!!!)

 

딸기: (살짝 부러운 눈치) 그럼 달빛술사 맛 쿠키님이 우릴 보호해 주신거네...?(앞에 달빛술사와

보호막 마법진을 본다)

 

슈크림: (끄덕끄덕)

 

달빛: 마... 마법사 맛 쿠키? 내가 네게 자식처럼(욕 아님 주의) 마법도 알려줬건만

어찌하여 이런 데에 쓰고 있는 것 이냐?!

 

슈크림, 시나몬을 제외한 용쿠일행: ???

 

슈크림: 아... 말을 안 해 줬구나. 마법사 맛 쿠키의 스승님이

달빛술사 맛 쿠키님 이셔...

 

슈크림, 시나몬을 제외한 용쿠일행: 아...(고개를 끄덕)

 

마법사: 어머~ 우리 '스승님'이 어떤 일로 여기 오셨나~? ㅋ

 

달빛: ㅇ... 이상하구나. 분명 네가 내게 처음와서 마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땐 쿠키들을

위해서 쓰고 싶다고 했지 않았느냐?! 내 그걸 듣고 영특하고 기특한 자라고 생각하여 알려줬건만...

 

마법사: 스승님도 이젠 별 게 아니라구요~ㅋㅋ(마법 준비)

 

달빛: 내 그렇게 쉽게 당할 줄 아느냐?!(공격)

 

마법사: (쉽게 막아냄!) 제가 이런 시시한 공격에 당하실 줄 아셨죠~?

하지만 이제 저는 더더욱 강해졌답니다~? (공격 2)

 

달빛: (살짝 힘들게(?) 방어) 읏...

 

마법사: 여기서 지치시다니~ 고대 쿠키도 이 힘으로는

뭐 별 거 아니군요? ㅋㅋㅋ

 

달빛: (생각) 마법사 맛 쿠키... 이렇게 강한 쿠키는아니었는데...? 애초에 왜

마법사 맛 쿠키의 힘 기운이 전혀 느껴지지 않지...?

 

시나몬: 달빛술사 맛 쿠키님. 지금 마법사 맛 쿠키는... (작가: 'ㅁ쳤다'라고 썼다가 지웠습니다^^;)

제정신이 아니라고요. 조종을 받는 상태라구요.

 

달빛: ㅁ... 뭐?

 

마법사: 이제 공격하시죠 우리 '스승님'? ㅋㅋ

 

달빛: (생각) ㅇ... 어째서... 조종을 당하려면 최소 한 번은

상대가 조종 했다는 걸 허락했다는 것 일 터...

 

달빛: (공격)

 

마법사: (또 쉽게 받아쳐냄) 이제 그만 게임을 끝내고 싶군요~

제 차례이군요?(공격)

 

달빛: (방어)

 

마법사: 이걸 방어하시다니 고대 쿠키도 별 게 아니라는 말은

취소 할게요. ㅋ

 

달빛: (아주 강한 폭팔 공격)

 

-콰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

 

마법사: 쳇... 나중에 다시 돌아 오는 것을

약속하죠. 그럼 저는 이만~

 

-마법사 맛 쿠키는 그 말만 남긴 채로

순간 이동으로 사라졌습니다. 다른 쿠키들은 자옥한 연기에서

해메고 있거나 기침을 하고 있었습니다.

 

명량: 으앗... 안 보여~

 

슈크림: (마법으로 안개를 걷어냄)

 

시나몬: 읏...

 

달빛: 휴... (한숨) 이게 어찌 된 것 이더냐? 조종을 당하려면

최소 한 번은 조종 받는 걸 허락해야 하는데...

 

슈크림: 긴 이야기 이기는 하오나... 다 말하겠습니다.

요약하여 말씀 드리자면 어둠마녀 맛 쿠키가 마법사 맛 쿠키에게

쿠키에 대한 증오심을 만들고 지금 조종 중 입니다.

 

달빛: (생각) 그래서 조종을 받는 거였군...

 

달빛: ... 어째서 그런 운명이...

 

시나몬: ...

 

닌자: 마법사 맛 쿠키 걜...

 

보더: 죽여야 한다고.. 하옵니다...

 

달빛: ㄱ.. 그게 무슨 소리더냐?!

 

딸기: 마법사 맛 쿠키가 조종에 풀린다고 하더라도...

평생을 죄책감에 시달리며 쿠키들과 담을 쌓을 것 이오니...

차라리 죽이는 것이 좋다고 영혼이... 그렇사옵니다...

 

달빛: ... 슈크림, 시나몬 맛 쿠키여. 이리로 와 보거라.

 

슈크림, 시나몬: 네...(달빛 쪽으로)

 

달빛: (마법으로 둘의 왼 손등에 어떤 문양을 새김) 이건 내

축복이니라. 위급한 상황일 때... 너희를 지켜줄 것 이니라.

 

슈크림, 시나몬: ㄱ... 감사합니다.

 

달빛: 잘 부탁한다. 마법사 맛 쿠키를...

 

용쿠 일행: (고개만 끄덕인다)

 

달빛: 아마... 여기에 있으면 오늘 같은 나날들이 지속될 것이다.

그러니 상황이 진정 될 때 까지는 마법도시에서 나와 함께 지내도록 하여라.

 

용쿠 일행: 감사합니다.

 

-그날 밤, 마법도시(각자 방에서 따로 자고 있음), 달빛 방

 

달빛: (자고 있음)

 

???: (어떤 흉기와 함께 조심럽게 들어옴!!!) (조용한 웃음 소리) 큭큭...

 

달빛: ...(상황을 모르는 달빛!!ㅠㅠ)

 

???: (흉기로 달빛을 때려 죽인 다음 시체를 창 밖으로 던짐)

 

-떨어지고 있는 달빛. 그 밑에는 바다다! 위험해!!

 

???2: (달빛을 받는다. 그러고서는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

 

-다음 날 아침

 

슈크림: (달빛 방을 확인한다) 어? ㅇ... 얘들아!!!!!!!!

다... 달빛술사 맛 쿠키님이 사라지셨어!!!!!!

 

쿠키일행: 뭐?!?!(우르르르ㅡ 달빛 방으로)

 

닌자: 핏자국이 있군...

 

보더: 못 보던 나무 껍데기 조각도 있어.

 

명량: 나무 껍데기 조각... 핏 자국... 아 c 생각이 안나는데?

 

용감: 어렵다 어려워...

 

딸기: 이거 아닐까...? 누군가 나무가 들어가는 흉기를 가지고

달빛술사 맛 쿠키님을 죽인다음에 창가로 이어지는 핏자국으로 보아

창밖으로 시체를 던진 거...

 

쿠키일행: 뭐?!

 

용감: ㅇ... 일리 있기도...

 

보더: 그럼 바닷가에 시체를 찾아보자!

 

명량: ㄱㄱ

 

-바닷가

 

용감: 시체는 안 보이는데~

 

???2: 제가 살렸습니다.

 

명량: ㄴ... 누구?!(목소리가 들리는 쪽을 본다)

 

바요(???2는 바다요정!!): 어제 창가로 던저지는

달빛술사 맛 쿠키의 시체를 받고 제가 치유했습니다.

 

닌자: 누구...

 

딸기: 저 분은~ 바다요정 맛 쿠키이셔.

바다의 수호자 이시지.(인터넷 검색함)

 

바요: (끄덕) 맞습니다. 달빛술사 맛 쿠키는

잠깐 기절했을 뿐이니 제가 마무리 짓고 그대들에게

데려다 드리죠.

 

쿠키일행: 네. 감사합니다~(성으로 다시 들어간다)

 

-성 안

 

슈크림: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으셨어~

 

시나몬: 근데 누가 그 짓을 했을까?

 

닌자: 그걸 말 이라고 하냐...

 

명량: 당근 마법사 맛 쿠키겠지...

 

딸기: 조종을 받아서... 스승까지 죽이려고 하다니... 무서워...

 

???: (박수를 친다) 생각했던 거 보다 꽤

똑똑하네~? 맞아. 내가 죽이려고 했어.

 

쿠키일행: 앗!(목소리가 들린 쪽을 보며)

 

마법사: 근데 바다요정이라는 쿠키가

살려줬더라~? 그걸 보고 이 성이 왜 바닷가에

있는지 알겠더라구~ ㅋ

 

-마법사 맛 쿠키는 쿠키일행을 볼 때마다 좀

태평하게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요.

 

명량: 자기 스승까지 죽이려 하다니, 너무해!

 

마법사: 근데 내가 지난번에 만났을 때 얘기했지~?

모두 없애줄거라고.

 

쿠키일행: (흠칫)

 

마법사: 이번에야 말로 진짜 청소를 할 때야~ ㅋㅋ

 

슈크림: (눈 질끔)

 

마법사: (슈크림과 시나몬의 문양 발견!) 아아~ 저 문양은 달빛의 문양

이구나~? 그렇다고 내 마법까지는 못 넘길거야~ ㅋㅋ

 

시나몬: 으으...

 

마법사: 잘 가라.(공격)

 

-쾅!!!!!!!!!!

 

시나몬: ㅂ... 보호막이다.

 

슈크림: 그것도 지난번에 달빛술사 맛 쿠키님이

만들어주신 것과 똑같아.

 

보더: ㅅ... 살았다....

 

명량: 대체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기는 거야...

 

마법사: 흐음~? 스승님께서 문양을 좀 진화를

시키셨나 보네...? 그럼 난 이만 가 본다. ㅋ(순간이동으로 사라짐)

 

슈크림: 무... 문양이...

 

시나몬: 우릴 지켜줬어...

 

-딸칵~ 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곤 초조해 보이는 바요, 달빛이 come in!(들어왔다는 뜻)

 

바요: 무슨 일이 있던 거죠? 폭팔 소리가 들려 와 보았는데...

 

달빛: 설마 마법사 맛 쿠키가...?

 

딸기: 왔다가... 갔어요. 폭팔 공격은 다행히

슈크림, 시나몬 맛 쿠키의 문양으로 막았지만.

 

바요: 문양이라면... 슈크림 맛 쿠키, 시나몬 맛 쿠키.

 

슈크림, 시나몬: 네넵...!

 

바요: 저도 문양을 선물하죠. 이 문양은

당신들에게 기회를 줄 것 입니다. (문양을 새겨 준다)

 

슈크림, 시나몬: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6화도 마감했는데요! 저만 그런가요

왜케 딸기 맛 쿠키가 탐정 같쥬?! 어쩄든^^ 이러케 오늘은 달빛과

바요가 나왔습니다! 그리곤 슈크림&시나몬에게 문양을 새겨주죠!

원래 코믹스 같은 곳에는 달빛은 슈크림의 스승으로 나오지만(아닌가요) 전

스토리상 마법사 맛 쿠키의 스승으로 등장시켰는데요! 용쿠일행은 도대체 어떻게

마법사 맛 쿠키의 조종을 풀까요? 마법사 맛 쿠키의 조종은 자기 스승을 죽이려고 할 정도로(물론 실패했지만)

무섭고 심하게 걸렸는데요! 담화를 기대해 주세요!! 이만!(추신: 우엌 저 이거 30분 넘게 공들여서

썼는데 분량 꽤 적네요 생각보다 흉기는 알려드리고 싶어서 알려드립니다 흉기는 망치였습니다~)

댓글6

  • 권세아 4레벨 2021-02-25 09:55

    0 0

    넘 핵꿀젬인데 욕은 쓰지 말아주시면 안됄까요?

    • 김하윤 5레벨 2021-02-25 09:58

      0

      넵 알겠습니당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 박채란 7레벨 2021-02-25 09:34

    0 0

    바ㅠ요ㅠ앓ㅠ이ㅠ정ㅠ당ㅠ하ㅠ다ㅠ작ㅠ가ㅠ님ㅠ사ㅠ랑ㅠ해ㅠ요ㅠ

    • 김하윤 5레벨 2021-02-25 09:38

      0

      아 넘 감사드립니다ㅠㅠ(주위 두리번두리번) (속닥) 저두 사랑합니다...(하트)

  • 이채율 5레벨 2021-02-25 09:28

    0 0

    분량 많았어요!! (훑어보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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