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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 01._신

김리안 기자 5레벨 2021.02.25 19:12

 

프롤로그 링크 http://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72147

 

 

 

 

 

 

시작할게요~

(소설은 쓰기로 결심했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민아, 내일 보자!"

 

 

 

"응! 지아야 안녕~"

 

 

하민의와의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들어갔다.

 

 

 

"숙제 해야지!"

 

 

 

                     콰콰콰쾅

 

"응? 갑자기 번개가....."

 

"어? 번개가 이쪽으로 온다!"

 

                                  쾅

 

"휴, 다행히 집에는 피해가 가지 않았네."

 

"앗! 정원이 다 망가졌어! 내가 아끼던 꽃도 죽었네...."

 

                            

"여보 그러니까 내가...."

 

 

사람 소리가 들렸다.

 

"아니 그래도 그렇지, 제 잘못은 아녜요!"

 

부부싸움을 하는 부부 같았다.

 

 

'누구지?'

 

나는 생각했다.

 

'사람 소리는 여기서 나는 거 같았는데..?'

 

 

 

                            부스럭 부스럭

 

"어...?"

 

               

                                        슥

 

 

꽃들을 걷어보니, 잘생긴 청년과 예쁜 여자가 있었다.

 

"누구....세요?"

 

"꺄아!"

 

여자가 소리를 질렀다.

 

"당신이야 말로. 옷 차림이 참 희한하군. 여기는 어딘지 말해라."

 

청년이 말했다.

 

"저는 강지아라고 해요. 여기는 2021년 그리스인데..... 여러분은 누구세요?"

 

 

"저는 아프로디테예요."

 

 

여자가 말했다.

 

 

'아프로디테라면......... 설마 그 아름다움의 여신?'

 

나는 생각했다. 

 

점점 퍼즐이 맞기 시작했다.

 

그 청년과 여자는 그리스 로마 신화 책에서 본 옷차림과, 그리스 언어도 좀 달랐다.

 

 

"나는 아레스요. 전쟁의 신이지."

 

"헉!"

 

 

"그럼 여기에는 어떻게 오셨나요?"

 

 

"제우스 신께서 전쟁에 패한 벌로 이곳에 번개와 같이 떨어졌소."

 

'제..제..제우스......??????'

 

나는 궁금한게 엄청 많았다. 100개, 1000개, 아니 10000개라도 넘는 거 같았다.

 

"그러면 어서 옷부터 갈아입으세요. 그 다음 생활은 제 집에서 하시면 되세요."

 

"알았어요."

 

" 아버지는 아직 안 오셨으니까 빨리 들러오세요. 추우시겠다."

 

 

"옷도 골라봐요."

 

 

아프로디테는 리본이 달려있는 예쁜 원피스를, 아레스는 검정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골랐다.

 

 

"와! 예쁘세요!"

 

"고마워요. 지아 씨."

 

그 옷을 입으니 아프로디테가 진짜 여신인 줄 이제 알았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지아야. 모든 옷이 잘 어올리는 사람은 진짜 여신이란다. 

그 여신은 모든 옷을 입어도 빛이 나지. 누더기도 말이야."

 

어머니의 말씀이 맞으셨나 보다.

 

 

 

"아레스 씨도 잘 어올리시네요."

 

대답이 없었다. 

 

이 민망함은 무엇일까?

 

 

"지아 씨, 지아 씨는 아버지 밖에 없나요?

 

"......."

 

 

"지아 씨?"

 

"아.... 아녜요."

 

 

"혹시 제가 무슨 잘못을...."

 

 

"아! 아니예요."

 

 

사실 내 어머니는 내가 8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아직 휴유증이 남아있어 잘 때면 맨날 어머니 꿈을 꾼다.

 

 

"아빠는 몆 시간 후에 올 때니 뭐 하고 있ㅇ.."

 

                       띵동

                       띵동

 

"지아야! 아빠 왔어!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났네."

 

"지아 씨 아버지가 오신 거 같은데요..?"

 

"어서, 어서 옷장에 숨어 있어요! 빨리요!"

 

 

 

                     끼이익

 

 

"빨리요!"

 

 

            

 

 

 

 

 

 

 

 

 

 

 

 

 

           <작가의 말>

오늘은 아이디어 분수가 펑펑하고 솟아지네옄ㅋㅋㅋ

작가가 웃음이 터지는 건 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ㅋ 냥 ㅋ 너 ㅋ 무 ㅋ 웃 ㅋ 겨 ㅋ 여 ㅋ

 

'빼따리 1%'

 

댓추가 100%을 만듭니다(무슨 의도인지 아시겠졐ㅋㅋㅋㅋ)

 

 

 

넵 그럼  Free time ㅇㅣㅂ ㄴ ㅣ ㄷ ㅏ!

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 날 뵈요!

 

 

 

 

 

 

댓글4

  • 허유진 5레벨 2021-02-25 20:37

    0 0

    알림 신청이염~

  • 김리안 5레벨 2021-02-25 19:30

    0 0

    고맙습니다~!

  • 김리안 5레벨 2021-02-25 19:29

    0 0

    내! 알림 설정 당연히 가능하저~!

  • 김상준 5레벨 2021-02-25 19:17

    0 0

    재밌게 봤어요! 다음화가 궁금해지네요!
    알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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