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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_[한산 대성]_1화

김현재 기자 5레벨 2021.03.11 23:39

 

[머릿글(프롤로그) ) 안녕하세요 김현재 기자에요.이번에 새 연재 된 소설의 이름은 "한산 대성"입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소설에서 클린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금으로부터 3년 후...

 

"한산 대성"이라는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이 나라는 국민들에게 "항상 대충"하는 나라라고 놀림 받기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는 아직은 초창기이고,아직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는 나라였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는 계층이 5개로 나뉘었는데요,

 

'하층' 과 '중층','고층','상층' 마지막으로는 "변층"이었습니다.

 

하층은 그냥 잘 사는 정도,중층은 조금 더 잘 사는 정도,고층은 꽤 잘 사는 편,상층은 많이 잘 사는 편이었는데요,

변층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조금 있다 자세히 설명이 나옵니다.) 편의 계층이었습니다.

 

[출처:한산대성 통계청]

 

 

사실...

 

이 "한산대성"의 국민들과 공무원 대부분이 층을 나누는 것을 싫어하는데요,

처음에는 통계청도 이 일을 꺼려했다고 합니다.

 

잘 사는 계층도 말이에요.

 

왜냐하면...

 

인종차별이 들어나 있다 라는 말도 있지만 또 상층사람들도 하층 때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상층 사람들은 대부분 하층,중층 사람들을 응원하고,지원했습니다.

 

 

그런데....

 

변층에서는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변층전문신문보도잡지국]에서는 [변리 아파트,의견 분분으로 시위 입장 밝혀]라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변층은 다른 계층과 달리 그야말로 "변층"이었습니다.

 

모든 계층의 사람이 사는 곳은 '변리 아파트' 였습니다.

 

변층의 사람들이 사는 구역은 '다용시냉면 시'였습니다.

이 도시의 뜻은 다용 모두 다 다르다 일한다 냉면은...?

 

어찌되었든 변리 아파트에서는 입주민의 의견이 갈려 자주 싸움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차이"였습니다. 하층과 중층의 사람들만 해도 차이가 35.78%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지요.

 

하층,중층,사람들은 변층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고층,상층도 마찬가지지요.

 

왜냐하면 변리 아파트의 입주민이니까요!

 

... 차이가 많이 난다는 어쨌든 결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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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선이 기나요?]

 

 

시위를 벌인다는 신문기사가 발행된 그 시각 또 다른 곳에선 정~~말 부유한 계층 그야말로 상위1%의 사람들만 있는 층에서는

불꽃놀이,폭죽 파티,고기 파티,영화 파티 별별 파티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층 사람들은 화가 났지요.

 

중층,그리고 고층 심지어 상층 사람들까지 말이에요!

 

전 국민이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상위1% 계층에서도 낌새를 알아채고는 조용한 곳에서 파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산통신의 김자라 기자는 "시골에서 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은 마치... 백조 1마리 처럼 아름다웠다"

라는 말을 전함과 동시에 국민들은 더욱 화가 났습니다.

 

한산대성 정부도 노력을 기울였지만 실패했지요.

 

 

하층 사람들과 중층 사람들은 계획을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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